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에서 3선을 한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300인터뷰]에서 한 말.
-여소야대가 될 정도로 새누리당이 참패를 할 것이라고 미처 예상을 못했나.
▶아무도 몰랐다. 당사자인 우리도 몰랐다. 개별적인 국민들도 몰랐을텐데 집단으로서의 국민만은 그것을 알았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당시에는 모르고 事後에 알게되는 것이니 결과적으로는 누구도 몰랐던 것이다.
-어찌보면 당내 공천갈등이 불거졌을 때부터 예견됐던 건 아니었나. 이번 총선 공천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유구무언이다. 원인에 대해서는 만천하가 다 알고 있지 않나. 이렇게 민심이 무섭게 무너져서 새누리당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무지에 대해 자책하고 있다. 또 혹시나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우리의 오만도 참회하고 있다. 지금은 원인 규명을 위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우리에게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본다. 남아있는 것이 없는데도 그런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맞지 않다. 지금은 제 스스로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 위에서 더 반성과 자책의 시간을 가진 뒤 당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다듬어서 목소리를 낼 생각이다.
김용태 의원의 名言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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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3, 11:16












바보야
이제 조선은 빨갱이 세상 된거야
지난 대선 48%
이번 총선 55?%
다음 대선 60%?
빨갱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잖니?
조흔 세상이 올 것이다
용태야 너는 조치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