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신성불가침의 공간이다. 미국에선 이를 침범하면 쏜다. 민주당원들이 국정원 직원의 집으로 몰려가 문앞에서 난리를 피워도 경찰이 구경만 한다. 이 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경찰은 권력의 주구 노릇을 또 할 것인가? 본질은 폭도화한 민주당원들의 국정원 여직원 불법 감금 사건이다. 권력이 없어도 이 짓을 하는데 권력까지 잡으면 온 나라가 인민재판, 린치, 사찰, 난동, 깽판의 현장으로 변할 것이다. 친노從北극좌깽판 세력은 이번 대선을 통하여 정리되어야 국민의 삶이 안전해질 것이다. 완장 찬 좌익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면 또 당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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