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은 건설이고, 계승이며, 축적이다. 야만은 否定이고, 단절이며, 파괴이다. 한국 現代史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세력은 문명인들이고, 부정하고 파괴하려는 세력은 야만인들이다. 즉, 從北 세력은 야만인들이고 대한민국 세력은 文明人들이다. 남북한 대결의 본질은 文明과 야만의 싸움이다.
문명은 인간이 행복하고 보람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제도, 교양, 종교, 경제력, 사회간접자본 등을 總稱(총칭)한다.
남북한 대결은 문명건설자와 문명파괴자의 싸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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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2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