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익들의 세 가지 공통된 성격은 오만, 위선, 증오심이다. 무식하면서도 오만하고, 악질이면서도 선한 척하며, 증오심으로 무장, 권력투쟁에 몰입한다. 이들을 제압하는 우리의 무기는 진실, 정의, 자유이다.
2. 2008년 광우병 난동 때 MBC가 했던 선동꾼 역할을 지금은 검찰과 민주당이 하고 있다. 검찰과 민주당이 공조하듯 확산시키는 댓글 및 트윗 관련 정보는 왜곡, 조작, 과장된 것들이다. 5년 전과 다른 점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세이다.
3. 가장 큰 無識은 자신의 무식함을 모르는 無識이다. 아는 것의 핵심은 자신이 모르는 게 너무 많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모르는 분야는 잘 아는 사람을 찾아내 물어보는 자세, 이게 有識이다.
좌익의 天性은 오만, 위선, 증오심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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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8, 2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