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동체의 근본과 뿌리를 부정한다. 민족, 국가, 조상, 국어, 국군, 헌법, 예절을 부순다.
1. 국회의원의 10%인 29명이 국가반역죄(반공법 및 보안법 위반)로 有罪판결을 받았던 인물이다.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다.
2. 제1야당인 민주당은 김일성 숭배자 두 사람이 작사, 작곡한 黨歌를 부른다. 지적해도 폐기하지 않는다.
3. 민주당, 진보당 등 상당수 정치세력은 대한민국이 1948년에 건국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정부도 건국절로 기념하지 않아 한국은 생일이 없다.
4. 건국 대통령 동상은 부수고 建國에 반대하였던 金九 기념관은 국가가 크게 지었다. 건국과 발전의 상징인 중앙청을 허물었다.
5. 화폐에 대한민국 建國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은 한 사람도 없다. 다섯 사람이 모두 조선조 인물이다. 광화문 광장에도 조선조 사람 동상만 있다.
6. 신라의 삼국통일을 부정하고, 고구려-발해가 민족사의 정통이라고 주장, 민족의 발상부터 폄하한다.
7. 소위 진보세력은 대한민국 憲法의 핵심 조항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반도 전체의 영토선언, 자유통일 등을 부정한다. 이들은 간첩을 편하게 해주기 위하여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북한정권의 북한주민 탄압을 편하게 해주기 위하여 북한 인권법 제정에 반대한다.
8. 민주당은 촛불亂動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령에 못 박아 법치를 공식적으로 부정한다. 진보당과 민노당은 사회주의 지향, 국민主權 부정, 연방제 통일, 韓美동맹 해체, 보안법 폐지 등을 강령에 담아 스스로 위헌정당임을 선언한 셈이다.
9. 母國語인 韓國語를 파괴한다. 한자말살-한글專用-영어濫用으로. 국민교양의 기초인 어휘력이 약해졌다.
10. 국군을 폄하한다.
11. 동맹국을 공격한다.
12. 민족, 國家, 國語, 국군을 공격하고 그 권위를 훼손하는 게 반역의 출발이다.
13. 대한민국의 國益보다 중국과 북한의 이익을 앞세우는 자들이 민주와 진보를 외친다.
14. 대한민국적 가치를 부정한다. 즉 法治, 자유, 진실, 전통, 고향, 애국심, 국어, 국군, 예절, 헌법, 애국가, 國旗 등.
15. 반역자들은 예의를 우습게 본다. 욕설을 자랑스럽게 한다. 깡판과 저질과 오만과 위선과 무례는 종북반역자들의 正體性이다.
16. 현실과 사실을 외면하고 관념과 명분의 포로가 된다. 민주주의를 반역과 깽판을 합리화하는 방편으로 삼는다.
17. 국가와 민족, 그리고 국가와 민족적 가치를 부정하므로 필연적으로 賣國奴가 된다.
18. 반역은 인간과 공동체의 근본과 뿌리에 대한 부정이다. 이는 필연적으로 자기 부정과 利敵 행위로 귀결된다. 자신에 대한 반역은 자살로, 공동체에 대한 반역은 自害로 치닫는다.
19. 반역자는 거짓말쟁이이다. 반역의 논리는 거짓이므로 선동으로만 확산시킬 수 있다. 계급투쟁적 증오심을 부추겨 공동체를 분열시키는데, 국민들이 안 속게 되면 이들은 소멸한다.
20. 민족-국가-국군-자유-진실-정의에 반역하는 세력이 민주주의의 盲點을 이용, 거짓선동으로 국민들을 속인다.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法과 진실, 그리고 국민교양이다. 반역 진압의 1선은 정부이고, 후방은 국민 교양이다.
1. 국회의원의 10%인 29명이 국가반역죄(반공법 및 보안법 위반)로 有罪판결을 받았던 인물이다.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다.
2. 제1야당인 민주당은 김일성 숭배자 두 사람이 작사, 작곡한 黨歌를 부른다. 지적해도 폐기하지 않는다.
3. 민주당, 진보당 등 상당수 정치세력은 대한민국이 1948년에 건국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정부도 건국절로 기념하지 않아 한국은 생일이 없다.
4. 건국 대통령 동상은 부수고 建國에 반대하였던 金九 기념관은 국가가 크게 지었다. 건국과 발전의 상징인 중앙청을 허물었다.
5. 화폐에 대한민국 建國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은 한 사람도 없다. 다섯 사람이 모두 조선조 인물이다. 광화문 광장에도 조선조 사람 동상만 있다.
6. 신라의 삼국통일을 부정하고, 고구려-발해가 민족사의 정통이라고 주장, 민족의 발상부터 폄하한다.
7. 소위 진보세력은 대한민국 憲法의 핵심 조항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반도 전체의 영토선언, 자유통일 등을 부정한다. 이들은 간첩을 편하게 해주기 위하여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북한정권의 북한주민 탄압을 편하게 해주기 위하여 북한 인권법 제정에 반대한다.
8. 민주당은 촛불亂動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령에 못 박아 법치를 공식적으로 부정한다. 진보당과 민노당은 사회주의 지향, 국민主權 부정, 연방제 통일, 韓美동맹 해체, 보안법 폐지 등을 강령에 담아 스스로 위헌정당임을 선언한 셈이다.
9. 母國語인 韓國語를 파괴한다. 한자말살-한글專用-영어濫用으로. 국민교양의 기초인 어휘력이 약해졌다.
10. 국군을 폄하한다.
11. 동맹국을 공격한다.
12. 민족, 國家, 國語, 국군을 공격하고 그 권위를 훼손하는 게 반역의 출발이다.
13. 대한민국의 國益보다 중국과 북한의 이익을 앞세우는 자들이 민주와 진보를 외친다.
14. 대한민국적 가치를 부정한다. 즉 法治, 자유, 진실, 전통, 고향, 애국심, 국어, 국군, 예절, 헌법, 애국가, 國旗 등.
15. 반역자들은 예의를 우습게 본다. 욕설을 자랑스럽게 한다. 깡판과 저질과 오만과 위선과 무례는 종북반역자들의 正體性이다.
16. 현실과 사실을 외면하고 관념과 명분의 포로가 된다. 민주주의를 반역과 깽판을 합리화하는 방편으로 삼는다.
17. 국가와 민족, 그리고 국가와 민족적 가치를 부정하므로 필연적으로 賣國奴가 된다.
18. 반역은 인간과 공동체의 근본과 뿌리에 대한 부정이다. 이는 필연적으로 자기 부정과 利敵 행위로 귀결된다. 자신에 대한 반역은 자살로, 공동체에 대한 반역은 自害로 치닫는다.
19. 반역자는 거짓말쟁이이다. 반역의 논리는 거짓이므로 선동으로만 확산시킬 수 있다. 계급투쟁적 증오심을 부추겨 공동체를 분열시키는데, 국민들이 안 속게 되면 이들은 소멸한다.
20. 민족-국가-국군-자유-진실-정의에 반역하는 세력이 민주주의의 盲點을 이용, 거짓선동으로 국민들을 속인다.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法과 진실, 그리고 국민교양이다. 반역 진압의 1선은 정부이고, 후방은 국민 교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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