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파병 결정으로 한국인을 구한 미국의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은 高校(고교) 졸업 경력이지만 讀書(독서,특히 역사)와 예술(음악)을 통하여 敎養(교양)을 쌓은 이다. 결단의 사나이로 불리는 그의 지도력은 人文的 교양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그는 독서와 관련, 名言을 남겼다.
<모든 讀書人(독서인)이 지도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모든 지도자들은 독서인이다.>
(Not all readers are leaders, but all leaders are readers.)
독서를 제외하곤 무슨 수를 써도 교양을 기를 순 없다. 아무리 TV를 많이 봐도, 아무리 드라마를 즐겨도, 아무리 만화를 많이 읽어도, 아무리 노래를 잘 부르고 춤을 잘 추어도, 독서를 통하지 않으면 교양인이 될 수 없다. 독서만이 인간의 깊이를 달리 만든다.
"모든 讀書人이 지도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모든 지도자들은 독서인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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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1, 2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