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들에겐 그들만의 역사가 없다"는 名言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從北문제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꼭 남의 나라 일처럼 말한다.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논평가처럼 한가하게 평한다. 종북을 척결하여 자유통일로 가는 길을 열고, 부패를 척결하여 일류국가로 가는 길을 열어달라는 염원을 담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주었더니 종북세력에 겁을 먹고 측근 부패를 막지 못하였다. 역사는 쟁취하는 사람의 몫이지 구경꾼이 차지할 영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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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3등은 괜찮다. 그러나 3流는 안 된다>
<구경꾼들에겐 그들만의 역사가 없다>(鄭玄秀: '名言名句選' 저자)
<사랑은 지갑과 손발로만 전해진다>
<침묵하는 多數는 필요 없다. 행동하는 多數가 역사를 바꾼다>(국민행동본부)
<50대에도 20대에 가졌던 인생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 생애의 30년을 낭비해온 셈이다>(무하마드 알리)
<진심으로 자기 자신을 비웃게 되는 그날 사람은 비로소 철이 들기 시작한다>(에델 메리모)
"구경꾼들에겐 그들만의 역사가 없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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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30,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