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은 정치사전, 교육적 가치 전혀 없다!

-조희연 교육감은 대법원 판결까지 정치중립의무나 준수하라!
일시: 2015년 11월 12일(목), 오후 2시

장소: 서울시 교육청 앞


주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유관순어머니회,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2014.12.19. 서울시의회 김문수 교육위원장(새정연)이 민족문제연구소 발행 ‘친일인명사전’ 배포 예산안을 통과시켜 여론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은 예산고갈로 교육위기인 때에 정치논란이 많은 ‘친일인명사전’을 580여개 학교에 보급하겠다는 조희연 교육감에게 6.4 선거보은과 민족문제연구소 재정지원을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1년 간 중단된 친일인명사전 배부계획을 조 교육감이 11월8일 다시 결정한 것은 역사교과서 문제로 좌파진영이 수세에 몰리자 ‘친일’, ‘유신’프레임 공세 강화의 필요성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교육감 권한으로 좌파 핵심조직인 ‘민족문제연구소’를 지원함과 동시에 ‘친일인명사전’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좌파정부의 지령을 수행하는 것이다. 교육청 내에서도 뻔히 보이는 얕은 수에 총대 맨 조희연에 대해 “허수아비 교육감의 어쩔 수 없는 결정”이라며, 교육감이 불쌍하다고들 한다.

조희연, ‘교육예산전용 및 정치중립위반죄’로 검찰에 고발하겠다.

감사원 감사, 검찰 고소, 고발 등으로 이미 자격을 잃은 김형남 감사관 인사조치도 못하는 것을 두고 “안 짜르나, 못 짜르나, 그것이 알고 싶다”는 피켓 문구가 조 교육감을 조롱하고 있고, 교육청 내 김형남의 비정상 행동이 계속되는 한 ‘허수아비 교육감’이라는 비난은 피할 수 없다.

이번 ‘친일인명사전’ 역시 교육예산부족으로 각종 교육프로그램이 all stop된 상태에서 1억7천만원을 정치논란 심각한 사전 배포에 사용하는 것은 어떤 논리로도 설명이 안된다. 이런 점에서 조희연 교육감을 좌파세력 손바닥에 놀아나고, 조종당하는 신세라 한다.

건강한 학부모, 교육시민단체는 조희연 교육감에게 요구한다. 대법원 판결을 앞둔 조희연 교육감은 판결이 날 때까지 교육의 정치중립의무에 최선을 다하라. ‘친일인명사전’이야말로 이념사전이요, 좌파역사 전쟁의 핵심무기다. 이 무서운 엉터리 무기를 모든 학교에 배포하겠다는 것은 중대한 정치범죄행위 일이며, 학교장을 곤란에 빠뜨리는 무리수로 만약 강행한다면 ‘교육예산전용 및 정치중립위반죄’로 검찰에 고발할 것을 경고한다.

조 교육감이 ‘친일인명사전’을 사주지 않아도 이미 전교조 노력으로 150여개 학교가 30만원 짜리 정치사전을 구입, 비치하고 있다. 학생은 관심도, 교육적 효과도 없는 책을 비판적 시각을 길러야한다는 이유로 사들이는 교사들 덕에 이미 ‘민족문제연구소’는 재미를 봤지만 과연 누가 그 책을 읽을까?

새누리당에 요구한다. 전국 각 학교에 친일인명사전 구입여부를 파악하라!

학부모도 모르는 사이 교육예산이 ‘정치이념서적’ 구입으로 ‘민족문제연구소’에 얼마나 흘러갔는지 밝혀내야한다.

국민 우습게 알고 나쁜 짓 하는 야당이나 이를 방관하는 여당이나 학부모는 믿을 곳이 없다. 학생, 학부모는 뒷전인 전국 정치교육감들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국회해산을 요구하는 시민 함성이 정치교육감선거제도 개혁을 이뤄내길 바랄 뿐이다.


2015년 11월 12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유관순어머니회,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역사교과서대책범국민운동본부










<국가교육국민감시단 보도자료>

-하나고, “전 모 교사 징계절차 중단할 이유 없어”

- 사학의 고유권한에 교육청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 중단해야





학교법인 하나학원(이사장 김승유)은 하나고 입학전형 문제점을 내부 고발한 전 모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소집한 데 대해 서울시교육청과 시의회가 공익제보자에 대한 탄압이라며 비난하고 나서자, 9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생 인권침해, 직장이탈 등 다수의 위법 행위를 저지른 교사를 징계하는 것은 학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밝혔다.





하나학원은 보도자료에서 “전 모 교사에 대한 징계위 소집은 내부고발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다수의 징계사유가 학교 내부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라며 “지난 7월 조사가 마무리 돼 징계 절차를 8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었지만 당시 서울시의회 특위 및 국회 국정감사 등을 앞두고 있어 보류한 상태였다.”면서 “정해진 절차와 규정에 따라 출석진술, 추가 조사 등을 통해 공정하게 처리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하나학원은 “교사에 대한 징계권한은 사립학교법에 명시돼 있는 학교법인의 고유권한으로서 교육청이 간섭하는 것은 사학법인을 핍박하는 행위”라고 강조하고, “전 교사에 대한 징계사유는 공익제보와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하나고 보도자료 전문 ---> http://blog.naver.com/mtglovebaby/220535461695]







2015년 11월 9일 국가교육국민감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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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전무퇴 2015-11-15 오후 5:44

    친일 인명 사전이라 한다면 당시의 한반도 전체의 사전이어야 할텐데..
    혹시 남쪽만의 사전 아닌가요?

  • 유신 2015-11-13 오전 2:07

    현 대한민국의 문제는 친일이 아니라
    친북이죠?
    친일 문제를 제기하는 인간들은 대략
    저능아거나 좌파 찌질이로 해석하면 될 것
    21세기 한미일 동맹을 기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야 하는데 위안부 문제 갖고
    발목 잡는 자들은 역적죄로 처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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