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정리/從北(종북)깽판꾼들을 말로 죽이기
趙甲濟
거짓선동 전문가들인 從北세력의 상투적인 억지가 있다. 이 억지를 간단하게 반박하는 방법이 있다.
*억지 1: 북한정권은 같은 민족이니 무조건 지원해야 하고 다소 잘못 하더라도 참아야 한다?
반박: 살인을 해도 同族이면 용서해주는가? 독일사람들은 히틀러를 용서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가?
*억지 2: 전쟁하자는 거냐?
반박: 그렇다면 항복하자는 거냐?
*억지 3: 북한정권을 지금 지원하지 않으면 중국에 넘어간다.
반박: 이미 중국에 넘어갔다. 중국의 비호로 延命하는 김정일 親中정권을 무너뜨려야 事大主義를 극복하고 韓民族이 자주 독립할 수 있다.
*억지 4: 통일비용이 많이 든다.
반박: 分斷비용이 더 많이 든다. 통일하면 북한의 엄청난 지하자원과 2400만 명의 人力을 얻는다. 통일은 회사의 M&A가 아니다.
*억지 5: 흡수통일은 안 된다.
반박: 그러면 북한에 흡수당하는 통일을 하자는 이야기인가?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흡수하여 북한동포를 자유민으로 만들라는 게 대한민국 헌법의 명령이다. 한국인이 북한을 흡수통일하기 싫다면 대한민국에서 탈퇴하여 移民을 가야 한다.
*억지 5-1: 남북한이 협상으로 평화통일해야 한다.
반박: 김정일 정권을 몰아낸 북한의 민주화 세력 하고만 협상통일이 가능하다.
*억지 6: 독일은 통일 후유증으로 시달린다.
반박: 그렇다고 독일국민들중 통일을 후회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독일경제는 통일 후에도 유럽 最强이다. 통일 후 20년간 수출 세계 1위국이 독일이었다.
*억지 7: 북한의 核무기는 체제유지용이다.
반박: 북한의 核무기는 한국을 겨냥하는, 또 한국에만 有效한 민족공멸用이다.
*억지 8: 북한의 人權탄압 실태에 대한 정보가 없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
반박: 지난 20년간 눈과 귀를 막고 살았나? 그렇다면 앞으로 입도 막고 살아라!
*억지 9: 6.15 선언을 존중해야 한다.
반박: 헌법을 짓밟는 반역적 행위와 공산주의를 허용해야 한다고?
*억지 10: 식량과 의약품은 무조건 지원해야 한다.
반박: 누구에게? 배부른 북한노동당 간부인가 굶주리는 주민인가? 북한 주민으로부터 "의약품 잘 받았다"는 감사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10년간 100억 달러어치의 金品을 보내주었는데도 주민들이 굶주리는 이유는 그 돈을 노동당 간부들과 장군들이 가로챘다는 증거이다.
*억지 11: 그래도 남북은 무조건 화해하고 협력해야 한다.
반박: 유태인과 히틀러도 무조건 화해하란 말인가? 加害者가 사과, 배상해야 화해, 협력할 것 아닌가?
*억지 12: '우리 민족끼리 통일하자'
반박: '우리민족반역자끼리 통일하자'란 말이겠지.
*억지 13: 북한이 못 사는 건 미국의 경제봉쇄 때문이다.
반박: 미국의 경제봉쇄를 부른 망나니 짓 때문이겠지. 미국이 잘 하는 나라에 대하여 경제봉쇄하는 것 봤나?
*억지 14: 南北관계에선 평화가 最高 가치이다.
반박: 너희들이 부르짖는 평화는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북한에서 300만 명이 평화 시기에 굶어죽었다. 무장한 김정일이 非무장한 주민들을 상대로 反개혁-개방의 전쟁을 하였기 때문이다. 300만 명은 戰死한 것이다.
*억지 15: 그래도 교류, 화해, 협력이 중요하다.
반박: 교류라고? 돈을 주고 간첩 받는 게 교류인가? 화해라고? 6.25 남침을 사과했나? 협력이라고? 핵개발에 협력하자는 이야기 아닌가?
*억지 16: 頂上회담으로 풀자.
반박: 頂上회담은 없다.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 원수가 학살자이고 反국가단체의 수괴인 者와 만나는 게 무슨 頂上회담인가? 刑事와 인질범이 同格인가?
*억지 17: 대한민국의 現代史는 正義가 패배한 역사이다.
반박: 북한의 현대사는 正義가 실패한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는 正義를 살려가는 역사이다. 700만 학살범이 다스린 역사와 前職 대통령도 감옥에 보내는 역사의 차이이다.
*억지 18: 이승만은 쫓겨나고 박정희는 총 맞아 죽었는데...
반박: 李승만 朴정희는 자기 성공의 희생자,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 실패의 受惠者이다. 북한의 비극은 김일성의 長壽, 한국인의 행복은 대통령들의 短命이다.
*억지 19: 우리는 兩極化를 타파하고 평등을 志向한다.
반박: 그렇다면 북한으로 올라가 계급혁명을 하라. 石工출신이 재벌회장이 되고 高卒者가 대통령이 되는 대한민국은 권력 세습의 북한정권보다 더 공산주의적이다. 김정일이 사는 천국과 주민들이 사는 지옥으로 양극화된 곳은 북한이다.
*억지 20: 한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이고 북한은 친일파를 숙청하였다.
반박: 한국은 독립운동파가 세웠고, 知日派가 克日한 나라이다. 李承晩의 초대 내각은 거의가 독립투사들이고 친일파는 한 사람도 없다. 한때 북한정권의 2인자였던 김영주는 일본군의 통역을 한 친일파였다.
*억지 21: 요사이 빨갱이가 어디 있나?
반박: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 사회주의 구현을 목표로 亂動을 일삼는 민노당 세력은 從北정당이다. 從北을 쉽게 표현하는 단어는 무엇인가?
[ 2011-11-01, 23:55 ]
,,,,,,,,,,,,,,,,,,,,,,,,,,,,,,,,,,,,,,,,,,,,,,
無償詐欺를 간단하게 폭로하는 법
젊은이의 미래를 망치고, 통일을 불가능하게 하는 사기이다.
趙甲濟
민주당과 從北세력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無償복지 정책의 사기성과 위험성을 폭로하는 논리는 너무나 간단하다. 사기숫법이 노골적이고 저질이라 반격도 쉽다.
1. 갚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인 無償이란 말 자체가 사기이다. 그들의 私費로 혜택을 주는 게 아니고 국민세금으로 갚아주는 有償복지인데 이를 공짜인 것처럼 속이기 때문이다.
2. 젊은이들의 미래를 파괴한다. 소위 무상복지는 국가財政을 파탄시킨다. 그 부담은 미래의 한국을 이끌 오늘의 젊은 세대가 질 것이다.
3. 통일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통일엔 돈이 많이 든다. 국가財政을 튼튼하게 만들어놓아야 통일에 따른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 국가재정이 赤字투성이라면 통일의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 민주당과 민노당의 無償사기는 反통일정책이다.
4. 국민정신을 파괴한다. 인간을 가장 빨리 망가지게 하는 방법은 공짜심리를 심는 것이다. 공짜심리가 들어가면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불평만 많아지며 고마움을 모르게 된다.
5. 無償이란 개념 자체가 공산주의적 발상이다. 더구나 이를 從北세력이 추진한다면 당연히 대한민국 赤化=敵化 공작이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이념적으로 김정일 정권을 추종하는 세력이 복지정책까지도 공산주의 路線에 맞춘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뒤집어엎겠다는 음모일 가능성이 높다.
[ 2011-02-01, 11:16 ]
,,,,,,,,,,,,,,,,,,,,,,,,,,,,,,,,,,,,,,,,,,,,,,,,,,,,,,,,,,,
너무나 간단한 좌익 무장해제法-'위원장'과 '진보'만 떼어버려도
서거, 진보, 평화통일, 민족, 위원장이라는 말만 정확하게 가려 써도 좌익문제를 반 이상 해결할 수 있다.
趙甲濟
언어가 思想을, 사상이 행동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새삼 보여준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사건이다. 언론이 사망, 자살로 보도하다가 일제히 '서거'라고 표현한 뒤부터 지나친 美化, 추모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언론이 '자살'이라는 용어를 유지하였더라면 그런 분위기는 만들어질 수 없었다.
最惡의 守舊세력인 김정일 정권을 따르거나 편드는 좌익세력을 '진보(進步)'라고 미화하기 시작한 1990년대부터 좌익이 得勢하기 시작하였다. 이들을 '親北' '從北'이라고 정확히 부르기 시작하면 쇠퇴하기 시작할 것이다.
700만 人命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김일성-김정일 정권을 '민족주의 세력' '자주세력'이라고 지칭하고 이들과의 야합을 '민족공조'라고 불러주니 북한의 對南공작이 쉬워졌다. 김정일 정권과 그 추종세력을 '민족반역자'라고 정확하 표기하기 시작하면 민족주의로 위장한 공산화 工作은 먹히지 않는다.
언론이 1998년 무렵부터 김정일 뒤에 국방위원장이란 호칭을 꼬박꼬박 붙여주기 시작하였다. 헌법상 反국가단체의 수괴에 대하여 그런 존칭적 직함을 붙여놓으니 김정일의 實體가 흐려지게 되었다. '위원장'이란 호칭은 민족반역적, 범죄집단적, 反민주적 속성을 감추는 방패가 되어버렸다. 김정일에게 위원장이란 호칭을 붙이는 한 국민들의 對北觀은 親北的 인식 위에 설 것이며, 이런 오도된 여론에 기초한 對北정책은 항상 북한정권에 이용당할 것이다. 김정일을 위원장이라고 부르는 한 그의 反인류적 범죄행위를 비판할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위원장이란 用語는 惡에 대한 본능적 반응, 즉 분노와 정의감을 죽이는 마취제이다.
대한민국 헌법 1, 3, 4조는 '북한노동당 정권을 평화적으로 해체하고 자유통일하라'고 명령한다. 그렇다면 평화통일이란 말은 맞지 않다. '평화적 자유통일'로 용어를 통일하여야 한다.
서거, 진보, 평화통일, 민족, 위원장이라는 말만 정확하게 가려 써도 한국사회의 문제를 반 이상 해결할 수 있다. 用語를 정확하게 쓰려면 漢字語는 漢字로 표기해야 한다. 漢字-한글 混用에 의한 韓國語 정상화가 좌파척결로 가는 지름길이다.
[ 2009-07-04, 11:50 ]
,,,,,,,,,,,,,,,,,,,,,,,,,,,,,,,,,,,,,,,,,,,,,,,
이것만 알아도 憲法은 武器가 된다!
국민의 권리와 국가理念을 담은 憲法 조문 10개
趙甲濟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主權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수령과 黨이 主權을 쥔 북한식 공산주의는 헌법의 敵이다.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대한민국 영토인 북한지역을 불법점거한 김정일 정권은 反국가단체이다.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이다. 북한정권을 대한민국과 同格으로 여기는 민노당 민주당, 그리고 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생각은 反헌법적이다.
제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평화적 방법으로 자유통일하여 한반도 전체를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게 국가의지이고 목표이다. 자유통일이 목표이고 평화통일은 수단이다.
제5조 ①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②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국군은 外敵뿐 아니라 內敵으로부터도 국가를 보위하여야 한다. 정치적으로 중립하라는 말은 특정 정당 편을 들어선 안 된다는 뜻이다. 軍은 정치를 해선 안 되지만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정치를 알아야 한다.
제8조 ④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
-민노당과 같은 從北정당은 자유민주주의적 기본질서와 국가正體性을 부정하고 폭력을 일삼는 違憲정당으로서 해산되어야 한다.
제9조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표현수단인 漢字는 韓國語의 2大 표기수단중 하나이므로 國字로 가르쳐야 한다.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인간존엄성은 절대적 가치를 지닌다. 개인의 人權을 인정하지 않고 집단의 특권을 강조하는 공산주의는 헌법상 용납할 수 없다.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性別·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국민들에게 평등권을 보장하여야 한다. 노동자 및 농민계급의 특권과 이들에 의한 독재를 인정하는 공산주의는 反헌법적이다.
제23조 ①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 정한다.
-私有재산권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핵심으로서 이를 보장하는 것이다. 私有재산권을 부정하는 북한정권과 從北세력은 공동체의 敵이다.
제37조 ②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헌법敵對세력에 대하여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어선 안 된다.
*결론: 대한민국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지키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하여,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를 수호하고, 불법단체가 점거한 북한지역을 자유통일, 한반도에서 민주공화국을 완성해야 할 의무를 헌법으로부터 받았다. 모든 한국인은 생명을 保全하고, 자유를 누리며, 평등한 대우를 받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북한 공산정권과 남한의 追從(추종)세력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하여 제거되어야 한다.
,,,,,,,,,,,,,,,,,,,,,,,,,,,,,,,,,,,,,,,,,,,,,,,,,,,,,,,,,,,,,,,,,,,,,
西北島嶼(서북도서)방위사령부란 명칭은 反헌법적
북한노동당 정권을 제거하고, 북한지역을 해방, 한반도 전체를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헌법의 명령에 복종해야 할 국군이 분단고착적 사고에 사로잡혀 西北도서방위사령부라고 한 것이다. 당장 西海도서방위사령부라고 고쳐야 한다.
趙甲濟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논의되던 西北島嶼(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오는 15일 정식으로 창설된다. 合參은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이하 서방사)가 오는 15일 오후 3시 김관진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원유철 국회 국방위원장과 국방위원,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각 작전사령관, 서방사 장병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 발안의 해병대사령부 연병장에서 창설식을 갖는다”고 발표하였다.
西北도서방위사령부는 作命이 反헌법적이다. 백령도, 연평도는 대한민국에서 서쪽이지 북쪽이 아니다. 한반도 전체, 즉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하면 西北은 평안도이다. 남한의 남쪽을 기준으로 하면 서북쪽이 맞다. 대한민국 헌법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토로 삼으므로 국군은 당연히 그런 관점에서 부대名을 정해야 한다. 북한노동당 정권을 제거하고, 북한지역을 해방, 한반도 전체를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헌법의 명령에 복종해야 할 국군이 분단고착적 사고에 사로잡혀 西北도서방위사령부라고 한 것이다. 당장 西海도서방위사령부라고 고쳐야 한다.
[ 2011-06-14, 11:54 ]
역사를 바꾼 위대한 폭로(6)/말로 從北 죽이기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4-15,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