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의 親전교조 기사에 달린 反전교조 댓글들

좌파는 고향에서 배척 당하기 시작하였다.


우회전 하는 국민 여론의 한 지표는 좌파 신문 한겨레 인터넷 판의 댓글 여론이다. 오늘 한겨레는 <“동료를 내치라는 반인륜적 정권의 요구를 거부한다”>라는 제목으로 法外노조의 길을 선택한 전교조를 편들었다. 댓글은 親전교조 기사에 비판적이었다.


kisoods라는 회원이 이런 댓글을 올렸다.
<아무도 동료를 내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반인륜적인 것을 요구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학생들에게 특별한 사상을 주입할 수 없습니다. 단지 노동자이면 노동법을 지킬 것을 요구합니다. 노동자의 지위를 내려 놓고 해직자들과 친하게 지내면 됩니다. 누구도 특별 대접을 받으면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게에서 가장 많은 월급을 받는 한국의 교사들이 한국에서는 왜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현실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한겨레에 비판적인 이 기사는 추천36, 반대11이었다.


공정한이란 회원이 쓴 글은 추천 14, 반대 7이었는데, 내용은 전교조에 비판적이다.
<집단이기주의 극치를 보이는 전교조는 이제 시대에 맞게 해체되어야 한다. 현대차, 기아차 이들과 전교조의 차이가 무엇인데 니들이 진짜 선생이라고 여지지 않는다.>. ...

olbbem이란 회원이 쓴 댓글도 추천 22, 반대 7인데 내용은 전교조에 비판적이다.
<명색이 선생이라는 놈들이 법을 제대로 아나, 법을 제대로 지키길 하나, 도대체 뭐야 임마 니들? 무슨 독립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띠 두르고 해대는 모양이 선생인지, 정치꾼들인지, 조폭들인지 분간하기도 힘들다. 하긴 비슷한 수준의 한겨레 놈들이 저들을 옹호한답시고 법리도 제대로 모르고 떠들어댄 판이니 피장파장 요지경 속이다.>

좌파는 고향에서 배척 당하기 시작하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