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기관의 책임자로서 종북 세력 수사를 정력적으로 지휘하였던 인사에게 물었다.
"시국이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마다 누가 써주는 각본대로 행동하는지 부자연스러운 정치인들이 나타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남한 사람들을 향해서 하는 게 아니고 약점 잡은 북한을 향해서 하는 짓이죠. 이런 때일수록 성의를 보여야 하니까요."
"北을 향해 끊임 없이 성의를 보여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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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9, 07:26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한 놈들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