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은 있어도 ‘불법폭력시위’라는 말은 없다

'시위'를 더럽히지 말라.




‘폭동(暴動)’이라는 말은 있어도 ‘불법폭력시위’라는 말은 이 세상에 없다.

시위(示威)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모여 공공연하게 자신들의 불만이나 정치적 의사를 이빨로 풀어제끼는 집회나 결사 또는 그런 행진놀음이다, 이 이상 시위라는 정의(定義)에 다른 표현이나 수식어는 더 없다. 즉 한마디로 비폭력평화적인 불만토로운동이 시위다. 불법폭력시위라는 말 자체는 시위라는 말을 더럽히거나 욕되게 하는 단어다, 그러하듯 평화적인 국민의 집회결사와 표현자유는 바폭력 평화가 100% 따를 때 시위라고 하고 여기서 벗어나는 폭력의 (개)(새)(끼)짓을 할 때는 우리는 ‘불법폭력시위’라는 말을 쓰지 않고 폭동(暴動)이라고 하고 그런 종자들을 폭도(暴徒)새끼라고 하며 또 그렇게 용어를 써야 한다.



왜냐면 폭동짓을 한 종자새끼는 누구랄 것도 없이 시위대라고 하지 않고 폭도새끼라고 명명(命名)해야 그게 맞는 말이고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올바른 표준 국어를 가르치고 쓰게 하는 일이고 옳고 그름과 선(善)과 악(惡), 정의(正義)와 불의(不義)로 구분 짓는 변별력(辨別力)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할 것이다



대입논술고사 치르는 시간대에 처 기어 나와 논술고사를 방해하는 사악한 짓거리를 한 종자들이 궐기나 집회시위라는 미명하에 폭도로 변질했고 불법과 폭력을 동원한 폭동짓을 한 종자들에게는 절대로 불법폭력시위라는 말을 써주면 안 되고 폭동이라고 바로 발라줘야 한다.



지난 광화문에서 폭동이 일어난 날의 그 다음 날,

문재인은 폭도들에게 맞선 정상적인 방어와 진압을 한 대한민국의 공권력인 자유민주애국경찰에게 ‘살인진압’을 했다고 더러운 이빨을 드러내는 표현을 썼다,

그런데 같은 날 김무성도 성명을 내면서 폭도들의 폭동짓에 대해 불법폭력시위 운운한다.



여기서부터 차이가 난다. 야당대표와 반역폭동종자들은 다짜고짜 ‘살인진압’ 운운하는 극언을 쓰면서 선동질을 하는데 여당대표라는 자는 별 자극이 없는 평범한 말의 ‘불법폭력’운운 했다. 과감하게 폭도와 폭동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니 기세에서도 밀리고 선동질 싸움에서도 밀리는 형국이다.



본인은 늘 얘기하기를 자극적인 단어를 쓰는 종자들에게 절대 좋은 말 써주지 말라 했다.

그대로 똑같이 처발라줘야 그게 먹히는 시대다.

우리는 그들과 뭔가 다른 사람들이라면서 양반적인 말을 쓴다고 아무도 안 알아준다.

그것은 왜? 워낙 지난 잃어버린 10년에 선동질과 패악질, 저주와 한(恨)이 서린 악다구니에 찌들고 물들고 녹아난 돌대가리 국민이 엄청나게 많아진 탓이다.

자극적인 단어로 처발라줘야 인지(認知)가 되고 반응이 오는 국민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왜 나는 늘 게시판에서 개 같은 종자들을 행한 강한 자극의 복음을 선사해야 할까?

누구는 곱디곱고 부드러운 말을 쓸 줄 몰라 안 쓰는 게 아니다.

인간 같지 않은 개 같은 종자들과 위선과 가식의 탈을 쓰고 민주와 개혁을 팔면서 종북짓, 빨갱이짓, 난동깽판짓 폭도짓, 반정부짓 반대한민국이라는 반역짓을 하는 종자들에게 왜 좋은 말을 써줘야 하는가 이다.



난동과 깽판의 반역종자들에게는 마구 처발라주는 게 그게 처방이자 완벽한 묘약이다.

난동과 깽판, 130여명의 경찰이 엄청난 부상을 당하고 경찰차 50여대가 부서지는 폭동에 당했는데 단순히 불법폭력시위라는 말을 써서야 되겠나?



대한민국의 안녕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공권력이 폭도들에게 무너지는 개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이 어찌 국민들이 평화를 생각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겠나?

폭도가 무서워 어디 바깥에 나들이라도 갈 수 있겠나?

주말에 광화문이나 서울광장에서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좋은 나들이를 만끽해야 하는 장소에서 폭도들이 설치고 거기다가 공권력이 무너지는 개꼬라지가 발생했는데 이 어찌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나 말이다.



부서지고 망가진 국민의 경찰차 50여대는 국민의 세금으로 메꿔야 하나? 누구 좋으라고?

왜 세금을 국민을 위해 다른 곳에 더 유용하게 쓰지 못하고 폭도들이 부숴놓은 버스를 고치거나 새로 사는데 돈을 써야 한단 말인가? 한 톨도 아낌없이 손해배상 처리해야 한다.

폭도들이 부숴놓은 공공기물을 다른 곳에 유용하게 써야할 혈세로 다시 경찰차를 사야하는 것은 국민을 배반하는 짓이다. 국민을 위하고 이롭게 하는 공권력은 국민이라 할 수 없는 폭도들에게는 사법 단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손해배상도 철저하게 받아내야 한다.



폭동짓을 한 종자들의 집회결사를 원천봉쇄가 아닌 합법적으로 불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평화적인 시위를 한 집단들에게 시위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불안하게까지 하는 폭동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것은 자유민주질서를 지키려는 일에 부합(符合)하는 정의롭고 올곧은 일이다,



12월 5일 날 제2의 폭동짓이 예견되는 시위를 문재인이 중재한다고 이빨을 풀었다,

전봇대에 한쪽다리 들고 오줌 누는 똥강아지와 외양간서 여물 씹는 송아지가 웃을 일이다.

폭력이 동원된 폭동짓을 한 폭도들에게 평화적인 집회를 하도록 중재하겠다는 논리는 범행이 낱낱이 드러난 강간범에게 다시는 강간하지 말고 좋은 구애(求愛)나 연애방식을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겠다는 이빨과 뭐가 다를까?



평화시위를 하도록 중재하겠다는 것은 지난날 광화문시위가 국민에게 욕들어 먹는 엄청난 불법의 폭동이였다는 것을 문재인도 자인(自認)한 꼴이며 합법적 반대세력이 아닌 폭도라는 범법자집단을 위해 중재 운운하는 게 가소로울 뿐이며 이런 문재인은 그런 범법자들을 오히려 도와주는 방조범(幇助犯)에 다름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숭상하는 국민을 보호해야할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민중민주주의 운운하며 폭동봉기를 하려는 무리들에게는 다시금 그 자리와 그 시간을 허락하고 제공해주는 일이 없도록 초장부터 확실히 다잡고 분쇄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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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 2015-11-29 오후 9:09

    폭도들과 그것들을 두둔하는 인간들이
    큰 소리 치는 세상 대한민국
    정말 싫다 지구를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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