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刊朝鮮 최신호,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 확인 공개!' 기사 댓글
하늘이 우리를 시험하다.
“자, 너희는 무엇을 하겠느냐.”
국가의 붕괴는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국가의 붕괴는 배신자 때문이라고 역사에서 보여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배신자에 대한 태도 때문에 국가가 붕괴된다.
가치관과 같은 태도의 문제는 사소하게 여겨지지만,
큰 둑의 붕괴 과정처럼 거대한 파멸의 작고 중요한 첫 단추이다.
우리는 역사의 질문을 받은 셈이다.
우리는 한 老 記者의 추적을 통해
전직 대통령이 국가를 敵將에게 갖다 바친 굴욕적 사실을 목도했다.
이 사실이 알려진 순간, 우리는 역사의 질문을 받은 셈이다.
역사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당신들은 어떤 태도를 선택하겠는가.”
1. 모른 척 덮어둔다.
2. 걱정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낸다.
3. 흥분하면서 욕을 하고 다닌다.
4.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타개 방법을 모색하고 행동으로 실천에 옮긴다.
1,2,3의 경우. 월남 패망의 길을 21세기에 대한민국이 걸어야 한다.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올바른 답은
<4.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타개 방법을 모색하고 행동으로 실천에 옮긴다.>!
4번에 해당하는 구체적 방안 소개
첫 째: 개인이 할 수 있는 방법
-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호응을 유도한다.
(방법: 조갑제 닷컴의 기사를 프린터하여 읽게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
분노할 수 있으면 나라를 구하는 행동에 동참하도록 부탁한다.)
- 특히 가족, 친지, 회사내 동료와 부하직원들을 설득하고 계몽한다.
- 인터넷 신문 댓글을 통해 언론사들의 무관심에 항의한다.
-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연락해 작은 모임들을 결성한다.
- 전화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동시에 댓글 달기를 추진한다.
- 안보 상업주의를 내 걸었던 보수 일간지에 항의성 댓글을 올린다.
안보 상업주의 언론이란 : 이들은 평소에는 安保를 팔다가 조금이라도 상업적 손실이 감지되면 안보를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언론사들이다. 예, 조선, 중앙, 동아)
- 親盧 진영에 줄을 섰던 좌익 언론사에 항의성 댓글을 조직적으로 올린다.
둘째. 시민단체가 할 수 있는 방법
-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각성을 유도한다.
- 이를 위한 자금모금을 추진한다.
- 시민단체 중 이 일을 추진할 단체는 ‘노․김 대화록 공개 국민 서명운동’을 벌인다.
- 이때 월간조선에 공개된 노무현 발언들을 배너, 현수막, 전단지 등에 크게 게재하여
선량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일깨우게 한다.
- 기업인들과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격문을 작성, 도심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준다.
(만약, 여러분의 기업체 회장이 경쟁사 회장에게 몰래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어떻게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國情院 정문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다.
(베너, 현수막을 내 걸고)
‘국가를 팔아먹은 <노․김 대화록>을 공개하라’
‘음지 속에 숨기만 하는 국정원은 자폭하라’
‘사명감 없는 정보기관, 호국선열이 안 두렵나’
‘애국심도, 양심도 마비된 국정원을 철폐하라’
‘역사가 지켜본다. 국정원은 각성하라’
‘쪽 팔리는 노무현, 더 쪽팔리는 국정원’
-대선 후보 캠프 앞에서 시위한다.
(이 시위의 효과는 대한민국의 후보와 적의 편에 선 후보를 구분해 줄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知性은 僞善입니다!
후손들에게 망한 나라를 물려줄 수 없습니다!
아들 딸들에게 간첩과 배신자들을 지도자로 물려줄 수 없습니다!
행동 합시다!
'盧-金 대화록'은 우리를 시험한다!
- bullet(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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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8,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