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다른 사람이 한다고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도움을 받아 도심숲을 밀어버리고 지은 이화여대 기숙사의 자연파괴에 대하여 이 학교의 교수와 학생들이 침묵한 것과 요사이 진행중인 이화여대 위기는 관련이 없는 것일까? 2014년 가을 북아현 사람들이 낸 성명서를 다시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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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엔 양심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한 사람도 없나?
  박원순 시장과 이화여대는 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학살을 중단하라!
  
   1. 우리가 돌고래보다 못한가?
   -돌고래를 풀어주고, 시청옥상에서 양봉을 하면서까지 자연을 사랑한다는 박원순 시장은, 안산 자락 3만 평방미터의 도심숲과 1200그루의 나무와 약200종의 동식물(서울시 보호종인 박새 포함) 등 자연생태계의 말살을 허가한 환경파괴의 죄를 어떻게 씻을 것인가?
  
   2. 이화여대가 짓는 것은 환경파괴의 기념물이자 거대한 오염물질 배출구이다!
   -오염물질을 淨化(정화)시켜주는 북아현숲을 도려내고 지하5층 지상5층 등의 대규모(연건평 6만 평방미터) 기숙사 건물 6개 동(부속동 포함)을 지으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약 1200t(이산화탄소 환산)이 늘어나고, 공사중 미세먼지와 이산화질소 오염도는 기준치를 초과한다. 오염정화장치를 제거하고, 오염배출 시설을 짓고 있는 셈이다.
  
   3. 5000개의 눈들이 주택가를 내려다 본다!
   -2300명의 학생들이 산비탈에 세운 고층 기숙사에서 낮은 주택가를 내려다 보면 주민들의 私生活(사생활)은? 능선에 병풍처럼 둘러 선 기숙사는 기온과 바람방향까지 바꾼다.
  
   4. 이웃에 고통을 주면서도 최소한의 예절도 염치도 보이지 않는 이화여대는 교육자로서 자격이 없다!
   -이사를 와도 이웃에 인사를 하는데 이런 폐를 끼치는 대규모 공사를 하면서 사전 설명도 주민 동의도 생략했다. 공사중 소음과 진동으로 주민들은 잠을 못 이루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가 없다.
  
   5. 북아현숲 말살의 현장과 기숙사는 박원순과 이화여대의 僞善(위선)과 야만을 영원히 증언하는 흉물이자 기념물이 될 것이다.
   -환경파괴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서울의 名所(명소)가 되어 박원순과 이화여대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힐 것이다. 사라진 생태계의 수많은 생명들이 당신네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6. 기자와 환경단체도 동반자살하였다!
   -사대강 사업엔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도롱뇽 소동을 벌인 기자들과 환경단체들은 사상 최악의 환경파괴엔 침묵하거나 주민들을 폄하한다. 우리는 진실을 왜곡하는 사이비 기자들과 어용 환경단체 고발 운동도 벌일 것이다.
  
   7. 감사원과 환경부는 의무를 다하라!
   -절대적으로 보존해야 할 자연경관 지역으로 유지되어온 북아현숲의 등급을 하향조정, 건축허가를 내어준 과정과 감독 부실 의혹을 조사하여 관련자를 문책하라!
  
   8. 이화여대엔 양심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한 사람도 없나?
   -진정으로 조국과 학교를 사랑한다면 이화여대의 영원한 불명예가 될 기숙사 공사를 여러분들이 막아야 합니다. 도심숲을 죽여서라도 기숙사를 꼭 캠퍼스 안에 지어야겠다는 생각은 오만이고 사치입니다.
  
   9. 이화여대의 교육이념은, <'기독교정신에 바탕을 둔 여성의 인간화'를 위하여 여성들이 건전한 인격과 교양 및 전문지식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진취적인 사회봉사를 통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헌장1조)>고 되어 있는데, 복원도, 代替(대체)도 할 수 없는 자연과 생명들을 이렇게 말살하고, 주민들에게 이렇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가 없는 이런 無禮가 교육이념이고 기독교 정신인가요?
  
   2014년 10월/북아현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일동
   서울시장 02-2133-6060 이화여대 총장 02-3277-2011
이화여대엔 양심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한 사람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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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6, 10:36












"이화여대엔 양심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한 사람도 없나?
박원순 시장과 이화여대는 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학살을 중단하라! "
*복수는 다른 사람이 한다고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도움을 받아 도심숲을 밀어버리고 지은 이화여대 기숙사의 자연파괴에 대하여 이 학교의 교수와 학생들이 침묵한 것과 요사이 진행중인 이화여대 위기는 관련이 없는 것일까? "
박통의 막장 드라마는 ,
대한민국의 모순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나게 해주는 사건이다.
갖은자들의 횡포가 이사회를 멍들게 하는 , 전횡이 판치는 나라
권력으로 도적질을 하던말던 들키지만 안하면 , 그 만인 나라
명문 사학의 이중 잣대질을 눈감은 집단적 이기주의는 망조 다.라는
"공익을 해치는 사익은 악이다 /" 상아탑의 갑질은 용서 해서는 안되는 것임
김장자 회장 나리 1억 기부 ? 박머시기 대권병으로 요즘 나대는 꼬라지보면 가관
결국 이대의 아현숲의 갑질은, 권력과 돈을 이용하여 밀어 붙이기한 실패사례
"한번 버린 양심을 다시 찾기위해서는 반드시 그댓가르 지불 해야 한다."(루소)
진리의 전당 상아탑을 다스리는
만인 평등의 진리 ~ 뿌린대루 거두세요!!!!!.
글세요 민족 구성원들 중에 양심있는자가 별로 없는대
유독 이화여대에게 양심을 물어 보십니까 ?
제삼자가 보면 거의 그놈이 그놈 별로 다를거 없어 보이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