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 모두 굳세게/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새 조국을 만드세/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 "영광된 새 조국에 새역사 창조하여/영원토록 후손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다짐하였다.
광복절 노래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서는 나라로 만들 것을 맹세하였다.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에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해방 5년 뒤, 건국 2년 뒤에 닥친 전쟁, 대한민국은 지옥 문턱까지 갔다가 생환한 나라가 된다.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義憤에 떤 날을> 이겨내니 드디어 北進의 기회가 왔다.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를 부르는 戰線의 군인들 뒤엔 어머니와 아내의 忍苦와 희생으로 대표되는 全국민적 동참이 있었다.
아내는 <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고, 전선의 아들은 후방의 어머니를 못 잊어, <들려오는 총 소리를 자장가 삼아/꿈 길 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정안수 떠 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어머님의 흰 머리가 눈부시어 울>어야 했다.
휴전은 되었지만 휴전선의 평화는, 봄이 와도 일말의 感想을 허용하지 않는, 碑木과 철조망의, 삶과 죽음의 대치선으로 변하였다. 눈 녹은 산골짝에 꽃이 피면 더욱 슬퍼지고, 죽음에 시달리는 북녘 내 고향을 반드시 되찾아 그 동포 웃는 얼굴을 다시 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도록 만들었다. 한국 남성들에게 군대생활은,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아야 하는 곳이 되었고, 월남파병은 그 가난하던 시절에도 "자유통일 위해서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라고 외치는 패기만만한 對外지향적 군사문화의 표현이었다.
1968년 1월21일, 북한 특수 부대의 청와대 습격 사건은 향토예비군 창설, 자주국방력 건설, 중화학 공업 건설로 이어지는,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직장마다 피가 끓어 드높은 사기로 총을 들고 건설하며 보람에 사는" 향토예비군의 의무를 끝내면 다시 민방위 의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조국에 부름받아 일어선 우리/침략막고 재난 막는 향토의 방패/나라 위해 바친 몸 다시 바치랴."
박정희라는 위대한 지도자는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면서 국민들을 일깨우고, 새마을 운동에 시대정신을 담았다.
그는 "우리 모두 굳세게/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새 조국을 만드세/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 "영광된 새 조국에 새역사 창조하여/영원토록 후손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다짐하였다.
자유민주주의라는 좋은 제도와 희생적 지도층을 만나 온 국민들이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이룩한 위대한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제 '천국 다음이 한국'이라고 불리는, <오곡 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 낙원>이 되었다. 우리는 앞으로 <완전통일 이루어 영원한 자유 평화>를 확보하여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 불러 자유대한 나의 조국>을 길이 길이 빛내는 그 날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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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드라마: 가장 위대한 이야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대한민국 만들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 改化의 꿈과 독립투사들의 念願을 담아 자유의 礎石 위에 나라를 세웠다.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를 지키고, 가난과 싸워 나라를 살찌웠다. 절망의 끝에는 희망밖에 없었다.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했다. 그리하여 사람답게, 더불어, 나누면서 살게 되었다. 진실, 正義, 자유를 소중한 가치로 삼아 피, 땀, 눈물로 쌓아올린 세계사의 금자탑, 국민국가 건설의 교과서가 되었다.
백성이던 우리는 '나라의 주인' 國民이 되어 새 세상, 새 역사를 창조하였다. 봉건적 후진성, 공산주의의 도전, 가난과 분열을 극복하는 데 독립鬪士, 建國-護國세대, 산업戰士, 民主투사가 조국의 이름으로 힘을 합쳤다.
대한민국은 아직 반쪽이다. 자유민과 노예가 한 민족의 몸통속에서 영구적으로 공존할 순 없다. 자유통일로 一流국가를 건설하여 韓民族이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통일되고 자유롭고 번영하고 강력한 한반도를 만들어 아시아의 번영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달려가자! 자유통일을 위하여 길러온 힘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된다.
기적과 逆轉의 大河 드라마, 대한민국 이야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는 계속된다!
*나라 만들기=나라 꿈꾸기, 나라 세우기, 나라 키우기, 나라 가꾸기
개화와 독립운동: 나라꿈꾸기
建國과 戰亂: 나라세우기
성장의 그늘: 나라키우기
민주화의 진통: 나라가꾸기
우리의 비전: 자유통일하여 一流국가 만들어 행복하게 살자!
*역사를 만든 말들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根本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이상 李承晩)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HER SONS AND DAUG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A COUNTRY THEY NEVER KNEW AND A PEOPLE THEY NEVER MET" (워싱턴 한국전 기념물 銘文)
*"못살겠다 갈아보자"(1950년대 민주당 선거 구호)
"자유의 방파제는 안 된다. 자유의 파도가 되어야 한다."(朴正熙)
"자유통일 위해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군가 '맹호는 간다')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한다."
"우리는 일밖에 한 일이 없다."(한 해방둥이의 이야기)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국민교육헌장)
"서울은 세계로, 세계는 서울로."
"벽을 넘어서!"(88 서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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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人을 행복하게 만든 4大 문장
미국 독립선언서, 李承晩의 독립정신, 崔南善의 三一독립선언서, 대한민국 헌법.
趙甲濟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1776년 미국 독립선언서의 유명한 귀절: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실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神聖(신성)한 것으로 간주한다. 즉,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롭게 창조되었으며, 그런 평등한 창조로부터 빼앗길 수 없는 고유한 권리를 받았는데 생명의 保全(보전)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거기에 속한다>
*1904년 李承晩이 獄中에서 쓴 '독립정신'의 한 귀절: <부디 깊이 생각하고, 고집부리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힘껏 일하고 공부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자유의 길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에게 스스로 活力이 생기고, 관습이 빠르게 변하여 나라 전체에도 活力이 생겨서 몇십 년 후에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根本이다>
*崔南善이 기초한 1919년 3.1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문단: <우리가 본디 타고난 自由權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닌 바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봄기운이 가득한 온 누리에 겨레의 뛰어남을 꽃 피우리라>
*李承晩이 建國을 주도한 대한민국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위의 역사적 文書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기본권을 규정하고 있다는 데 공통점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 연관되어 있다. 토마스 제퍼슨은 인간의 기본권을 생존권, 평등권, 자유권, 행복추구권으로 규정하였다. 국가도 개인의 이런 기본권을 침해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이고 人權의 바탕이 되는 人間觀이다.
미국 독립선언서의 이런 思想은 그 뒤 後發국가가 민주주의를 건설할 때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19세기말 시작된 한국의 開化운동은 미국과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자유민주주의를 理想으로 삼게 된다. 그 理想을 가장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가장 줄기차게 실천하였던 이가 李承晩이었다. 그가 온몸으로 담아내었던 開化의 꿈은 韓日倂合으로 좌절되었으나 그 불씨는 이어졌고 3.1 독립선언서로 재확인되었으며 드디어 대한민국 헌법에 자리잡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되었다.
제퍼슨-李承晩-三一운동-建國-憲法의 연결망에서 빠져버린 것이 북한이었다. 북한은 인간생명의 신성함, 人權의 존중, 자유-평등-행복의 세계에서 제외됨으로써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북한에 비교하면 한국은 천국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는 美國과 李承晩, 그리고 기독교의 합작품이다.
위의 4大 문서에 등장하는 키 워드는 자유, 생명, 평등, 존엄, 행복, 풍요, 삶의 즐거움 등등 희망적이고 낙관적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삶을 긍정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행복해질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가르친다. 오늘날 한국인으로 태어나면 불행해질 자격이 없는 것이다.
*1968년 11월11일 박정희 연설 중 일부: "우리는 당대에 고생해야 할 세대"
내가 살았을 때 잘 살아봐야지, 내가 죽고 난 뒤에 子孫 代에 잘 살면 뭐하느냐 이런 생각을 가진 그런 국민이면 지금 살아있을 가치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분명히 우리가 잘 살아야 됩니다. 우리들 당대에 이 나라를 좋은 나라를 만들게끔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점 점 점 더 부유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그 목적이 우리들이 살아있을 때 우리만 잘 살겠다는 그런 목적이면 그거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 子孫을 위해서 부유한 나라를 遺産(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 당대에 우리는 고생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진 민족이라야만 그 민족은 훌륭한 민족이 될 수 있고 그 子孫은 繁榮(번영)하는 겁니다.
오늘 날 우리나라를 둘러보면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것이 뭐냐 하는 것을 나는 늘 의심을 해요. 5000년 역사라고 자랑을 합니다. 물론 우리 조상들 중에도 훌륭한 조상들이 좋은 정신적인 그런 遺産은 많이 물려줬습니다. 그러나 저 산, 우리나라… 방식 저 몇 천 년 전부터 살고 있는 초가집, 왜 우리 조상들이 이런 거를 연구를 못 했겠느냐. 지금에 와서 우리 조상 원망해봤자 다 돌아가셔서 땅 밑에 들어간 분한테 원망해봤자 소용이 없으니까 문제는 지금 당장 우리들이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광복절 노래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서는 나라로 만들 것을 맹세하였다.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에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해방 5년 뒤, 건국 2년 뒤에 닥친 전쟁, 대한민국은 지옥 문턱까지 갔다가 생환한 나라가 된다.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義憤에 떤 날을> 이겨내니 드디어 北進의 기회가 왔다.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를 부르는 戰線의 군인들 뒤엔 어머니와 아내의 忍苦와 희생으로 대표되는 全국민적 동참이 있었다.
아내는 <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고, 전선의 아들은 후방의 어머니를 못 잊어, <들려오는 총 소리를 자장가 삼아/꿈 길 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정안수 떠 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어머님의 흰 머리가 눈부시어 울>어야 했다.
휴전은 되었지만 휴전선의 평화는, 봄이 와도 일말의 感想을 허용하지 않는, 碑木과 철조망의, 삶과 죽음의 대치선으로 변하였다. 눈 녹은 산골짝에 꽃이 피면 더욱 슬퍼지고, 죽음에 시달리는 북녘 내 고향을 반드시 되찾아 그 동포 웃는 얼굴을 다시 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도록 만들었다. 한국 남성들에게 군대생활은,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아야 하는 곳이 되었고, 월남파병은 그 가난하던 시절에도 "자유통일 위해서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라고 외치는 패기만만한 對外지향적 군사문화의 표현이었다.
1968년 1월21일, 북한 특수 부대의 청와대 습격 사건은 향토예비군 창설, 자주국방력 건설, 중화학 공업 건설로 이어지는,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직장마다 피가 끓어 드높은 사기로 총을 들고 건설하며 보람에 사는" 향토예비군의 의무를 끝내면 다시 민방위 의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조국에 부름받아 일어선 우리/침략막고 재난 막는 향토의 방패/나라 위해 바친 몸 다시 바치랴."
박정희라는 위대한 지도자는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면서 국민들을 일깨우고, 새마을 운동에 시대정신을 담았다.
그는 "우리 모두 굳세게/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새 조국을 만드세/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 "영광된 새 조국에 새역사 창조하여/영원토록 후손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자고 다짐하였다.
자유민주주의라는 좋은 제도와 희생적 지도층을 만나 온 국민들이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이룩한 위대한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제 '천국 다음이 한국'이라고 불리는, <오곡 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 낙원>이 되었다. 우리는 앞으로 <완전통일 이루어 영원한 자유 평화>를 확보하여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 불러 자유대한 나의 조국>을 길이 길이 빛내는 그 날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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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드라마: 가장 위대한 이야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대한민국 만들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 改化의 꿈과 독립투사들의 念願을 담아 자유의 礎石 위에 나라를 세웠다.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를 지키고, 가난과 싸워 나라를 살찌웠다. 절망의 끝에는 희망밖에 없었다.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했다. 그리하여 사람답게, 더불어, 나누면서 살게 되었다. 진실, 正義, 자유를 소중한 가치로 삼아 피, 땀, 눈물로 쌓아올린 세계사의 금자탑, 국민국가 건설의 교과서가 되었다.
백성이던 우리는 '나라의 주인' 國民이 되어 새 세상, 새 역사를 창조하였다. 봉건적 후진성, 공산주의의 도전, 가난과 분열을 극복하는 데 독립鬪士, 建國-護國세대, 산업戰士, 民主투사가 조국의 이름으로 힘을 합쳤다.
대한민국은 아직 반쪽이다. 자유민과 노예가 한 민족의 몸통속에서 영구적으로 공존할 순 없다. 자유통일로 一流국가를 건설하여 韓民族이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통일되고 자유롭고 번영하고 강력한 한반도를 만들어 아시아의 번영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달려가자! 자유통일을 위하여 길러온 힘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된다.
기적과 逆轉의 大河 드라마, 대한민국 이야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는 계속된다!
*나라 만들기=나라 꿈꾸기, 나라 세우기, 나라 키우기, 나라 가꾸기
개화와 독립운동: 나라꿈꾸기
建國과 戰亂: 나라세우기
성장의 그늘: 나라키우기
민주화의 진통: 나라가꾸기
우리의 비전: 자유통일하여 一流국가 만들어 행복하게 살자!
*역사를 만든 말들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根本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이상 李承晩)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HER SONS AND DAUG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A COUNTRY THEY NEVER KNEW AND A PEOPLE THEY NEVER MET" (워싱턴 한국전 기념물 銘文)
*"못살겠다 갈아보자"(1950년대 민주당 선거 구호)
"자유의 방파제는 안 된다. 자유의 파도가 되어야 한다."(朴正熙)
"자유통일 위해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군가 '맹호는 간다')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한다."
"우리는 일밖에 한 일이 없다."(한 해방둥이의 이야기)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국민교육헌장)
"서울은 세계로, 세계는 서울로."
"벽을 넘어서!"(88 서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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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人을 행복하게 만든 4大 문장
미국 독립선언서, 李承晩의 독립정신, 崔南善의 三一독립선언서, 대한민국 헌법.
趙甲濟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1776년 미국 독립선언서의 유명한 귀절: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실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神聖(신성)한 것으로 간주한다. 즉,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롭게 창조되었으며, 그런 평등한 창조로부터 빼앗길 수 없는 고유한 권리를 받았는데 생명의 保全(보전)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거기에 속한다>
*1904년 李承晩이 獄中에서 쓴 '독립정신'의 한 귀절: <부디 깊이 생각하고, 고집부리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힘껏 일하고 공부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자유의 길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에게 스스로 活力이 생기고, 관습이 빠르게 변하여 나라 전체에도 活力이 생겨서 몇십 년 후에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根本이다>
*崔南善이 기초한 1919년 3.1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문단: <우리가 본디 타고난 自由權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닌 바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봄기운이 가득한 온 누리에 겨레의 뛰어남을 꽃 피우리라>
*李承晩이 建國을 주도한 대한민국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위의 역사적 文書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기본권을 규정하고 있다는 데 공통점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 연관되어 있다. 토마스 제퍼슨은 인간의 기본권을 생존권, 평등권, 자유권, 행복추구권으로 규정하였다. 국가도 개인의 이런 기본권을 침해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이고 人權의 바탕이 되는 人間觀이다.
미국 독립선언서의 이런 思想은 그 뒤 後發국가가 민주주의를 건설할 때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19세기말 시작된 한국의 開化운동은 미국과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자유민주주의를 理想으로 삼게 된다. 그 理想을 가장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가장 줄기차게 실천하였던 이가 李承晩이었다. 그가 온몸으로 담아내었던 開化의 꿈은 韓日倂合으로 좌절되었으나 그 불씨는 이어졌고 3.1 독립선언서로 재확인되었으며 드디어 대한민국 헌법에 자리잡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되었다.
제퍼슨-李承晩-三一운동-建國-憲法의 연결망에서 빠져버린 것이 북한이었다. 북한은 인간생명의 신성함, 人權의 존중, 자유-평등-행복의 세계에서 제외됨으로써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북한에 비교하면 한국은 천국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는 美國과 李承晩, 그리고 기독교의 합작품이다.
위의 4大 문서에 등장하는 키 워드는 자유, 생명, 평등, 존엄, 행복, 풍요, 삶의 즐거움 등등 희망적이고 낙관적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삶을 긍정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행복해질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가르친다. 오늘날 한국인으로 태어나면 불행해질 자격이 없는 것이다.
*1968년 11월11일 박정희 연설 중 일부: "우리는 당대에 고생해야 할 세대"
내가 살았을 때 잘 살아봐야지, 내가 죽고 난 뒤에 子孫 代에 잘 살면 뭐하느냐 이런 생각을 가진 그런 국민이면 지금 살아있을 가치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분명히 우리가 잘 살아야 됩니다. 우리들 당대에 이 나라를 좋은 나라를 만들게끔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점 점 점 더 부유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그 목적이 우리들이 살아있을 때 우리만 잘 살겠다는 그런 목적이면 그거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 子孫을 위해서 부유한 나라를 遺産(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 당대에 우리는 고생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진 민족이라야만 그 민족은 훌륭한 민족이 될 수 있고 그 子孫은 繁榮(번영)하는 겁니다.
오늘 날 우리나라를 둘러보면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것이 뭐냐 하는 것을 나는 늘 의심을 해요. 5000년 역사라고 자랑을 합니다. 물론 우리 조상들 중에도 훌륭한 조상들이 좋은 정신적인 그런 遺産은 많이 물려줬습니다. 그러나 저 산, 우리나라… 방식 저 몇 천 년 전부터 살고 있는 초가집, 왜 우리 조상들이 이런 거를 연구를 못 했겠느냐. 지금에 와서 우리 조상 원망해봤자 다 돌아가셔서 땅 밑에 들어간 분한테 원망해봤자 소용이 없으니까 문제는 지금 당장 우리들이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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