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경과 이해찬의 잇단 망언. 公職者(공직자) 이전에 인간의 기본이 안 된 행태가 국민들 앞에서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있다. 4·11 총선 이후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聖域視(성역시) 되던 從北(종북)이 동네북이 되고 있다. 내부폭로와 자충수 때문이다. 從北得勢(종북득세)시대가 종북自爆(자폭)시대로 변하고 있다.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면 정치가 달라지고 정치가 달라지면 역사가 달라진다. 한국은 결정적 전환기에 들어갔다. 從北의 종말은 북한정권의 종말로 이어지고 자유통일로 연결될 것이다. 종북自爆시대가 통일시대를 열 것이다. 惡(악)은 스스로를 폭로하는 법이다. 인류역사상 최악의 惡은 종북이니 이런 운명은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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