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정부에 몸담고 북한의 핵문제를 다뤘던 한 고위 전문가는 한국에서 김정은을 '미친 놈' 취급하는 것은 착각이라고 했다. 그는 '김정은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노력을 해야 誤判을 줄인다'고 했다.  김정은의 시각에서 본 문제의 요점은 이러하였다.
*재래식 군사력 측면에서 북한군은 한국군에 비교하여 너무나 劣勢이다. 상당수 군인들은 건설노무자들이다. 김정일 때부터 핵무기가 없으면 군사적으로 한국에 버틸 수 없다고 생각, 핵무기 개발에 집착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핵 없는 북한에 어느 나라가 관심을 갖기나 하겠는가. 따라서 김정은의 핵전략은 미친 짓이 아니라 체제 수호 차원에서 가장 이성적인 선택이다.
*카다피가 핵을 포기하였다가 반란군에 잡혀 죽은 사건을 잊지 못할 것이다. 김일성과 친했던 루마니아의 차우세스쿠가 동구 공산권 붕괴의 바람 속에서 군인 반란으로 목숨을 잃은 것도 반면교사가 되었다.   
*실적이 없는 김정은은 리더십에 자신이 없다. 취약한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핵 및 미사일 실험으로 권위를 높이는 길밖에 없다. 미국을 상대로 맞장을 뜨는 모습을 보이는 게 對內的으로 가장 효과적인 정권 안정책이다.
*북한군은 한반도 통일을 목표로 하는 공세적 군대이다. 공세적이므로 전략 구사에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고 視野가 넓어야 한다, 수비형으로서 관료적이고 피동적인 한국군보다 나은 점이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미국뿐 아니라 중국을 압박할 수도 있다고 본다. 김일성이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였듯이 핵무기로 美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면서 연명하려 할 것이다. 미국에 대하여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고 수교만 하면 親美로 돌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적도 있다.
*북한의 당면 목표는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는 것이다. 핵폭탄을 다양화, 대량화, 소형화하고 미사일 능력을 극대화하여 핵강국의 능력을 확보하면 미국이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같은 방식으로 핵보유국 지위를 얻은 인도, 파키스탄의 사례를 참고한다.
*핵보유국이 되면 국제 제재를 받지 않는다. 그렇다면 핵과 경제 竝進 노선이 가능한 것이다.
 
*북한은 핵탄두 관리와 미사일 관리를 분리하고 있다. 탄두 관리는 김정일이 노동당을 통하여 직접 하고, 미사일은 전략군 사령부가 맡는다. 先軍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先黨이다. 당이 군을 통제한다. 김정은은 차우세스쿠와 카다피가 군의 離反으로 몰락하였던 점에 유념한다.
*김정은은 획기적 정책을 펴기 어려운 미국과 한국의 대선 기간을 이용하여 핵과 미사일 실험을 계속할 것이다.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의 위상을 확보한 다음에는 핵을 바탕으로 하여 여러 가지 전략을 구사, 한국을 종속시키고, 공산화 통일로 나아가려 할 것이다.
*따라서 김정은의 행동은 미치지 않았으며 계산적이고 실리적이다. 체제의 생존을 건 처절한 투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전문가는 북한이 2~3개의 우라늄농축시설을 갖고 있어 핵폭탄 대량 생산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에 북한의 영변 핵시설을 방문, 농축시설을 둘러보았던 미국의 지그프리트 헤커 박사는 “현재 북한이 보유한 HEU(고농축 우라늄)는 약 300~400㎏, 플루토늄은 약 32~54㎏으로 추정되며 여기에 연간 생산 가능한 HEU 150㎏이 더해지면 연말께 20개의 핵폭탄을 제조하기에 충분한 양의 HEU가 쌓일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사정이 이렇다면 미친 쪽은 남한이 아닐까?
*인접한 敵이 핵무장을 하였는데도 '우리도 하자'라는 이야기가 푸대접을 받는 세계 유일의 나라이다. '우리도 살아남자'는 말이 경멸 받는 나라는 자살충동에 걸린 존재일 것이다.
*한국은 敵이 핵무장을 하였으니 방어망이라도 제대로 만들자고 나선 군대를 비방하고 그것도 모자라 국방장관을 감금하는 국민들이 있는 나라이다. 이들을 응징하지 못하는 나라가 미친 나라인가, 재래식 戰力의 약체화를 보완하기 위하여 핵무장하는 나라가 미친 나라인가. 
*敵의 핵무장에 돈을 대주고, 敵에 대한 제재엔 반대하면서, '우리는 그래도 평화를 위하여 핵미사일 앞에서 벌거벗은 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監獄行(감옥행)이 아니라 청와대를 노리는 나라는 '미친 존재'가 아닌가?
*미친 건 김정은이 아니라 한국이다.
*기껏 내어놓는 대책이란 게 '北이 핵공격을 하면 우리는 가만 있지 않겠다'이다. '죽어봐야 죽는 줄 아는' 사람들이 죽은 뒤에 때리겠다고 벼른다. 누가 미쳤나?












세상일들이 다 그렿듯
아무리 조심해도 어긋나는 일은 생길수 있고 실수도 있지요
그러나 일이 생기고나서
그에 반응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있어서 그 사람 됨됨이가 들어나는겁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해야하는지
궁극적으로 그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뭣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야 하는지
전략가와 전문가 그룹이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어야할텐데
박대통령은 불통과 아집 좁은식견이 몽니로 비치고
주변엔 일명 법조,교수출신들만 득실되니
마치 조선조의 실학을 배척하고 교조화된 성리학에 몰두한 척화파를 떠올립니다
지금 이상황에서도
비핵화만 앵무새처럼 조잘대는 청와대와
대화와 협력만을주장하는 야당을 보고있은
울 오천만 국민은 통탄하고 나자빠질 상황입니다
미쳤다.안미쳤다의 근거는 그인간의 행태다.즉 열매다.
자라 양식장에서 자라가 안 자랐다고 양식장 간부를
총살 시켰다.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이 졸았다고 고사총으로 쏴죽였다.
어릴때 부터 쓰다듬고 키워줬던 고모부 장성택 고사총으로
날렸다.최근에 또 한 간부가 삐딱하게 앉어서 들었다고 총살시켰다.
급기야 2인자가 무릅꿇고 간청하듯이 보고한다.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계속 반복하는
사람을 우리는 비정상,심한표현으로 미쳤다고
정의한다.히틀러도 저런 광기를 부렸다.암살 가담자들을 푸주간
갈고리에 매달아 죽였다.결과는 독일제국의 초토화를
명령했다.전쟁에 지면 게르만족이 있을 이유가 없다며.
우린 그를 처음엔 이성적이라고 불렀다.
쳄벌린은 그의 눈동자에서 진실과 엄숙함을 보았다고도 했다.
실체를 깨닫기까지 일년도 안걸렸다.인간이란 동물은
그래서 그 험헌꼴을 당하고도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 인가보다.김정은의 광기를 보면서도
히틀러의 모습이 안 그려지고 이성적이라고
이해 할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그런데 얘가 핵단추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대한민국은 남얘기 처럼 태평성대다.
정말 뭘 믿고 저러는지 모르겠다.기가 찰 일이다.
거품 물고 사드반대하고 사실 날아오면 일차 요격해야 하는데
모 연예인은 늘 그렇듯 그런데 와서 걸죽한 입담으로
선전선동하고 같이 웃고 떠들면서,사드반대
띠 두르고 얘들 학교 안보내고 조퇴까지 시키는 이 나라가
사실 정말 미쳤다.너무 행복에 겨워 이것도 오락프로의
하나가 된듯하다.핵을 한방 맞는 순간 그러겠죠.
아 잠깐 이거 우리가 여태까지 뭐한거야? 할때 이런 멘트가
나갈겁니다.뭐 북핵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해서 사드고 뭐고
다 철수했는데 왜?이제 겨우 한방 맞고 왜 그래 옆집 일본은
두방맞고 나가 떨어졌는데.그런데 북쪽 재는 10 발은 쏘겠대.
왜? 이제 보니 겁나나보지? 신경 쓰지마 어차피 다 죽게 될테니까.
북핵보다 사드반대에 머리띠 다 두르는 국민들 첨 봤다며 멘트가
끝날겁니다.그때 박지원이 어디 가 있을까? 참 궁금하이.철수도?
모일간지가 주변4강이 한국의 핵 무장론에 대해 반대 한다고 ?
군사 작전 통제권도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
미국이 핵우산을 바처 주고 , 지켜 준다?
4강이 한국의 핵무장 , 반대를 위한 반대 라면 , 문제가 달라진다. 는 것을 알라
그러면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도 저야 하는데 , 되묻는 다 ?
만약 그렇지 못할시에 4강이고 뭐시고 ,반드시 그댓가를 치루어야 할것/ 이하생략
경고 / 대한민국은 주변 4강의 인생 연습장 용이 아니라는 거
어떤 ㄴ은 1994년 북한이 핵폭탄을 실험 할가 ? 안할가 ?
시험삼아? 돈도 지원하고 , 이율배반적인 연설을 했다던데 ?
첨예한 대립 각을 세우는 나라에서 , 최고 책임자가 할수 있는 처세 인가 ?
미친 것은 바로 그 ㄴ 이다. 그뒤를 따라 연쇠적으로 ㅁㅊ 간 얼간이들이 다.
그런데 더웃지 못할 일은 그런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명연설이라고 보관된 자료라고한다. 대한민국의 사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미국이다. ㄱㄷㅈ 이는 ㅃㄱ이다.
그럼으로 미치지 않은 대한민국 이성적인 사람들이 핵 무장을 하자는 것이다.
아직도 얼간이들 속임수에 물타기하면서 한자리 꿰 차려는 자들은 냉수 마시고 속차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