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대표의 名言

“전쟁이 일어났을 때 敵을 위해서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자들은 바로 우리와 우리 자식들에게 등 뒤에서 비수를 꽂겠다는 세력이다.”
소설가 출신인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오늘 名言(명언)을 남겼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 敵(적)을 위해서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자들은 바로 우리와 우리 자식들에게 등 뒤에서 비수를 꽂겠다는 세력이다.”

북한의 남침이나 도발에 호응하기 위하여 무장폭동을 음모한 혐의를 받는 이석기 세력에 대한 가장 정확한 定義(정의)이다. 이석기를 '대한민국의 敵'으로 규정한 셈이다. 보통 적이 아니라 전시에 적의 편에 서서 조국에 대항하기로 한 敵이다. 김한길 대표의 정의를 법률적으로 해석하면 형법 93조 與敵罪(여적죄)에 해당한다.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

김한길 대표가 오늘 보여준 정확한 彼我(피아)식별 능력을 정치에 응용하면 민주당의 종북좌파 노선을 대한민국 헌법 쪽으로 수정,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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