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면제 의혹 뇌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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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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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군의 병역 면제와 관련, 촬영된 신검 영상 기록이 당사자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 의한 대리 촬영 의혹을 제기하고 다시 한번 공개 검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우파 인사들에 의하여 줄기차게 제기되었고 언론에서도 이를 공론화하자 박 시장 측은 양박사를 비롯한 의혹 제기에 앞장선 일부 인사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에 이르렀고 급기야는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까지 새누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신체검사의 공개 재촬영을 요구하는 사태로까지 이르렀다. 보수 우익 진영 국민, 특히 그 중에서도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네티즌의 대부분은 양승오 박사의 주장에 동조하면서 재신검을 강하게 요구하는 데 가세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재신검을 요구하는 이유는, 박주신군의 MRI 촬영 영상이 본인 것이 아니라는 양승오 박사의 의혹 제기에 동조하고 세브란스 병원의 촬영 결과를 못 믿겠다는 불신이 강하게 깔려 있는 것 같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Dr. 박효종이란 분이, 상식과 그간에 보도된 증거 자료를 검토한 후에 이 문제가 향후 대선 정국에서 보수 우익 진영이 패배하고 박원순 시장을 본의아니게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자살골이 될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그 분은 보도된 영상 자료에서 양승오 박사 등 조작 의혹을 제기한 보수 우파 진영 인사들이 이를 해석한 부분에서도 오해했거나 달리 해석할 수도 있는 경우에도 자신들의 주장에 유리한 방향으로 잘못 해석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박주신 군의 MRI가 바꿔치기한 것이 아닌 본인 것이 맞을 가능성이 많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Dr. 박효종은, 박주신 군의 MRI 필름을 확인한 10명의 전문의들 중에는 판독이 불가하다가 5명, 본인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판단한 사람이 3명, 나머지 2명은 모르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면서,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언급한 사람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일 가능성을 언급한 사람조차도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을 주목한다고 했다. 특히나 세브란스 병원장이나 영상 기사가 현재도 충분히 살 만하고 앞으로도 자신들의 평생 수입이 보장되는데 재촬영만 해보면 조작이 당장 밝혀지는데 지금까지 이뤄놓은 부와 명예, 모든 것이 박탈당하는 위험성을 모를 리 없는 데 뭐가 아쉬워서 이런 범죄에 가담하겠는가 하는 점을 지적했다. 이 분의 주장은, 다른 것이 아니다. 이제 충분히 의혹을 제기됐으니 양승오 박사 일행을 보수 우파에서 나서서 더 이상 이것은 아니다. 그만 하라고 말리라는 것이다. 필자는 이 분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솔직히 바꿔치기한 것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럼에도 의심이 간다면 십중 팔구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확정적으로 몰고 갈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도 배려하면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장님 자제분에 관한 일이므로 번거롭더라도 다시 한번 공개리에 신검에 응하도록 해서 시장님 명예나 앞 날에 의혹을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털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하고 정중하게 요구했다면 혹시라도 나중에 박주신 군의 영상 자료는 본인 것이 맞다고 밝혀질 경우에도 보수 우익 진영에 후유증도 없고 진실을 추구하여 정의를 실현하려다가 무고나 명예훼손으로 엉뚱하게 그 화근이 자신에게 되돌아와서 감옥에 가거나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불행한 사태는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조갑제 닷컴에 게재된 박효종 님의 인터뷰 글이나 언론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서 댓글을 단 우파 네티즌의 95% 이상은, Dr. 박의 주장에 공감한다든지, 동조하지 않을 경우 논리적 이유나 증거를 제시하여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보수 우익진영을 아끼고 염려하기 때문에 제기한 고언임에도 그의 선의를 의심하여 그의 글을 왜곡하거나 비아냥거리고 심지어 그를 좌익시하고 박원순 시장과 같은 경기고 동문이기 때문에, 아니면 호남 출신이기 때문이라는 출신 지역까지 거론하면서 박원순 시장을 감싸고 돈다고 인신 공격을 하고 있다. Dr. 박의 견해에 필자의 생각을 보태면 이렇다.
현명한 사람은 앞으로 나갈 때와 물러날 때를 잘 판단한다. 박주신 군의 의혹은 그간 충분히 제기됐으니 이제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다는 측면에서라도 더 이상 물고 늘어지지 말고 관망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수 우파 인사들이 나서서 양승오 박사 등 선두에서 계속 주장을 펴는 사람들을 말리라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 칼을 뽑기만 하고 베어보지도 않고 칼집에 집어넣으란 말이냐고 반발할 것이다. 그런 뜻이 아니다. 가연성 물질에 성냥을 던져 봐라. 끄고 싶다고 꺼지지 않고 탈 만큼 충분히 타고 더 이상 탈 것이 없어야 불은 꺼진다. 마찬가지로 어떤 문제는 일단 제기되어 의혹이 부풀려지면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문제를 철회하고 싶어도 관성이 붙기 때문에 없던 일로 유야무야되는 것이 아니라 끝을 봐야 끝나게 마련이다. 보수 우익 진영이 더 이상 왈가왈부 물고 늘어지지 않아도 이 정도까지 몰아왔으면 진실이 무엇인지는 결국 규명이 되게 마련이라는 의미다. 혹시라도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결과로 밝혀지더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지 않거나 도중에 불을 끄는데 동참한다면 그 후유증이나 불똥이 보수우익 진영에게 튀지 않거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한번 생각해보자. 진실은 하나고 박원순 시장은 진실을 알고 있다. 만일 박원순 시장 아들이 MRI 영상을 바꿔치기하거나 다른 사람이 대리 촬영한 것이 아닌데도 보수 우익 진영에서 박원순 시장 부자를 현재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면 박원순 시장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 같나? 그가 대권을 노리고 있다면 그는 절대로 질 수 없는 결정적 한 방을 가진 것이 된다. 보수 우파가 그 결정적 한 방을 헌상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현재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아들이 해외나가 있는 것을 핑계로 재검 요구에 응하지 않는 심리를 살펴보자. 보통 사람이라면 아들에게 주말을 이용해서 잠시 귀국하여 재촬영을 하고 나가라고 의혹을 해소하고 싶어하고 아버지가 아들을 마음만 먹으면 불러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언론에 지금 중요한 학업관계로 당장 귀국은 곤란하니 겨울 방학 때 귀국하여 재검을 받도록 하겠다고 발표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얘기는 없다. 국민들의 의혹은 점점 더해 가도록 만든다. 박원순이 나쁜 X이란 소리로 온 나라가 시끄럽고 박원순 시장의 귀가 따가울 것이다. 그래도 참는다. 1심 재판 때도 귀국 시키지 않아서 패소하도록 만든다. 2심 때도 마찬가지다. 박원순 대통령 후보의 낙선이 거의 확실시 되는 2017년 12월 대선 투표일 전에 최종심(대법원)의 선고를 해서 유권자들이 진실을 알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치권에서 난리가 나고 대통령 선거일에 임박해서 선고 날짜가 결정된다. 그 때 박주신이 귀국한다. 인천공항에서부터 기자들이 따라 붙는다.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재검을 받겠다고 발표하고 그 인터뷰는 언론에 대서특필된다. 10월 12일 경에 병무청 직원, 서울대학 병원 전문의 5명, 여당 야당 정치인, 양승오 박사 일행, 법원 행정처 직원, 원고/피고 변호사, 보수 우익 단체 인사들, 박원순 시장 등의 입회하에 재촬영에 들어가고 촬영 30분 이내에 결과가 나온다. 세브란스 병원과 자생병원들에서 찍은 MRI 및 X 레이 영상 및 필름은 100% 본인 것이 맞습니다고 서울대학병원장이 발표한다. 박원순 대선 후보는 아무 말도 없이 주르르 눈물을 흘린다. 노무현의 눈물처럼 대통령 후보 박원순의 눈물은 그로부터 매일 대선 날까지 언론에 보도된다. 10월 14일 대법원 합의부는 대법관 13명 전원일치 판결로 박원순 시장 측의 결백함을 편결로 증명해준다. 국민들은 보수 우익, 이놈들은 공연한 의혹으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든 사기꾼이다는 비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보수 우익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까? 유권자들이 박원순 손을 들어줄까? 필자는 윤창중이 대통령 수행 방미 중에 호텔방으로 도우미로 나선 동포 여대생 인턴앞에 완전 알몸으로 나타나서 저지른 행각을 조갑제 닷컴에 출입하는 상당수 보수 우익 인사들이 그 여대생을 마치 매춘부시 하는 색안경을 끼고 같은 진영이라는 진영논리로 윤창중이 그랬을 리가 없다면서 옹호할 때 윤창중의 결백 주장과 여대생의 주장 중에 그 여대생의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으니 맹목적으로 윤창중을 옹호했다가 보수 우익 진영 전체가 망신당하는 일만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무더기 욕설과 무수한 반대 누름으로 몰매를 경험한 적이 있다.
이제 Dr. 박효종의 견해를 무조건 배척만 할 것이 아니라 냉철하게 다시 재고했으면 좋겠다. 여러분들도 익히 읽어서 알고 있으리라 믿는 필자가 읽은 다음 개그를 교훈삼기 바라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소개하며 글을 마칠까 한다.
필리핀에 홀홀 단신으로 사업차 체류하는 한국인 남성 3인이 집을 한 채 빌려서 같은 집에 살며 현지인 여성 가정부 도우미를 채용하여 숙식하고 있었다.
퇴근 후에 할 일이 없는 남성들은 면세점에서 사온 양주를 마시는 것을 낙으로 삼고 즐기고 남은 양주는 남겨뒀다가 다음 기회에 다시 마시곤 했다. 며칠 후 다시 술을 마시려고 꺼내 보니 지난 번 마신 것보다 술의 양이 줄어 있었다. 3인은 이구동성으로 몰래 개인적으로 마신 적이 없다고 하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그 날은 그냥 그 술을 마시고 다음 번에 다시 새 술을 사다가 뒀는데 술을 마시려고 꺼내보니 역시나 술의 양이 줄어들었다. 술병을 감춰둔 곳을 아는 사람은 가정부뿐인데 허락 없이 술을 마시는 것이 괘씸하다는 생각을 한 그들은 가정부를 골려주려고 반병 정도 남은 술병에 오줌을 눗고는 눈금이 닿는 곳에 몰래 표시를 해뒀다. 그 날 퇴근을 하고 술병을 확인해보니 눈금이 내려가 있었다. 증거를 잡았다고 쾌재를 부른 한국인들은 저녁 식사를 한 후에 가정부를 불러서 따져 물었다. '이 술병에 있는 술을 우리 몰래 마셨니?' '아닌데요. ' '그럴 리가…? 우리가 술병에 눈금을 표시해 뒀는데 매번 줄어들어 있던데….' '그 술은 반찬에 비릿한 냄새가 나지 말라고 오늘 드신 반찬에 넣었는데요.' 자기 꾀에 넘어가서 내가 싼 오줌을 스스로 먹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군의 병역 면제 의혹 진실 규명에 정권을  걸고 올인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글에 반응이 뜨겁다.  9월 18일 오전까지 1만 여명 정도가 읽었고 공감을 표명하는 ' 좋아요 '를 눌러 준 분이 470 여명임에 반하여 우리가 뭐가 꿀릴 것이 있는가,  한방은 없다거나 한방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으니 이것 저것 고려하여 머뭇거릴 필요 없이 양승오 박사의 주장에 힘을 보태고 재검(사실상 3 검)이 관철되도록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주신 분도 수십 명이 될 정도로 반발도 많았다.     사람들은 정의가 이긴다는 말을 신봉한다. 대체로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가 아니다. 정의가 이기지 못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이 보게된다.  박원순 시장이 술수를 쓰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의혹 제기에, 국민들이 그런 술수에 속아 넘어갈 정도로 어리숙하지 않다는 주장을 편다.  그러나 이회창 후보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대선에서 김대업이란 사기꾼의 한 방에 정권이 날아가는 쓴 경험으로 미뤄볼 때 우리 국민의 민도(民度)가 예상보다 높다는 주장에 선듯 동의하기도 어렵다.    
      활은 이미 시위를 떠났으니 이제 도중에 멈춰질 수는 없다. 99 명의 적병이라면 누군들 맞아도 그 소임을 다하는 것이요, 걱정하는 것은 것은 혹시라도 홀로 적진에서 고군 분투하는 단 한명의 아군을 맞히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갑자기 옛날에 영어 공부할 때 읽었던 개그가 떠오른다. 미국은 광활한 나라기 때문에 공군에서 신병들이 훈련 교육을 마치고 실무 부대로 배속할 때 군용기로 이동하게 된다. 텍사스 시골에서 온 신병이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게 됐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얼마를 지나고 보니 맨 앞 자리에 앉은 그 신병이 극도의 공포로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승객 중에는 다른 부대로 전근을 가는 성직자 한 분이 마침 타고 있었다. 군목(軍牧)이 그 신병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 무엇이 무서워서 그렇게 떨고 있는가? ' ' 이 비행기가 혹시라도 추락하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 군목은 나오는 웃음을 애써 참으면서 잠시 묵상을 하고나서는 경건한 목소리로, ' 하나님께서는 아직 자네를 데려갈 때가 아니라고 하니 안심하게나. ' '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고맙습니다. 적이 안심이 됩니다. '   군목이 자리에 돌아가서 한참이 흐르고 앞으로 쳐다보니 그 신병이 여전히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 ' 하나님이 자네를 데려갈 때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여전히 떨고 있는가? ' ' 군목님, 저가 아니라 조종사를 데려갈 시간이라면 저는 어떻게 됩니까? '   ' 순진한 어린 양이여 ! 하나님께서는 조종사 역시 데려갈 시간이 아니라고 하네. ' ' 아, 이제 살았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  고맙습니다.  군목님 ' 자리에서 성경을 읽던 군목은 그 시골 출신 병사의 순진함에 절로 미소가 나와서 다시 앞을 봤더니 조금 전까지 동요 없이 앉아있던 신병이 다시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이런,  나의 설교가 안 먹힌 것인가.............? ' 병사여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지금은 자네나 파일럿을 데려갈 때가 아니라는 데 무엇이 두려운고? ' ' 안도하고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군목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나 조종사를 데려가기에는 너무 젊으니 안 데려가겠다고 약조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 그런데..........................? ' ' 목사님을 모셔가시겠답니다. '  우리는 진실이 기대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빗나가는 의외성을 그간 종종 보아왔기에 불안한 것이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불신의 시대에 우리가 살기 때문에 이 신병의 집착을 웃을 수만도 없는 것이다.  박원순 시장님,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하루 속히 아드님을 불러들여서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해 주기 바랍니다.  대선때까지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머무적거리지는 제발 말아주십시오. 시간을 끌어서 될 일도 아니고 다른 의도가 있는 것으로 국민들로부터 오해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 |||||||||||||||||||












조갑제님이 양의탈을 쓴 늑대로 보이는 박효종씨에서 속아넘어가는데...
일반인들이 어떻게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수 있으리요?
존경하는 조갑제대기자님~
양승오박사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조갑제 대기자님이 왜 이러시는 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조기자님은 평소에 사실과 신념이 부딪히면 사실을 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조기자님의 그 말씀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번 건은 과학의 영역입니다.
과학은 상식을 이야기하지 않고 사실만을 이야기합니다.
왜 과학의 영역에 정치를 넣고, 후환을 넣습니까?
다음주에도 이 글이 조갑제닷컴 대문으로 있으면 영원히 조갑제 기자님 글 안 읽겠습니다.
1. 갑제옹은 치사하게 이런 사람들의 입을 빌어서 자신의 견해를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짓을 중지해야 한다.
2. 양승오 박사의 주장이 만에 하나 틀렸다고 할지라도 당연히 재검을 빨리해서 소모적인 논쟁을 없앴어야 할 박원순이 결정적 순간에 재검을 한다고 해서 이득이 될 것은 없고 오히려 역풍을 맞을 일이다.
3. 또한번 지적하지만 제발 과학적 사실에 대한 민감도를 유지하시라. 이걸 자꾸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상황논리로 보려고 하니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4. 갑제옹이 이런 식으로 계속 이 사이트를 유지한다면 진실이 밝혀진 후에 이 사이트는 설자리가 없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재검 요청자들은 박주신이나 박원순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새로 알려진 의학적, 과학적 의혹에 대한 진실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니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것이 진실이라면 환영하며 받아들일 것이다. 그런데 대비는 무슨 대비? 글 쓴 사람이나 글 올린 사람이나 그 동기가 오히려 이상할 뿐이다.
박시장 아들 병력 비리는 확실하게 의심을가지고 제기하는것은당연한일이고 아무런 걱정할필요없다. 왜냐고 * 박시장이공인이고 *현재아들재신검거부에 대한 논리적이고도 합리적인 증거를내놓지못하고있으며 두리뭉실 얼버무리는형국이며 *전문가들이 확실한증거를가지고 100% 확신찬 주장을하고있고 *더구나 박시장의 행동은 도저히 묵과할수없는 행동을보이고있음 이회창후보의아들의혹에 대해서 거짓된사실에도불구하고 인간육포라는 모멸감을주면서 까지 허위사실을가지고 시민단체 수괴로 앞장섰던 작자가 이제 자기아들비리에는 그것도 자기가 직접개입한 흔적도 드러나면서 정당한 요구를 회피하면서 남이하면불륜 내가하면로맨스,,말도않되는논리이다 ,,조갑제 대기자님게 한말씀드리지요 저는 월간조선 정기구독도 해봤고 이 나이 정도되면 거의 대한민국민주화투쟁의흐름 가운데 서있었고 직간접으로 경험하기도 했읍니다 그런데 감히 한마디한다면 대기자님의 518 북한특수군개입에대한 지만원박사와의 논점차이 대기자님의잘못된판단이있다면 그것 솔직히 인정하면 더 존경스런 분이될텐데 어느순간 오류의덫에 빠져있는 느낌이듭니다 그러하니 정의감에 찬 필력의날이 무뎌지고 저희같은 사람이 실망만하게되네요 제발 제자리로 돌아오시길!!!!!
보통사람이라면,아들의 병역비리의혹에대하여,재빠르게,귀국시켜서,해소시킬것이다^^하물며 서울시장이란 공인으로선 더더욱^^^조중동 언론사,각방송국에선 이러한 이슈에에대하여 침묵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다들 두려워서인가? 그리고 조갑제닷컴^^요즘 글의 요제들이 이상한방향으로 흫러가는것같고^^지만원박사의 5.18논쟁에 대하여도 한마디 거들었으면 좋겠는데^^요즘 영 아니네^^
역풍은 없지요. 박주신이 무고하다고 부자 3대가 병역을 특이하게 면한 그 가문의 역사가 자랑스러운 역사로 바뀌기라도 한답니까?
결과가 어떠하든 "역풍은 없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의학 전문가가 박주신이의 피사체가 판독불가 확률, 맞다는 확률, 그렇치 않다는 확률, 모르겠다는 확률 5:3:2:0이다. 판독불가나 모르겠다는 확률이 70%인데, 재검을 통한 과학적인증명은 당연하다. 이에 응하지 않는 박원순시장의 행동은 공직자로써, 결과에 관계없이, 패배자일 수 밖에 없다. 무엇이 고민이란 말인가? 이런 고민을 무한정 생산한다면 누가 이익이 되는 꼴인가? 아마도 박원순이의 의혹을 묻어버리거나 언론에서 부각되는 것을 막을려는 박원순 측의 의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본다면,
그래도 이 사이트가 지속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법과 시장경제, 사실에 대한 탐구, 과학적인 규명접근이다. 이 사건에 대한 문제는 의학 전문가의 판단이 중요 할 따름이다. 박효종박사는 상당히 정치공학적인 발상이고 마치 박원순씨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 할때 박원순에게 대권을 넘겨주는 수순인양 말을 하고있다. 최소한 아스팔트들은 경험으로 알고있다. 사회주의 쪽의 사람들은 우파의 이런 기회주의적인 일부사람을 집요하게 이용하는 측면을 보아왔다. 유승민이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어떤 경우이든, 현재 박원순이의 엄청난 비효율을 생산하는 행동은 대권자의 자질을 갉아먹고 있고 자격미달로 치닫고 있을 뿐이다. 합리적인 의심은 우리의 의무일 지도 모른다.
너무그러면 작전냄새가 난다고 한다
입닥치고 공개재검사에 응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대비는 무슨 대비. 상대가 혐의가 있어 고발하는건데. 고소 고발 안하면 안하고, 하면 하는것이지.무고함이 밝혀질게 두려우면 애초에 고소고발 안했야죠.이미 고소고발 했는데 무엇을 대비하라는 겁니까? 마치 북한이 남침하여 전쟁중인데 싸울 생각은 안하고 전쟁에서 패할것을 대비하라는것과 같은...
의학적 의혹을 정치적, 혹은 진영 논리로 몰고 간 쪽은 박시장 쪽입니다.
선거철에 고발하였다가, 선거후 고발을 취소하니 양박사가 정식 재판을 받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 사건은 철저하게 의학적 의혹입니다.
명성있는 영상의학자가 자기 의학지식에 어긋나는 현상에 대해 의사면허를 걸고 의혹제기를 한 것입니다.
양박사의 의혹을 풀려면 그냥 재검하면 됩니다.
그래서 양박사의 의혹이 사실이 아니면,
양박사는 비록 의사직을 잃더라고 평생 연구할 과제가 생기는 것이고,
덤으로 박시장은 단박에 상대방을 압도하는 차기 대선주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상황에서, 왜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무고, 후폭풍 운운하는 지 알 수 없군요.
더구나 존경하는 조갑제 대기자가 이런 글을 대문에 며칠 두는 지도 모르겠고요.
저는 당분간 조갑제닷컴에 안들어 오겠습니다.
왜 이따위 허접한 글이 올라왔는지 의심스럽다.
자생병원엑스레이와 공군입대,영국비자엑스레이차이점에 대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의사분들은 많이 있어도(세브란스 영상의학과 이승구교수도 차이점 인정했네요) 본인실명을 걸고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의사분은 현재 한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디스크환자라면서 병원치료기록이 전혀 없다는 사실도 웃기고요. 이빨 관련해서는 사진상으로 연령추정이 가능하다는데 20대 치아일 가능성이 아주아주 희박하다는 치과의사들의 글도 있고 병역비리가 사실이 아닐까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