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천재교육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국군을 근거 없이 폄하했다. 327 페이지의 '베트남 전쟁 파병'이란 소제목 아래 이런 기술이 있다.
<그러나 전쟁과정에서 5천여 명의 한국군이 희생되었으며, 지금도 부상과 고엽제 후유증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다. 이 밖에도 베트남 민간인 학살, *라이따이한 등 여전히 많은 문제들이 남아 있다.>
'베트남 민간인 학살'이란 記述은 문제가 있다. 한 건도 입증된 적이 없다. 한국도, 베트남 정부도, 그 어떤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도 그런 조사를 한 적이 없다.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교과서엔 확정되지 않는 사실을 올려선 안 된다. 더구나 조국과 국군에 불리한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기술하면 안 된다.
베트남 참전 단체가 목소리를 높일 때이다.
천재교육 교과서, 근거 없이 '베트남 민간인 학살'이라고 기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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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