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은 1945년 이후 69년이란 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 强大國(강대국) 수준의 군사력과 경제력과 민주주의를 건설하였습니다. 자유통일하면 一流국가로 도약합니다. 북한정권은 69년의 시간을 惡用(악용), 전체주의 독재를 자행, 세계 最貧(최빈) 수준의 생활을 인민들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선 인간답게 사는 최고존엄이 단 한 명이지만, 한국엔 5000만 명이 다 최고존엄입니다. 한국은 69년간 앞으로, 북한정권은 69년간 뒤로 뛰었습니다. 그리하여 138년의 차이가 납니다.
2. 한국이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을 매개로 하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라는 좋은 제도를 받아들이고 미국이란 고마운 친구를 만나 건설과 생산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사이 북한정권은 공산주의와 봉건주의를 결합한 최악의 전체주의를 구축하여 한반도에 죽음과 증오와 거짓과 분열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전쟁과 집단처형으로 700만 명의 屍身(시신)을 남긴 이들은 '계급투쟁론'이란 '증오의 과학'을 한국에 침투시켜 잘 훈련된 從北(종북)세력을 키우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이 갖지 못한 전략무기로서의 핵폭탄, 정치무기로서의 종북세력을 결합시키면 우리가 피, 땀, 눈물로 건설한 대한민국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확신하므로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3. 우리의 운명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유통일해야 대박이고, 적화통일되면 쪽박입니다. 국가 지도층이 자주국방 의지를 잃고 구경꾼 입장이 되어 安保와 법치에 구멍을 내는 데 열심이니, 배 부른 군대가 배 고픈 군대에 먹히는 사태, 살찐 돼지가 야윈 늑대에게 잡혀 먹히는 사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조선의 사대주의는 생존의 수단으로 이해할 수 있고 힘 없는 자의 노예근성은 동정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잘 먹고 잘 사는 한국 지도층의, 김정은 세력에 대한 노예근성은 반드시 비싼 代價(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4. 작년 말 고등학교에서 채택한 한국사 교과서를 보면, 대한민국 成功史(성공사)를 '잔혹사'로 그린 좌편향 교과서가 90%, 중도적 교과서가 10%, 대한민국을 긍정하고 북한정권을 비판한 정상적인 교과서(교학사)는 0%입니다. 이런 좌편향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이 매년 60만 명씩 배출되어 사회로 나오고 군대에 들어갑니다. 학교의 좌경화에 이어 군대의 좌경화가 우려됩니다. 좌익선동꾼들의 협박으로부터 선량한 교육자들을 지켜주지 못하여 학교를, 좌경 교사와 좌경 교과서의 선전교육장으로 내어준 책임은 정부, 특히 교육부가 져야 합니다.
5. 한 탈북자는 주체사상을 선전해주는 교과서를 읽고는 "북한에서 사용해도 되겠다"고 했습니다. 천재교육에서 낸 한국사 교과서는 역대 한국 정부에 대하여 '탄압'이란 말을 열 번 썼지만 北의 3代 세습정권에 대하여는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의 영혼을 빼앗아가려는 좌익과 무능한 교육부를 상대로 학부모들이 일어나 저항운동을 벌입시다. 현대사를 만든 주인공들인 우리 학부모들이 교학사 교과서를 사서 자녀들을 직접 가르칩시다.
6. 2014년, 富國强兵(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은 역사적 召命(소명)에 응답해야 합니다. 자유의 敵과 싸울 줄 아는 교양 있고 용감한 시민이 되자. 종북세력 척결하여 자유통일로 가는 문을 열자. 부패구조-관료주의-귀족노조-철밥통을 척결하여 一流(일류)국가를 만들자. 북한정권 추종 위헌-반역 정당을 해산시키자! 학교를 좌익으로부터 수복하자! 예술과 문화를 凶器化(흉기화)하여 국가, 국군, 법치를 부정하는 풍조를 바로잡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지난 10여년간 종북좌파 세력과 싸우는 데 앞장 섰던 奉泰弘 대표(라이트코리아)가 지난 18일 별세하였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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