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은 대체로 과거지향적, 비판적, 비관적이다. 사업가는 대체로 미래지향적, 긍정적, 낙관적이다. 안된다는 말은 논리가 정연하고 된다는 말은 모호하다. 말싸움에선 지식인이 이기지만 실천에선 패배자이다. 비관자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한다.
"보통사람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 사업가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 정치인은 인간이 해선 안 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란 우스개가 있다.
"凡人에게 침을, 바보에겐 존경을, 천재에겐 감사를"이란 말도 있다. 여기서 凡人은 보통사람이란 뜻이 아니고 偉人(위인)과 天才(천재)를 헐뜯어서 먹고 사는 지식인을 가리킨다.
"凡人에게 침을, 바보에겐 존경을, 천재에겐 감사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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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2,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