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조갑제)@chogabje1
*敵軍이 싫어하는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이 最善이고, 敵軍이 좋아하는 후보를 낙선시키는 게 次善이다.
*불안과 불만의 대결: 나라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세대는 박근혜, 내 삶에 불만인 세대는 反朴 후보를 찍을 것이다. 박근혜가 불안해보이는 것도 하나의 선거전략?
선거의 最善과 次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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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0, 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