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아버지 박정희 정권에서 있었던 유신과 인혁당 사건에 발목이 잡혔다. "역사에 맡기자"는 정답은 좌익들의 집요한 공격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사과하라는 강요를 당하고 있다. 이에 朴 후보가 며칠내로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나섰는데 이 참에 세상 한번 뒤집어 놓길 바란다.
승부수를 던져라.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침뱉고 싶은 사람들은 나에게 침을 뱉으시오. 아버지 박정희가 훌륭한 분이었다고 여기시는 분은 저를 찍어 주십시요. 아버지에게 욕되지 않도록 잘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이야. 어차피 아버지와는 뗄래야 뗄 수가 없다.
조갑제 선생이 지적했듯이 대한민국은 建國에서부터 대한민국 세력과 反대한민국 세력간의 內戰 구도다. 反 대한민국 세력들이 벌이는 왜곡된 여론에 휘둘려 우왕좌왕 하지 말고 좌표를 분명히 하라. 그들은 지금 아버지 무덤에 침 뱉으라고 그 딸에게 패륜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침 뱉으면 그 다음은 파 헤치라 할 것이요, 파 헤치면 목을 치라 할 것이다. 놀아나지 마라.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은 빨갱이들은 무조건 잡아들였지 빨갱이들에게 화합하자고 읍소하지 않았다. 빨갱이들에게 있어서 박정희 대통령은 철천지 원수였다. 화합이란 명분에 집착하여 아버지를 원수로 여기는 그들에게 머리 숙여봤자 그들 빨갱이들로부터는 비웃음을 사고 조롱거리가 될 것이요, 애국세력들에게는 분노와 좌절을 안길 뿐이다. 얻을 것은 패륜이요 잃는 것은 대한민국의 혼이다.
소위 중도라는 애국심이 희미한 사람들도 당신이 자세를 바로하고 대차게 나가면 정신이 번쩍 들 것이다. 표는 구걸해서 얻어지는 게 아니요, 화합이란 머리숙여 손 내민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만장일치를 원하는가? 불가능한 일에 매 달리는 것은 진정성이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당신의 존재가 분명할 때 보다 많은 국민들이 당신을 지지할 것이다. 지금 당신의 모습은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별 다를 바 없다. 애국세력들은 지금 혼란스럽다. 당신을 찍어야 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좌익들이 뒤집어 놓은 역사를 제자리로 돌려 놓겠다는 선언을 하라. 한동안 세상 시끄러울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결국 승리하게 되어 있다. 지금 이렇듯 국민들이 살기 어려워진 것은 김영삼 김대중을 주축으로 한 소위 '민주화 세력'이라는 껄렁패들과 좌익사기꾼들이 뒤섞인 反 대한민국 패거리들이 득세하여 사기깽판질을 한 때문이다. 이를 바로 잡으면 살기도 나아질 것이다. 만약 국민들이 이를 원치 않는다면 할 수 없지 않는가? 조갑제 선생이 일갈한 "가치관(理念)대결을 포기하면, 치사하게 이기는 길과 더럽게 지는 길뿐"이라는 말을 심사숙고하길 바란다. 치사하게 이긴들 무슨 일을 할 수 있으며 더럽게 지면 그 꼴이 뭐가 되겠는가? 이는 당신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향후 운명이 달린 문제다.
<유신헌법>
1972년 10월 27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헌법개정안을 공고하고 다음달 21일 국민투표에서 91.9%의 투표율에 유효투표의 91.5% 찬성으로 제정된 헌법이다. 절대다수 국민들의 참여와 찬성으로 채택된 헌법이었으나 야당 정치권과 좌익세력들의 반발이 극심해지고 국론분열 현상까지 보이자 1975년 1월 22일 박 대통령은 다시 유신헌법에 대한 찬반과 함께 정부 신임을 묻는 선거를 하겠다고 공고를 하고 다음달 12일 국민투표를 실시하였다. 당시 박 대통령은 선거결과 "만약 국민들이 유신헌법 철폐를 원한다면 깨끗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유신헌법과 정부신임을 같이 묻겠다고 선언했다. 선거결과 79.8%의 투표율과 유효투표의 73.1%의 찬성으로 국민들로부터 유신헌법과 정부에 대한 재신임을 받게된다. 물론 선거는 민주주의 선거의 4대원칙인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에 에 의해 아무런 하자없이 실시되었다. 이와 같이 당시에는 필요하다고 절대다수 국민들이 결정한 헌법을 지금와서 시비를 건다는 것은 당시 국민들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朴槿惠는 이 참에 정면승부로 나오라!
- 證人(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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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3,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