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들이 뭉치면, 좋은 사람들은 제휴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들은 싸움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헛된 제물이 되어 한 사람, 한 사람 쓰러질 것이다.>
各者圖生이란 말이 있다. 개인들이 각자 알아서 살아갈 궁리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의 원리이다. 자유진영은 개인이 강하고 좌익진영은 조직이 강하다. 좌익과 싸울 때 이 점을 참고해야지 무조건 좌익을 따라가선 안된다. 자유인의 생리와 장점에 맞는 전략전술을 개발하여야 한다.
영국의 정치학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에드먼드 버크는 이런 名言을 남겼다.
<나쁜 사람들이 뭉치면, 좋은 사람들은 제휴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들은 싸움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헛된 제물이 되어 한 사람, 한 사람 쓰러질 것이다.>
버크는 나쁜 사람들은 '뭉친다(combine)'고 했고, 좋은 사람들은 '제휴한다(associate)'라는 단어를 썼다. 깊은 생각이 들어 있는 낱말 선택이다. 나쁜 사람들, 예컨대 從北좌파들은 組暴처럼 잘 뭉친다. 좋은 사람들, 즉 애국자들은 잘 뭉칠 수 없다. 개성이 강하고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이다. 나쁜 사람들은 이해관계나 강제로 뭉치는데 좋은 사람들은 양심의 동의하에 뭉쳐야 하므로 뭉침의 强度가 서로 교제하고 제휴하는 정도이지 作黨하는 수준이 아니다.
좋은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의 作黨에 대해서 똑 같이 作黨으로 대응하기가 어렵다. 서로 연락하고 제휴하는 방법으로 대응해야 한다. 나쁜 사람들보다는 훨씬 느슨한 뭉침이지만 자발성에 기초하므로 이것이 有事時에는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좋은 이들이 이런 제휴도 하지 않으면 作黨한 나쁜 사람들에 의해서 각개 격파당한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의 좋은 사람들은 자유진영에 속한 건전한 국민들이다. 나쁜 이들은 북한정권과 남한의 추종세력이다. 올해 大選을 겨냥하여 나쁜 사람들이 남북한에 걸쳐서 작당하고 있다. 이런 사태를 보고도 건전한 국민들이 서로 제휴하지 않고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으면 나쁜 사람들로부터 하나 하나 공격을 당해 넘어간다. 느슨한 인간관계라도 좋으니 나라를 걱정하는 이들끼리는 자주 만나고 연락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인간은 혼자선 용감할 수 없다. 모여야 용기가 생긴다.
자유진영의 위대한 개인들이 各者圖生 차원에서 열심히 좌익과 싸운다. 정규재 한국경제 노설실장은 개인 TV 방송국을 만들어 조국, 안철수 같은 철부지들의 정체를 국민들에게 통쾌하게 알린다. 공중파에선 절대로 할 수 없는 직설적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다. 자유진영의 수많은 人材들이 각자 이런 TV 방송국을 운영한다면 그 다양한 전문성과 지식들이 모여서 대단한 언론 네트워크를 만들 것이다. 전체가 하나로 대변되는 좌익의 일사불란한 조직보다 자율적이고 다양한 개인들의 목소리가 서로 제휴하면 여론 형성력에서 앞선다.
자유진영은 各自圖生이지만 좌익진영은 集團圖死를 하는 경우가 많다. 집단주의엔 이성과 양심이 없어 죽음과 파멸을 향하여 달려가는 경우가 많다.
各者圖生이란 말이 있다. 개인들이 각자 알아서 살아갈 궁리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의 원리이다. 자유진영은 개인이 강하고 좌익진영은 조직이 강하다. 좌익과 싸울 때 이 점을 참고해야지 무조건 좌익을 따라가선 안된다. 자유인의 생리와 장점에 맞는 전략전술을 개발하여야 한다.
영국의 정치학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에드먼드 버크는 이런 名言을 남겼다.
<나쁜 사람들이 뭉치면, 좋은 사람들은 제휴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들은 싸움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헛된 제물이 되어 한 사람, 한 사람 쓰러질 것이다.>
버크는 나쁜 사람들은 '뭉친다(combine)'고 했고, 좋은 사람들은 '제휴한다(associate)'라는 단어를 썼다. 깊은 생각이 들어 있는 낱말 선택이다. 나쁜 사람들, 예컨대 從北좌파들은 組暴처럼 잘 뭉친다. 좋은 사람들, 즉 애국자들은 잘 뭉칠 수 없다. 개성이 강하고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이다. 나쁜 사람들은 이해관계나 강제로 뭉치는데 좋은 사람들은 양심의 동의하에 뭉쳐야 하므로 뭉침의 强度가 서로 교제하고 제휴하는 정도이지 作黨하는 수준이 아니다.
좋은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의 作黨에 대해서 똑 같이 作黨으로 대응하기가 어렵다. 서로 연락하고 제휴하는 방법으로 대응해야 한다. 나쁜 사람들보다는 훨씬 느슨한 뭉침이지만 자발성에 기초하므로 이것이 有事時에는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좋은 이들이 이런 제휴도 하지 않으면 作黨한 나쁜 사람들에 의해서 각개 격파당한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의 좋은 사람들은 자유진영에 속한 건전한 국민들이다. 나쁜 이들은 북한정권과 남한의 추종세력이다. 올해 大選을 겨냥하여 나쁜 사람들이 남북한에 걸쳐서 작당하고 있다. 이런 사태를 보고도 건전한 국민들이 서로 제휴하지 않고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으면 나쁜 사람들로부터 하나 하나 공격을 당해 넘어간다. 느슨한 인간관계라도 좋으니 나라를 걱정하는 이들끼리는 자주 만나고 연락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인간은 혼자선 용감할 수 없다. 모여야 용기가 생긴다.
자유진영의 위대한 개인들이 各者圖生 차원에서 열심히 좌익과 싸운다. 정규재 한국경제 노설실장은 개인 TV 방송국을 만들어 조국, 안철수 같은 철부지들의 정체를 국민들에게 통쾌하게 알린다. 공중파에선 절대로 할 수 없는 직설적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다. 자유진영의 수많은 人材들이 각자 이런 TV 방송국을 운영한다면 그 다양한 전문성과 지식들이 모여서 대단한 언론 네트워크를 만들 것이다. 전체가 하나로 대변되는 좌익의 일사불란한 조직보다 자율적이고 다양한 개인들의 목소리가 서로 제휴하면 여론 형성력에서 앞선다.
자유진영은 各自圖生이지만 좌익진영은 集團圖死를 하는 경우가 많다. 집단주의엔 이성과 양심이 없어 죽음과 파멸을 향하여 달려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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