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라, 종북좌익세력과 애국우익세력의 정면대결이었다. 김대중-노무현이 민주와 복지와 평화의 이름으로 육성해온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을 덮칠 정도로 번성했는데, 이제 그 종막의 길로 치닫게 만든 것이 이번 대선의 핵심적 의미이다. 방송국에 침투한 종북좌익세력의 선동꾼들이 국민들의 정신과 양심을 흐리게 만들기 위해서 최후의 발악을 했지만,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끈 애국민들은 이에 맞서서 종북좌익세력을 투표로써 진압한 것이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사실상 1%의 특권층과 99%의 서민층의 계급구도를 선전하면서 좌익혁명을 기도했고, 새누리당의 핵심적 선거참모들이 이번 대선에서 민생을 강조할 정도로 전략적으로 군중인간들을 겨냥했지만, 이번 대선의 의미는 누가 뭐라고 해도 자유자본주의를 사랑하는 애국우익세력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종북좌익세력의 정면승부였다. 이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시킨 그 세대(5060 이상 세대)가 분개하여 민주와 평화와 복지를 팔아먹는 사이비 민주화세력을 진압하는 생존본능 혹은 구국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이번 대선의 과정을 통해서 진짜 민주투사들과 사이비 민주투사들이 각각 애국우익진영과 종북좌익진영에 몰려들었다. 이외수처럼 좌우익에 입으로는 양다리를 걸친 박쥐형 기회주의자들도 있었지만, 정치에 관심이 있는 유명인사들을 대부분 숨겨진 이념과 이익의 성향에 따라서 종북좌익세력과 애국우익세력으로 편가름했다. 김중태, 김지하, 김경재 등이 박근혜 캠프로 몰리고, 김득룡, 정운찬, 김중권 등이 문재인 진영에 몰려간 것은 이념이나 이익에 따라서 우익과 좌익으로 패가 갈린 현상이다. 김대중 우파들은 박근혜 진영으로 김대중 좌파들은 문재인 진영으로 갈라졌고, 김영삼 우파와 좌파도 각각 박근혜와 문재인을 따라갔다. 심지어 여의도연구소의 부소장을 했다는 김영삼의 아들 김현철도 좌익세력에 기웃거리는 이념적 지향성을 보여줬다. 이번 대선을 통해서 한국의 정치인이나 정치지망생들은 좌익과 우익의 이념적 성향을 따라 갈라졌으며, 심지어 방송에 나온 정치평론가들도 우익과 좌익의 선호에 따라 평론했다. 방송계의 고질적 좌편향성은 성숙한 국민들의 투표로써 심판됐다. 이번 대선의 최대 루저들은 정치평론가들이다.
이번 대선에서 애국우익진영은 여전히 선동전에서 불리했다. 방송들에 나타난 정치평론가들의 절대 다수가 좌익세력의 선동꾼들이었고, 가끔 우익성형의 정치평론가들은 평소에 좌익세력이 '극우'로 딱지를 붙여놓은 주변적 정치평론가들이었다. 우파를 대변해서 나간 정치평론가들 중에는 이번 대선이 좌우익 대결이라는 사실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좌익세력의 해괴한 '후보단일화'나 '복지팔이'나 '평화팔이'의 패러다임들에 걸려들어서 허둥대며 들러리 서는 역할을 했다. 특히 3차 대선후보 TV토론이 있은 뒤에 종편방송들 뒤에 숨어있는 좌익성향의 PD들은 좌익세력의 선동꾼이나 프락치나 도우미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해서, 박근혜 후보가 3차토론에서 패배했다는 선전선동을 대대적으로 했고, 이에 새누리당의 골빈 웰빙족들도 박근혜 후보가 토론 중에 주장한 명확한 주장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서 좌익세력의 궤변이나 거짓말에 휘둘리면서, 선거 막판에 좌익세력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작했다. 방송에 나온 정치평론가들의 대부분은 국민의 여론에 대적하면서 좌익세력의 선동꾼이 되었다. 방송계 좌익PD들의 숙정이 필수적이다.
이번 대선을 통해서 언론계, 사이버 영역, 그리고 문화예술계에 좌익세력의 선동조직이 여전히 막강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런 좌익세력의 악랄한 왜곡과 선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애국민들이 속지 않고 종북좌익세력을 심판할 수 있었다는 점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밝게 만들어주는 국민의 기운이었다. 종북좌익세력은 언제든지 미몽한 군중인간들을 상대로 전체적으로 보면 거짓이 되어버리는 정치적 구호나 주장들을 반복해서 외친다. 북괴의 무력도발에 응징하는 것에서 진정한 평화가 시작되는데, 국방을 약화시키고 무조건적 평화를 외치다가 정작 북괴가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성공시키자 갑자기 "이명박 정부는 국방와 안보에 무능했다"는 궤변을 들이대는 자들이 바로 종북좌익세력의 핵심 선동꾼들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북괴의 공격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세력이 국방 운운하는 것 자체가 구조적으로 정치적 기만극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종북좌익세력과 그 추종 군중인간들은 이번 대선을 통해서 각성된 50-80대에 의해 진압된 것이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짜 주역들이 이번에 선진화의 길로 대한민국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았다.
이번 선거에서 진짜 민주화와 산업화의 주역들은 사이비 민주투사들을 심판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50-90대의 헌신적 노력에 의해 이룩됐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민주화도 50-60대가, 조금은 망상스러웠지만, 시작해서 주도했던 것이다. 노태우의 6.29선언이 나온 뒤에 대학을 다닌 40대 미만의 세대는 사실상 민주화 운동이 필요가 없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에는 물론 민주화에도 기여할 기회조차도 없었던 40대 미만의 세대가 산업화와 민주화에 무슨 공로가 있다고 아직도 '군사쿠데타'니 '유신독재'니 '전두환 살인마'니 하면서 민주팔이를 한단 말인가? 지금 민주통합당에서 민주팔이를 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사실상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가 없으며, 물론 산업화에는 훼방자들이다. 김지하, 김중태, 김경재, 한화갑 등 진짜 민주화 투쟁을 해봤던 민주투사들은 이번 대선을 통해서 진짜 산업화세력에 흡수됐다. 우익인사로 구별된 자들도 왠지 이번 대선을 통해서 좌익진영으로 흡수된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이익과 이념 때문일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망할 종북좌익세력과 흥할 애국우익세력이 패가름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선은 진짜 산업화 세력과 진짜 민주화 세력이 가짜 민주화세력과 대결해서 진짜가 가짜를 이긴 진실게임이었다. 진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위해서 노력한 산업잔사들인 50-80대가 이번 대선에서 사이비 민주화세력을 심판한 것은 진정한 산업화가 진정한 민주화와 같은 단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굶주리는 국민들에게 배를 불리게 하는 박정희의 '잘 살아 보세'라는 구호는 곧 민주화운동의 구호였음을 이번 대선이 증명한 것이다. 그리고 민주화를 외치지만 억지와 깽판으로 한국사회를 혼란으로 몰아간 촛불폭동세력은 민주팔이들이 일으킨 군중반란극이었음을 이번 18대 대선에서 국민들이 확인해준 것이다. 이번 대선은 민주화를 빙자해서 온갖 반란의 깽판질과 반역의 궤변질을 해대던 정치적 깽판꾼(이정희)와 정치적 사기꾼(안철수)들을 심판했다. 더 이상 민주와 복지와 평화하는 고상한 정치적 구호를 빙자한 정치적 사기극, 군중기만극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미몽한 군중인간들은 아직도 홀려 있지만, 산업화와 민주화를 체험한 성숙한 국민들은 거룩한 가면을 쓴 흉악한 사기꾼과 폭력배를 이번에 진압했다.
안철수와 같이 산업화와 민주화에 아무런 공로도 없는 얼치기 경영인과 민주인사가 언론에 의해서는 정치적 구세주로 미화되지만, 국민의 심중에는 사기꾼으로 심판된 것이다. 이정희와 같이 정치평론가나 언론인들에 의해 호평받는 민주팔이 정치광신도는 이번에 완전히 제압된 것이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온갖 억지와 깽판을 부리던 복지팔이들도 이번 대선을 통해서 국민의 심판으로 퇴치되는 것이다. 안철수가 겉은 고상하고 속은 흠융한 정치적 기만극을 벌이면서 언론인들이나 정치평론가들은 속였지만, 저변 국민들은 속이지 못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지식적, 정보적, 정서적 저변구조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너무도 많이 종북좌경화 되어서, 상층 지식인들은 무식한 반역자들이 되어있고, 저변 민중들은 유식한 애국자가 되어있다. 그 결과 방송을 비롯한 선전선동기관들에는 저변 국민들과 동떨어진 정치적 분석과 해설을 줄기차게 해대면서, 안철수라는 정치적 유령을 정치적 구세주로 지금도 둔갑시켜 선전하지만, 이는 민중의 의지를 배반하는 독재적 행태다. 몽상가 안철수 퇴치도 대선의 의미 중에 하나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시킨 국민들은 이미 안철수 따위를 정치적 불쏘시개로 삼은 좌익세력의 정치적 선동극에 속지 않을 정도로 성숙했는데, 사이비 민주화세력은 아직도 안철수 따위의 소모품을 정치적 구세주로 국민들에게 강요하니, 이번 대선에서 미몽한 군중인간들은 속였지만, 성숙한 애국민들을 종북좌익세력이 속이지 못한 것이다. 이번에 50대 이상이 격분해서 투표장에 몰려나온 핵심적 이유는, 방송에서 좌익평론가들이 지금도 선전하는 것처럼 경제민주화(민생) 때문이 아니라,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허물어버리려는 종북좌익세력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생존본능 때문이었다. 생존본능도 없는 미친 좌익선동꾼들이 방송을 통해서 줄기차게 대한민국의 망국을 부추기니까, 진짜 산업화와 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던 장년세대가 투표혁명으로 사이비 민주화세력을 진압하는 선거혁명을 이번 19대 대선이 수행한 것이다. 군중폭란을 민주화로 착각하여 민주주의를 파괴해온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을 이승만-박정희 추종 우익세력이 진압하는 것이 이번 대선에 성숙한 국민이 느낀 역사적 소명이었다.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하나로 묶는 역사적 의미를 띠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성별적으로 여성과 남성을 하나로 통합시킬 역사적 소명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에서 잘못 갈라진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을 하나로 통합시킬 역사의 임무를 받고 있다. 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엉망진창이 된 4.19 이후의 반민주적 한국사회를 민주화시키는 핵심적 계기였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릴 교육적 의무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그리고 박정희 피살 후에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등에 의해 난장판이 된 한국사회를 민주화시킨 최고의 유공자가 바로 전두환 대통령이었다느 사실도 박근혜 대통령은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에 최악의 장애물은 바로 민주투사의 탈을 쓰고 반란과 반역의 망국행각을 벌인 김대중과 노무현이었음을 국민들에게 홍보해야 한다. 박근혜 정권이 수행해야 할 핵심적 임무는 바로 좌익세력에 의해 왜곡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이다. 이정희의 억지와 안철수의 기만을 이용하는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이 이번에 50-60대가 투표장으로 몰려나온 무의식적 동기였다.
그런 점에서 박근혜 정권은 언론계, 교육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법조계를 정화해야 한다. 진보당의 이름으로 모인 종북세력을 척결하는 과정에, 가장 먼저 전교조라는 해괴한 반역세뇌집단을 해체시키고, 언론계의 좌익노조로 처벌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지식과 정보를 종북좌경화 시키셔 국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근원적 반역집단인 전교조와 언론노조는 국민들의 정신과 양심과 정서를 망국적으로 조작하는 핵심적 반역집단으로 평가된다. 문화예술계에서 망국적 정치선동을 하는 문화선동꾼들도 정리해야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을 맞이해서 민주화를 빙자한 폭동을 미화하고 간첩을 잡아온 공안경찰들을 악마로 인민재판하는 정치선동 영화들이 상영된 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지식과 정보와 정서와 신앙을 반역적이로 몰아가는 교육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종교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처벌하지 않으면, 한반도의 자유통일은 큰 지장을 받을 것이다. 이정희, 안철수, 문재인으로 상징되는 종북좌익세력의 척결, 그것이 이번 18대 대선의 화두였음을 박근혜 정권은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가장 먼저 새누리당 내에서 좌익세력의 세작 노릇을 했다고 애국우익진영으로부터 비난받는 이상돈, 김종인, 남경필 등 내부교란자들을 퇴치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후보는 정략인지 본질인지 모르겠으나, 이상돈과 김종인을 곁에 둔 사실 자체가 혼미한 판단력을 국민들에게 드러내는 꼴이다. 박근혜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이상돈의 주장들과 김종인의 행적들을 재점검 해보기 바란다. 이들은 정상인의 눈에 좌익세력의 세작으로 보이게 마련이다. 우익애국논객들이 하나 같이 이상돈의 정체를 의심하고 김종인의 처신을 비난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새누리당 내에서 좌익의 구미에 맞는 주장이나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세작들이 많다는 사실을 우익애국진영이 줄기차게 지적해온 거이다. 박근혜 후보가 대선의 초반부터 사실상 이념대결을 하니까, 좌익세력의 프레임에 걸려들지 않아서 승리한 사실을 재명심해야 할 것이다. 새누리당부터 정리하고 정부 여당을 재정비해야, 종북좌익세력을 진압하고 자유통일의 성업을 완수할 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12.19 선거의 역사적 의미: 국민이 나서 종북의 혁명 기도를 진압!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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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2,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