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권과 생존을 위해서 자위적 핵무장을 하라!
지난 좌파정권의 비호 아래 북한의 핵보유가 기정 사실화 되었다. 6자회담을 비롯한 모든 대화노력은 실패로 끝났다. 북한의 핵보유를 막지 못한 미국의 핵우산은 찢어졌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길은 우리의 自衛的 핵무장이다. 핵위협에는 핵무장 외에는 방법이 없다. 우리의 자위적 핵무장은 국가 생존의 문제이자 고유한 우리의 主權的 결단이다.
북한의 핵위협 못지 않게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것은 내부의 敵이다. 북한 핵무장을 직, 간접접적으로 지원한 세력을 색출하여 응징하는 것은 우리의 자위적 핵무장을 위한 선결과제이다. 특히 과거 좌파정권의 북한 핵무장을 비호한 역적모의는 국민들에게 낱낱이 공개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세력의 핵개발 역적모의에 대한 국가적 조사와 반역자 단죄야말로 우리의 핵무장을 위한 선결과제이다.
집권 여당은 우리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 핵무장 여론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 집권 여당부터 먼저 국가와 민족의 생존을 위해선 核무장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해야 한다.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면 국민투표도 방안이 될 수 있다. 특히 국회는 복지비로 전용(轉用)된 국방비부터 다시 확보해야 한다. 자위적 핵무장을 위한 특별예산 확보는 집권 여당의 몫이다.
북한의 핵개발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를 향한 “핵테러”이다. 북한의 핵테러를 막기 위한 우리의 핵무장은 국제적으로도 정당하다. 대한민국의 자위적 핵무장은 우리의 주권을 지키기 위함과 동시에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국제법적으로도 우리의 핵무장은 정당하다.
국가와 민족의 생존을 위한 자위적 핵무장은 우리의 정당한 주권행사다. 정부여당은 하루빨리 핵무장 선언을 하여 대한민국의 주권을 보장하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4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5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6 북한 지뢰를 북한 지뢰라고 말도 못 하는 정부
- 7 영상으로 思想을 전파하려는 연출자들의 오만
- 8 허진호 감독은 비겁하다
- 9 민족의 언어는 형식 그 자체가 중요하다
- 10 대법원장의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에 종속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