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도(思悼)'의 名대사. 영조가 아들 死悼세자에게 훈계하면서 하는 말이다. 
'임금도 늘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를 게을리하면 임금이라도 칼끝을 잡는 수가 있다. 이 나라는 공부와 禮法이 國是(국시)다.' 
문제는 무슨 공부를 하는가이다. 조선조 엘리트의 공부는 실용적인 것보다는 관념적이고, 미래지향적이라기보다는 과거회귀적인 게 主였다. 실천력보다 비판력이 앞선 이들이 나라를 다스리니 黨爭(당쟁)은 盛해지고, 경제, 군사, 과학이 쇠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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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실천력!!
지금도 덜하지 않지요.
망할 바에 빨리 망하고 새나라 건설합시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판검사, 교수, 신부목사중, 똥별, 기자넘
모두 새로 뽑게...
사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역사가 증명했습니다.
후쿠야마 교수는 그래서 서구 문명 즉 자유민주주의의 전세계계 보편화가 인류문명의 마지막 가치라고 했지요.
사서 삼경을 원서로 반복해서 평생 읽었지요.과학기술 공부는 안하고 뜻도 어려운 한자를 쓰면서...똥폼 잡다가 망햇지요...지금도 똥폼잡다가 볼일 못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