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산당을 같은 핏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誤算(오산)이다."(박정희)

"빨갱이는 人倫을 파괴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여러 사람)
계급투쟁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자는 인간이 만들어낸 最惡(최악)의 구조적 惡이다. 이런 惡의 강점과 약점에 대하여 많은 先覺者(선각자)들이 본질을 드러내는 名言(명언)을 남겼다.

*“공산당은 호열자이다. 인간은 호열자와 같이 살 수 없다.”(李承晩)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朴正熙)
*“無産者(무산자)는 無識者(무식자)이다. 無識者가 통치를 하려니 선동과 폭력을 쓴다.”(黃長燁)
*“이념은 공동체의 利害(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자각)이다.”(황장엽)
*“이념이 가장 큰 전략이다.”(김정강)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이다.”(조지 오웰)
*“狂信徒(광신도)와 싸울 때는 우리도 광신도가 되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머리를 써야 한다.”(조지 오웰)
*“惡黨(악당)이 작당할 때 善人은 사교를 해야 한다.”(에드먼드 버크)
*“공산주의는 증오의 과학이다.”(여러 사람)
*"빨갱이는 거짓말쟁이다."(여러 사람)
*"빨갱이는 人倫(인륜)을 파괴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여러 사람)


1972년 8월 남북적십자 본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다. 朴正熙(박정희) 대통령은 돌아온 남측 대표 李範錫(이범석)씨 일행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북한 당국을 상대할 때의 지침을 내렸다.

*남북적십자 본회담時 지침

1. 평양에서 있었던 일은 공식·비공식을 막론하고 모두 보고해야 한다.
2. 공산주의자들과 접촉할 때는 사전에 전략을 세워놓고 해야 한다.
3. 북한 위정자들과 우리가 핏줄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誤算(오산)이다.
4. 우리 적십자사는 인도적 사업이라고 보나 북한은 정치적 사업으로 본다.
5. 북한 요인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모두 정치적이다.
6. 우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7. 술을 마실 때도 상대방이 공산당이란 사실을 잊지 말라.
8. 북한 사람들과는 어떤 자리에서도 감상적으로 흐르지 말라.
9. 북한이 남한 언론을 비판하면 자문위원들은 즉각 반박하라.
10. 대표단과 자문위원 사이는 긴밀한 협의를 하되 매일 저녁 결산토록 하라.

딸에게도 有用(유용)한 아버지의 충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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