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은 종북노선으로 대선에서 패배?
종북정당으로 낙인되면, 선거에서 필패할 것
류상우 편집인
종북노선을 추구한다는 통합진보당과 손을 잡은 민주통합당은 결국 자유대한민국에서는 바탕에 맞지 않는 정치적 게임을 하다가 정치적으로 다가오는 대선에서 패배할 것인가? 조갑제 대표는 18일 "민주당이 패배한 3大 요인은 오만, 저질, 종북성이었다. 이 세 요인의 근저엔 이념적 편향성이 깔려 있다. 이념적 오만이고, 이념적 저질이며, 이념적 종북인 것이다"라고 분석하면서 좌익이념을 필패의 요인으로 지목했다. 조갑제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脫이념 전략으로 나갔고, 민주-진보당은 이념에 충실하였다. 새누리당은 공약에서 安保, 法治 같은 보수적 가치를 내세우지 않았고 민주-진보당은 從北的 정책을 노골화하였다"며 종북적 민주통합당의 패배 원인으로 '이념'을 들었다.
조갑제 대표는 "한국의 모든 선거는 본질이 남북한 대리전이다. 정치인들은 이 본질을 말장난으로 덮으려 하였지만 유권자들은 원초적 본능으로 '이념'의 흐름을 알아차렸다. 총선異變의 본질적 원인은 이념이었다"고 분석했다. 조 대표는 "사회주의적 이념에 물들면 오만해진다. 역사가 자신의 편이기에 자신이 정의롭다고 확신한다. 자신의 주관적 正義를 앞세워 진실, 상식, 법치를 공격한다. 절대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충수가 생긴다"며 좌익세력의 저질성, 패륜성, 오만성, 투쟁성, 분열성, 자멸성을 지적했다. 민주통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민통당의 종북적 근성에 더하여 나꼼수의 저질적 패륜과 독선적 오만 때문에 패배했다고 분석된다.
조 대표는 총선 직후에도 "민주당의 총선 패배 3大원인은, 오만, 저질, 從北이다. 정권을 다 잡은 듯 오만방자해졌고, 저질정체성을 자랑스럽게 드러냈으며, 從北반역성을 교정하지 않았다. 이런 不孝 不忠에 상식인의 원초적 본능이 폭발한 것이다"라며 "오만의 상징 한명숙-정동영, 저질의 상징-김용민과 나꼼수, 종북의 상징-문성근과 이정희와 黨歌(김일성 추종자 둘이 작사, 작곡). 오만, 저질, 종북은 좌익이념의 뿌리에서 생긴 가지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민주당과 진보당의 從北性과 오만함과 저질성을 폭로하는 게 복지공약보다 돈이 적게 들고 효과는 크다"며 야당들의 종북성을 폭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갑제 대표는 "좌익은 정체성이 저질이다. 인간과 국가의 品格을 만들어주는 역사, 전통, 미풍양속, 예절, 법질서, 종교적 가치를 부정하며 뒤엎는 것을 소명으로 하고, 그런 행패를 정의로운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질로 흐른다. 저질이 아니면 좌익이 아니다. 저질은 좌익의 필연적 표현이다"며 "좌익은 편협하고 독단적이라 교양과는 거리가 멀다. 김용민의 욕설은 이념적 욕설이었다. 대한민국을 만든 노인들, 대한민국을 구해준 미국,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기독교를 헐뜯는 막말은 親北反美的 이념에서 나온 것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번 총선에서처럼 대선에서도 좌익이념의 패륜과 반역은 필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조갑제 대표는 "유권자들은 드러난 오만-저질-종북성만 보았지만 그 뒤엔 이념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이다. 한국 정치에서 이념은 가장 큰 전략이다. 이념은 공동체의 利害관계에 대한 自覺이고 자기정당성에 대한 확신이다"라며 "12월 大選에서도 새누리당이 이념을 접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誤判이 될 것이다. 이념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를 놓고 고심해야지 이념대결 자체를 피하려고 한다면 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조대표는 총선 직후 "민주당이 오만, 저질, 종북성을 줄이거나 감추고, 새누리당이 오만해지고 비겁해지면서 더 좌경화하면 12월 大選은 총선의 정반대 결과를 낼 수가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도 민주통합당의 종북성이 이번 총선 패배의 주요 원인이고 차기 대선에서도 패배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계성 대표는 "민주당이 이번 총선서 야권 연대를 한 것은 야권 성향 표를 하나로 묶었다는 면에선 득이 됐을지 모른다. 그러나 민주·진보 연대는 반대편인 보수 성향 유권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해 결집시켜 역풍을 몰고 왔고, 특히 안보 의식이 높은 강원도에선 9석을 새누리당이 싹쓸이하는 결정적 원인이 됐다"며 "민주당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총선에서 패하게 된 진짜 이유가 뭔지를 찾는 것이다. 민주당이 더 이상 통합진보당에 끌려 다니면 대권 꿈도 사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충고하기도 했다.
"민주당 문성근 대표 직무대행은 4월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석 수에서는 (여당에) 뒤졌지만 정당 득표 면에선 야권연대 진영이 앞섰으며 이것이 희망'이라고 했다"고 전한 이계성 대표는 "민주당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민주당+진보당+나꼼수=승리'라는 눈먼 방정식에 다된 밥에 재를 뿌렸다. 아직도 민주당이 통합진보당과 나꼼의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선필패 길로 가고 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남남갈등 부추기고 좌 클릭을 계속하며 국민을 우롱한다면 대선의 꿈은 버려야 한다. 통합진보당과 나꼼수에 끌려 다니며 지리멸렬하는 민주통합당에 박수를 보내는 국민이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통진당의 이중대로 전락한 민통당이 돌이킬 수 없는 이념의 강을 건넜다는 이계성 대표의 진단이다. [류상우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진보통합당 하수정당으로 전락한 민주통합당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공동합의문에는 사회주의 혁명의지가 담겨
문성근의 민란 · 김용민의 저질발언, 제주해적기지 발언이 민주당 총선패인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공동합의문
2012년 3월10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총선 때 후보자를 단일화하고 총선 이후 구성되는 19대 국회에서 양당이 추진하기로 한 '공동정책합의문'을 발표하였다. 합의문과 양당의 강령과 정책을 요약하면 종북사회주의 혁명을 하겠다는 것이다. 노선이다. 합의내용을 보면
1.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이행을 담보하는 입법조치 등을 통해 적극적인 남북화해협력을 추진한다.
2.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실현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국민이 함께 잘사는 사회주의 경제를 실천한다.
3. ‘소득 최상위 1% 슈퍼부자 증세’와 ‘대기업에 대한 비과세감면 범위의 축소’를 추진한다.
4.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 사실상의 무상의료를 실현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무상보육의 전면 실시와 국공립 보육시설의 확충을 추진한다.
5. 현 정권이 체결․비준한 한미 FTA의 시행에는 전면 반대한다.
6.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제주도 해군기지) 군항 공사에 대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한다. 이에 우리는 즉각적인 공사의 중단을 요구한다. 또 우리는 19대 국회에서 공사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책임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7. 군복무기간을 단축하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를 신설한다.
8. 우리는 공동정책의제 실현을 위해 4.11 총선이후,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시민사회(원탁회의 등)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정책 추진과 이행점검을 위한 상설기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9. 재벌의 소유구조 및 경영 지배구조를 민주화하고, 편법적 승계 등을 근절하며 기업집단을 하나로 규율하는 입법조치를 강구한다.
10. 연기금의 주주권을 엄정히 행사하고, 연기금 운영이 대기업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며 연기금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한다.
11. 호혜평등과 평화지향적인 자주외교를 추진하며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을 목표로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12. 국가 안보문제 전반에 대한 결정에서 시민참여를 보장한다.
13.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포함하여 인권을 탄압하는 반민주악법을 개폐한다.
14. 헌법상 보장된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보장하여 정당한 정치 활동에서 배제되는 집단이 없어지도록 한다.
결국 대기업과 군대에 대한 종북세력의 개입과 압박을 제도화하고, 교사와 공무원을 종북화시켜 반공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물고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양당이 국회권력과 행정부 권력을 장악하여 반헌법적 종북사회주의 노선을 밀고 나가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법질서가 무너지면서 경제공황 사회혼란이 야기되어 최악의 경우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내전 상활이 벌어질 수도 있다.
한명숙 연합공천의 꼼수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19대 총선에서 큰 손해를 보면서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와 연합공천을 한 것은 대한민국을 타도하고 인민민주의 혁명을 위한 꼼수였다.
꼼수를 부리다 통합진보당의 제주해군기지 해적발언과 1000만 명의 지지자가 있다는 나꼼수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동으로 민주통합당이 참패를 했다. 강원도 정서에 밝은 한 사람은 "선거가 시작될 때만 해도 강원도 선거구 9곳 중 새누리당 우세지역은 한 곳뿐이었다. 그러나 통합진보당의 해적 발언으로 5 대 5가 됐고, 민주통합당의 김용민 발언으로 새누리당 싹쓸이 구도가 됐다"고 했다. 급진종북세력 통합진보당에 민주당이 끌려다니다 총선에 패배한 것이다. 민주통합당이 정신 못 차리고 통합진보당에 끌려 다니며 이 중대 노릇을 한다면 대권 꿈은 아예 버려야 한다.
통합진보당의 2중대가 된 민주통합당
민주당이 이번 총선서 야권 연대를 한 것은 야권 성향 표를 하나로 묶었다는 면에선 득이 됐을지 모른다. 그러나 민주·진보 연대는 반대편인 보수 성향 유권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해 결집시켜 역풍을 몰고 왔고, 특히 안보 의식이 높은 강원도에선 9석을 새누리당이 싹쓸이하는 결정적 원인이 됐다. 민주당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총선에서 패하게 된 진짜 이유가 뭔지를 찾는 것이다. 민주당이 더 이상 통합진보당에 끌려 다니면 대권 꿈도 사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작년 11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미 FTA 비준안 처리를 막겠다며 최루탄을 터뜨린 같은 당 김선동 의원의 행동에 대해 "의거"라고 주장했다. 국회에서 김 의원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김 의원은 18대 국회가 살아 있다는 걸 보여준 상징"이고 "한미 FTA는 폐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새누리당 의원들을 향해 최루가스를 뿌렸다고 해서 기소한다"면 "정치 탄압"이라고 비난했다.
형법은 최루탄 같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공무 집행을 방해하거나(136조) 법정 또는 국회회의장에서 소동을 일으킨 경우(138조) 특수 공무방해죄(144조)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입법부의 심장인 본회의장에 최루가스를 퍼뜨리며 동료 의원들에게 위해를 가한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며 입법부를 허무는 헌법 파괴 행위다. 최루탄을 터뜨리고 몸싸움으로 표결을 막는 것은 반의회주의요, 법을 짓밟는 야만행위이다.김선동 의원은 검찰의 소환 요구를 넉 달간 깔아뭉개면서 자신의 행위를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에 비유해 두 의사를 명예를 훼손했다. 최루탄 테러를 안중근·윤봉길 의사의 구국의거 활동에 빗대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런 막된 집단과 야합하고 있는 민주통합당은 통합진보당의 이중대로 전락해버렸다. 민주통합당은 이제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이념의 강을 건너고 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민주통합당
민주당 문성근 대표 직무대행은 4월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석 수에서는 (여당에) 뒤졌지만 정당 득표 면에선 야권연대 진영이 앞섰며 이것이 희망"이라고 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중도층을 끌어안는 데 실패하고, 국민의 눈에 오만하게 비친 데 대해 뼈를 깎는 자기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했고, 김부겸 최고위원은 "상식에 바탕한 국민의 질책에 바로 답변하지 못한 게 오만하게 비친 것 같다"고 말했다.
매일경제신문이 선거 다음 날 전문가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보니 민주당이 김용민 후보 발언 때문 15곳을 잃었다고 분석했다. 김용민이 아니었드라면 민주당 155석, 새누리당 137석이 됐을 것이고 한다.
민주당 패인 '1등 공신' 김용민은 4월15일 "낙선자 근신은 끝났다. 국민 욕쟁이 행동개시"라면서 "하나님이 할 욕은 하라신다"고 했다. 진보논객인 진중권씨는 "나꼼수가 반성 없이 가면 대선에선 대인지뢰가 아닌 대전차 지뢰가 터질 수도 있다"고 했다.
민주당은 총선기간 나꼼수 1천만 지지자와 공지영의 40만 팔로어 조국의 30만 파로어만 믿가 패했다. 그런데도 나꼼수 두려워 김용민 책임론을 입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다.
민주당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민주당+진보당+나꼼수=승리'라는 눈먼 방정식에 다된 밥에 재를 뿌렸다. 아직도 민주당이 통합진보당과 나꼼의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선필패 길로 가고 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남남갈등 부추기고 좌 클릭을 계속하며 국민을 우롱한다면 대선의 꿈은 버려야 한다. 통합진보당과 나꼼수에 끌려 다니며 지리멸렬하는 민주통합당에 박수를 보내는 국민이 늘고 있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민통당이 從北정당화하면 모든 선거에서 必敗!
- 류상우(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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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