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애국운동 모임에 가 보면 朴槿惠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從北 좌익 연대 세력의 재집권 가능성을 염려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유엔의 결의로 '인류의 敵'(反인도범죄집단)으로 규정된 북한정권을 따르거나 비호하는 세력을, 맨정신 가진 유권자들이 지지할 리야 없지만 좌경 선동기관화된 언론이 그런 맨정신을 갖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 문제다. 
'守一隅 照千里'란 말을 생각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한 모퉁이를 굳게 지키고 있으면 머지 않아 千里를 비추게 될 것이다'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職分을 다하면 그 힘들이 모여서 세상이 밝아진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나의 모퉁이는 어디인가?
모든 국민들은 지켜야 할 陣地나 모퉁이가 있다. 특히 애국 보수 인사들은 모두가 한 몫 하는 이들이다. 사장은 회사, 부장은 부원들, 교장은 학생들, 家長은 가족, 재향군인회장은 제대군인들, 등산모임 대표는 등산회원들, 기자는 사실, 선장은 배, 기장은 여객기, 검사는 법과 질서, 경관은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주어야 한다. 職分을 다하여 자신의 모퉁이를 인류의 敵, 국가의 敵, 자유의 敵으로부터 지켜야 한다.
이게 分進合擊 정신이다. 각자 따로 나아가되 힘을 모아 공격하려면 목표와 방향은 같아야 한다. 그것은, 2016년, 2017년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敵이 집권하는 사태를 막는 일이다. '守一隅 照千里'란 문장을 벽에 붙여 놓고 각자가 할 일을 생각 해보자. 의외로 긴 목록이 만들어질 것이다. 할 수 없는 일을 놓고 화를 내고 걱정을 해 봐야 시간 낭비이다.       
'守一隅 照千里' 정신으로 돌아가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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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8, 0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