민주당은 좌익에 장악 당했고 여론은 人格장애자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일본이 독도를 삼키려 하더니 이젠 이어도를 중국이 먹으려 한다. 그런데도 좌익들은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고, 海軍을 해적이라 하는 못난 철부지까지 등장하는가 하면 이를 지지하고 나서는 자마저 있다.
소위 집권을 노린다는 야당은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못하고 있다. 본인들은 좌익활동을 하면서 자식들은 미국에 유학을 보내는 일치되지 않는 人格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러한 이중 행태만으로도 국민들 앞에 나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과 한 통속이든 겁을 먹었든 아무튼 대한민국에 國籍을 둔 자로 취급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다. 국가보안법을 어기고 감옥을 갔다 온 경력이 없어서는 정치판에 명함을 들이밀 수가 없게 되어 버렸다. 부부가 모두 감옥 경력이 있으면 성골(聖骨)이고 한 쪽만 갔다 오면 진골(眞骨)이다. 국회의원 공천을 받는 데 있어 가장 주요한 경력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