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좌익에 장악 당했고 여론은 人格장애자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일본이 독도를 삼키려 하더니 이젠 이어도를 중국이 먹으려 한다. 그런데도 좌익들은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고, 海軍을 해적이라 하는 못난 철부지까지 등장하는가 하면 이를 지지하고 나서는 자마저 있다.
소위 집권을 노린다는 야당은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못하고 있다. 본인들은 좌익활동을 하면서 자식들은 미국에 유학을 보내는 일치되지 않는 人格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러한 이중 행태만으로도 국민들 앞에 나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과 한 통속이든 겁을 먹었든 아무튼 대한민국에 國籍을 둔 자로 취급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다. 국가보안법을 어기고 감옥을 갔다 온 경력이 없어서는 정치판에 명함을 들이밀 수가 없게 되어 버렸다. 부부가 모두 감옥 경력이 있으면 성골(聖骨)이고 한 쪽만 갔다 오면 진골(眞骨)이다. 국회의원 공천을 받는 데 있어 가장 주요한 경력이다.
'부부가 다 감옥에 갔다 오면 聖骨'
- 金銀星(前국정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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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1,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