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회원)
NLL사태 해결능력 없으면 朴 정권 퇴진해야
국정원이 이 문제를 공론화했을 때는 나름대로의 해법까지도 충분하게 숙고했을 터. 이번에 어물쩍 그냥 넘어가면 반역자들에게 면죄부 주는 것밖에 안 된다. 공개 안하느니 보다 못한 짓을 자행한 것으로 결론나면, 이건 박근혜 정권의 책임이다.
박근혜 정권 스스로가 "저기, 반역자 있소!"라고 툭치고 나간 이상 이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면 박 정권 스스로 물러나는 게 국가 및 국민에 대한 참된 도리이다.
어느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 朴 정권 스스로가 국가반역과 관련된 국가정체성 문제를 전면에 부각시킨 이상 이를 깔끔하게 정리하든지 아니면 물러나라.
국가반역과 관련된 국가정체성을 가지고 심히 장난치는 자는 국가반역자와 同級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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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나서야 할 때이다
도솔383(회원)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선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
노무현 방북 발언에 함구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이다.
역적을 밝혔으면 마땅히 심판해야 할 것이다.
어정쩡 국민 여론을 본다는 핑계삼아 힘도 없는 민초들에게 떠넘겨
대중속에 숨지말고 진정 국가를 생각한다면 전면에 나서야 할 것이다.
반역의 무리들의 공격이 두려웠다면, 이렇게 중대한 사안에 눈치만 본다면
애초에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반역자 정리 못하면 박근혜 정권 퇴진해야!
- 콧수염, 도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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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6, 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