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금의 사태가 악화되어 대한민국 조종실로 반역세력이 들어가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절박감에서 우리는 행동에 나서기로 하였다. 최순실 사건은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국정(國政)기조로 삼아온 박근혜 대통령이 저지른 중대한 과오로서 관련 범법자들은 엄정하게 처리되어야 하지만 5년제 단임이 보장되는 대통령을 파면, 국정혼란을 부를 정도는 아니다.
2. 문제가 된 두 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익성이 있고, 대통령이 기금을 횡령하거나 私用(사용)하려 한 흔적이 없으며, 모금 과정의 강제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대통령이 과감하고 신속한 是正(시정)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3. 朴 대통령의 과오는, 김대중 정부가 핵을 개발 중인 김정일에게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4억 5000만 달러를 국민 몰래 송금한 것보다는 무겁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북한 편에 선 변호인으로서 북핵 문제에 관하여 미국과 맞서왔다고 고백하고, 수도권 방어의 핵심인 NLL을 무력화시키는 합의를 하면서 차기 정부가 바꿀 수 없도록 쐐기를 박아야 한다고 다짐한 것에 비하여도 무겁지 않다. 朴 대통령은 종북성향 통진당 해산, 전교조 불법화 추진, 한미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좌편향 國史 교과서 개혁, 엄정한 對北정책 등 국가정체성 수호를 위한 공이 많다는 점도 잊어선 안 된다.
4. 지난 29일 朴 대통령은 임기단축 등 자신의 진퇴에 대한 결정을 국회에 맡기면서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하였다. 삼권분립의 원칙 상 국회가 대통령의 하야를 강제할 순 없으므로 유일한 합헌적(合憲的) 방법은 탄핵절차를 중단하고 개헌을 통하여 임기를 단축시키는 것이다.
5. 김무성 계열의 소위 非朴系가 주도권을 쥔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절차는 중단해야 한다. 좌파와 결탁, 자당(自黨)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그들을 좌파들은 '부역자의 투항'이라 조롱하고 있으며 애국진영은 보수의 배신자로 규정, 응징을 다짐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조기 퇴진을 약속함으로써 비박계에도 짐을 덜어준 셈이다. 탄핵을 중단하고 개헌을 주도하라!
6. 이는 새누리당도 살리는 길이다. 개헌이 이뤄지면 한국 정치는 국가 위기를 대승적으로 극복하였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 대통령의 불명예퇴진은 30년간 지켜온 5년제 단임제에 빨간 줄을 긋는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의 얼굴에 스스로 침을 뱉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탄핵반대 개헌찬성'으로 黨論을 정하고 분열을 수습, 제1당의 리더십을 회복하라.
7. 한국인을 가난으로부터 구하고도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박정희 육영수(朴正熙 陸英修) 두 분을 생각할 때 그 따님에 대한 언론의 마녀사냥은 지나치다. 한 사람에 대하여 모든 언론이 하루 24시간씩 이런 식으로 선동공격을 해대면 성인군자도 '죽일 x'이 될 것이다. 언론은 광화문 촛불 시위를 주도하는 단체가 광우병 난동을 주동하였던 단체와 겹친다는 점, 그리고 선량한 시민들이 멋모르고 따라 부르는 '이게 나라냐'는 노래가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었고, 국보법 위반으로 실형(實刑)을 살고 나온 사람이 작사 작곡한 反체제적 선동가요라는 점을 고의로 묵살,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최순실 사태는 '언론의 亂'이다. 우리는 사이비 언론의 거짓선동을 반드시 추궁할 것이다.
8. 침묵해온 다수는 이제 행동해야 한다. 더 이상의 침묵은 굴종이고 행동은 구국(救國)이요 진정한 양심이다. 오는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만납시다!
탄핵반대 국민연대: 구국회의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엄마부대봉사단 어버이연합 대한민국구국채널 헌법수호국민연합 해외파병전우회 자유논객연합 광야의외침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유관순어머니회 교학연 우국충정단 애국동지회 정의로운시민행동 나라지키기운동본부 학부모엄마회 나라지키기119기도회 행실본 자유청년연합 미디어포럼 달구벌포럼 희망사다리 써포터즈산악회 새누리평당원모임청년위원 재향군인회 사랑해요대한민국 미디어포럼 경우회 국민행복써포터즈멘토단 근혜사랑 근혜동산 써포터즈 호박가족 뉴박사모 박사모전국연합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서울써포터즈 정수회중앙본부 박사모동우회 박사모가족 엄마부대 정의행동 애국발전소 종북감시단 나부모 불교도연합 윤사모 대한민국천주교수호모임 부산써포터즈 경남써포터즈 뉴여성써포터즈 광주써포터즈 전북써포터즈 순천여수써포터즈 박지모손명동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행운행복봉사단 영남장애인협회 민족통일협의회 자유민주수호연합 자유수호국민운동 역사바로알기국민연합 자유개척청년단 정의로운행동 나라지키기운동본부 민주참여네티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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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선택은 국민의 몫입니다.
대한민국은 촛불 시위 이전과 이후는,
다른 세상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
그래야 마땅한것이지여
동학은 서학에 대항하고자 붙인 이름이고 본질적으론 잘 사는 자에 대한 증오에 기반한 폭력적 테러로 공산혁명과 유사하며 특히 그 결과 일본과 청나라 군사력이 한반도에 공식적으로 진주하는 과오를 범하여 조선의 패망을 앞당긴 공로(?)가 있다.
혁명사중 프랑스 혁명을 긍정적으로 봐 주나 이 역시 혁명세력간의 피를 불러오는 권력다툼으로 이어져 왕정복고와 나폴레옹 독재시대를 열게 해 주었다.
지금 대한민국의 사태는 이 둘의 결과를 예상케 한다.. 좌파의 집요한 부르조아에 대한 공산주의 적 증오심으로 선동된 우민들이 광화문을 점령하여 집권자라면 누구라도 흠집을 과장하여 마녀로 지목하고 화형시키고자 하는 광기가 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건국 이전 부터 공산주의 악마와 투쟁이 시작됐고, 이념에 의한 세계대전이(6.25사변) 이땅에서 유일하게 펼쳐졌으며 지금도 "태백산맥"류를 읽고 대한민국에 증오와 적대심으로 무장한 남로당 후예들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통세력인 우파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기행들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역사적 교과서로 이미 보여준 월망의 패망... 그 미개한 민족이 저질렀던
40여전의 광기를 한반도에 재현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소원한다..
탄핵반대 국민연대님. 12월3일 오후2시 서울역광장 집회는 여의도국회의사당 앞 집회 신문광고와 다른가요?
한국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동학' '동학혁명'을 신성시하고 있다. 또한 '김구'에 대해서도 그렇다. 그러나 그것들의 결과를 잘 봐라. '동학' '동학혁명' '전봉준'은 '일본과 청국의 조선침략' '청일전쟁' '조선멸망' '일제의 패전과 남북분단'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이어진 근본원인이 되었다. 그 동기는 순수하였을지 모르나 결국 지금의 불행을 자초한 동기가 되었다. '김구'는 어떤가. '김구'는 독립운동가로서 역사적 평가를 받을 만 하나 일제가 한반도에서 물러난 다음의 행동을 보면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였다. 무턱 대놓고 '동학' '동학혁명' '전봉준' '김구'를 신성시 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결국 지금의 불행을 자초한 동기들이다. 그것들은 그 자체의 평가로 끝내야 한다. 그것을 비평하지 못하게 하고 신성시하는 것은 그릇된 종교적행위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금의 정치가들도 결과를 고심하며 행동하여야 한다. 탄핵에 앞장 서는 국회의원들이나 그들을 보는 국민들은 탄핵에 따른 결과를 밤을 새워 고민하여 보고 행동하여야 한다. 결국 김정은에 의한 적화통일과 크메르에서 벌어진 것과 같은 대학살이라는 결과로 다가올 수 있다. 동기가 순수하고 정의로운 무엇하나, 결과가 흉칙하면 그 행위도 흉칙한 것이 되고 만다. 대통령을 그 직위에서 해임하고 형사처벌하기 위해서는 탄핵이라는 헌법상의 방법을 통해서만 하여야 한다. 그것은 대통령을 직위에서 해임시키고 형사처벌하고 싶은 국회의원들이 하면 족하다. 같은 당에서 있으며, 기를 쓰면서 박근혜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사람들이 탄핵에 앞장 서는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물어 보아도 별로 안 좋은 행동이라고 할 것이다. 탄핵이 초래할 결과를 떠나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김무성 이런 인간의 소식을 왜 중계?
그러니 조선의 언론은 폐하는게 답!
전 술때문에 약점잡힌 좌파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출동합니다 집회 한번도 나가본적 없었는데 저희 4명 머리수라도 채우려 합니다 그리고 미래의 희망인 우리아이들 공평하게 노출시킬수는 없지만 엄마라는 특권으로 보여주려합니다 젊으신분들 많이 나와 주세요 용기를 내봅시다
아이구! 단체의 이름이 많아서 좋습니다. 그동안 왜 그리 잠잠하셨습니까? 좀 일찍 행동했으면, 새누리 당과 당직자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었을 터인데요. 나가세, 나가세, 싸움터로 나가세, 목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 김무성의원님, 앞장서십시오. 박대통령과 김의원과 유승민 의원을 위해, 정의의 군기 하늘 높이 들고서. 청와대의 군사되어 용맹스럽게 군가 부르며 나가세, 나가세, 나가세, 싸움터로 나가세, 선한 싸움 위하여 우리 모두 나가세.
요즘 젊은애들은 광화문촛불 시위대에 끼어들어가는게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대통령한테 욕설을퍼붓고 무차별공격하는게 애국이라생각합니다. 부모님말씀은 안들어도 어떻게 그렇게 언론보도는 잘믿는지...여과없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아마도 전교조를 비롯한 불순좌익세력이 그만큼 뿌리깊게 박혀있고 교육계는 좌파들에게 장악당하고있다 생각됩니다...이나라 장래가 심히 우려되고 그래서 좌파정권은 절대 용납못합니다. 잘못한점은있지만 그래도 단한번도 국가정체성을 부정한적이없는 박근혜여서 지지할수밖에없는거구여
( 국회 ) 탄핵 반대의 이유는 충분히 이해가능하나...
( 국회 )통과 부결의 후유중을 생각하면.. 박대통령의 담화 진정성을 믿고, 오히려 친박/이정현이 국회통과 보장이라는 역공카드를 쓰면....헌재에서서 판결이 보수의 반전시나리오로 될 가능성이 농후하고 마녀사냥 당한 박대통령의 명예회복을 객관적으로 증명 받을 수 있다.
헌재에서 증명받지 못하고 국회에서 정치공학적으로 부결되면, 박근헤 대통령의 명예는 영원히 논란거리로 남는다
근데 나가봐도 순 어르신들만 계시지
젊은이들은 일부 안내하는 정도이다.!!
진정 이 나라에 애국 청년들은 사라진 것인가?
그대들의 뜨거운 가슴과 피를
저 죽어가는 북한 동포를 위해서
또 위험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내어 줄 수는 없는 가?
대한민국 젊은이들여
진정한 정의를 원하거든
서울역으로 모여서!! 자유와 번영을 지켜온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서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애국세력도 청와대로 행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