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탈무드에는 中傷(중상) 모략에 대한 경고가 많다.
<험담은 살인보다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남의 험담은 반드시 세 사람을 죽인다. 즉 험담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話題(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남을 中傷한다는 것은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더 죄가 무겁다. 무기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처를 입힐 수 없으나 중상은 멀리서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 있다. 듣는 일을 말하기보다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물고기는 언제나 입에 낚시줄이 걸린다. 인간도 역시 입 때문에 많이 걸린다>
<당신의 혀에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험담은 살인보다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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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0,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