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뉴스 2006년 8월29일자에는 이런 기사가 올라 있다.
<열린우리당은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전시 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안한 여야 영수회담과 국회 차원의 특위 구성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한길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조정회의에서 "과거 대통령이 제왕적 총재를 겸하고 있던 시절이라면 모르지만 지금은 열린우리당의 당원일 뿐인데 여야 영수회담이라는 이름으로 야당 대표가 대통령과의 회담을 제안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강 대표는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할 것이 아니라 면담 신청을 했어야 했다"며 "아니라면 여당 대표인 김근태 당의장과의 영수회담을 제안했어야 했다, 한나라당 대표의 맞상대가 대통령이라면 여당 대표는 한나라당의 누구와 상대를 해야 하냐"고 반문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도 7년 전 주장을 굽히지 말고 朴槿惠 대통령에게 회담을 제의할 것이 아니라 면담 신청을 내는 게 맞다. 그러지 않는 것은 朴 대통령을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기 때문인가?
김한길 대표는 朴 대통령에게 면담신청을 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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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08,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