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mbc본부장은 신문과 박근혜가 지들 파업에 침묵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는 어린애가 울며 땡깡부려도 지 부모는 물론 아무도 달래주지않았다고 또 한번 떼쓰는 격이다. 그리고 그는 총선상황인 지금 파업을 하지 않았다면 mbc는 엄청난 편파방송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난 그말은 맞다고 본다. 지들이 그동안 어떻게 했는가? 파업을 하지 않았다면 좌편에 서서 편파방송을 하고 있 을것이라고 본다. 선거 끝날 때까지 차라리 파업 했으면 좋겠다. 편파방송을 하지 않으니 누구 지지율이 내려갔나? 아마 지들은 지금쯤 속으로 파업을 철회하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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