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김정은의 버르장머리를 확실하게 고쳐야 한다!

北이 NLL에서 또 도발하면 敵의 해안포 기지를 폭격하라! 李明博 대통령은 敵에게 57-0으로 당한 기록을 남기고 퇴임하여선 안 된다.
국민행동본부 시국 강연회가 오는 10월5일(金) 오후2시 서울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대통령 후보들의 安保觀(안보관) 비교'라는 주제로 金東吉, 趙甲濟 씨 등이 연사로 나옵니다.
1. 20代 애송이 김정은은 우리 해군이 피로써 지켜온 西海(서해) NLL(북방한계선)에서 또 다시 불장난을 벌이고 있다. 지난 12. 14, 15, 20, 21일에 걸쳐 다섯 차례나 어선들을 동원, NLL을 침범했다. 北은 그때마다 해안포의 포문을 열어 도발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우리 해군은 경고사격으로 NLL을 침범한 어선들을 물러나게 하고 전투기까지 출동시켰다고 한다. 北의 NLL 침범은 大選 국면에서 從北좌파 세력을 돕고 영토선인 NLL을 분쟁지역화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

2. 李明博 정부는 이번만큼은 단호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만약 敵이 먼저 발포하거나 경고사격에도 불구하고 南侵(남침)한 선박을 물리지 않으면 우리는 해공군력으로 敵의 함정과 해안포를 박살내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에 대한 복수까지 해야 한다. 미온적으로 대처하면 敵은 NLL의 無力化를 기정사실화하려 할 것이다.

3. 이 정부 출범 이후 北은 네 차례의 도발로 57명의 한국인을 죽였다. 금강산 관광객 사살(1명 사망), 임진강 水攻(6명 사망), 천안함 폭침(46명 사망), 연평도 포격(4명 사망). 우리 정부는 한번도 보복을 하지 못하고 얻어맞기만 하였다. 北에 동조한 종북좌파의 선동으로 아직 30%의 유권자들이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믿는다.

4. 김정은이 또 다시 도발해오면 더는 참을 수 없다. 네 차례의 도발을 묶어 한꺼번에 갚아줘야 한다. 局地戰을 각오하고라도 이번엔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 국내 從北좌파 세력이 또 다시 국군을 공격하고 敵軍을 편든다면 이들을 利敵행위자로 규정, 단죄해야 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천안함 폭침에 대한 응징책으로 약속했던 휴전선상의 對北방송도 재개하여야 할 것이다. 2004년의 對北방송 중단은 北이 NLL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것을 조건으로 한 것이므로 천안함 폭침 등에 의하여 이 약속은 무효가 된 것이다. 對北방송은 휴전선상에 근무하는 북한군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일종의 통일준비사업이기도 하다.

5. 李明博 대통령은 敵에게 57-0으로 당한 기록을 남기고 퇴임하여선 안 된다. 敵이 NLL을 침범하면 단호한 조치로 국민들을 깨우쳐 우리가 아직도 전쟁중인 나라에서 살고 있음을 直視(직시)하게 해야 한다. 대통령 후보들이 섣불리 NLL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내용의 공약이나 언급을 하면 北의 大選 개입을 부르게 되니 自重하여야 할 것이다. 정부는 北의 大選(대선) 개입 기도를 철통같이 차단하라!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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