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 "우리 땅 대마도를 돌려다오"

"정부 수립 사흘째 되던 1948년 8월 18일, 李承晩 대통령이 '대마도는 우리 땅'이라고 선언한 사실을 나는 알게 됐다. 일본 측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당시 우리 외무부는 '대마도 속령(屬領)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이듬해 연두회견에서도 李 대통령은 '대마도는 역사적으로 우리 땅이었으니 돌려달라'고 했다. 만일 그 뒤 정부에서도 이를 주장했다면, 적어도 일본의 독도 망언은 없었을 것이다." (2012년 3월26일자 崔普植 인터뷰, 강효백 교수)

독도와 이어도는 1952년 李 대통령의 평화선 설정으로 우리 것이 되었다. 왜 從北철부지들이 李承晩 대통령을 싫어하는지 알 만하다. 從北주의자들은 뼈속까지 노예근성의 사대주의자들이라 自主와 독립정신을 가진 이를 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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