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과 정치인의 一擧手一投足(일거수일투족: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내어 놓는다는 뜻)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자연히 그들의 행태를 따라 배우기 쉽다.  민주당과 문재인 세력의 행태를 지켜본 국민들 중에는 '나도 곤경에 처하면 저들 방식대로 버티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민주당은 어린 학생들에게 특히 有害(유해)한 反교육적 집단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는 진실-正義(정의)-자유로 요약된다. 민주당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불리한 法집행엔 저항한다. 따라서 진실과 正義에 기초한 자유를 파괴한다. 속성이 反헌법 세력이고 反국가 세력이다. 
 민주당과 親盧(친노)세력 중에 양심 있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이들이 목소리가 약해 집단적 결정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민주당과 문재인 세력은 이렇게 거짓말을 계속해도 선거 때 찍어줄 사람들이 많다는 믿음을 가진 듯하다. 유권자들은 내년 地自體(지자체) 선거 때 민주당 후보를 무조건 낙선 시키는 국민운동으로 이들을 응징, 국가와 체제는 물론이고 어린 영혼들을 지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일종의 국민저항권이고 정당방위이다.  
깔끔한 유서를 남기고, 투신, 고이 잠들고 싶어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욕 보인 것은 그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 政界(정계)로 복귀한 뒤에도 계속해서 거짓과 선동으로 일관하다가 主君(주군)을 끌고 들어가 함정에 빠진 문재인 세력이다. 故人(고인)에게 패륜을 저지른 건 검찰이 아니라 그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