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無能은 범죄이다!
-지도자 중의 지도자인 대통령은 국가적 진실을 수호해야 한다. 이 능력이 有能과 無能을 가른다. 국가적 진실을 지켜내지 못하면 국민은 선동가 진영으로 넘어가버린다.
趙甲濟
지도자의 가장 큰 부도덕은 無能이다. 선장이 무능하면 혼자 죽지 않는다. 대통령이 무능하면 나라가 넘어간다. 부패하면서 유능한 지도자와 청렴하면서 무능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을 고르라고 한다면 前者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민주국가에서 지도자의 1차적 임무는 국민들이 거짓 선동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유권자가 선동에 넘어가면 선거를 통하여 사기꾼이나 반역자가 정권을 잡기 때문이다.
지도자 중의 지도자인 대통령은 국가적 진실을 수호해야 한다. 이 능력이 有能과 無能을 가른다. 국가적 진실을 지켜내지 못하면 국민은 선동가 진영으로 넘어가버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의 진실을 지켜내지 못하였다. 진실을 지키는 싸움을 포기하고 海警을 희생물로 바쳐 선동세력을 달래려 하였으나 며칠 전 그들은 탄핵소추안에 7시간 의혹을 추가하였다. 문창극 씨를 총리로 지명해놓고도 선동 언론이 친일파로 몰자 취소하였다. 박 대통령은 메르스 사태 때도 같은 실수를 범하였다. 毒感 수준의 질병인데도 언론이 선동하자 訪美까지 포기하였다. 최순실 사건이 터지자 혼비백산 한 듯 온갖 왜곡과 조작에 무저항주의로 대처, 거짓의 늪에 빠져버렸다. 매를 10대만 맞아도 되는데 100대를 맞고 있다.
朴 대통령이 국가적 진실을 지키지 못하여 국민들이 선동세력의 농단에 넘어가도록 방치한 것은 그의 病的인 집무 방식과 관련 있다.
매일 만나야 할 비서실장은 한 週에 한 번도 만나지 못할 때가 있고 수시로 불러서 만나야 할 핵심 수석은 1년에 한 번도 만나지 않고 장관은 거의 만나지 않았다. 그 사이 수준이 한참 떨어지는 최순실과 그 측근들은 자주 만났다.
막강한 기능을 가진 국가기관과 불통하고 秘線과 내통한 것이다. 아베 일본 수상은 하루에 부처 실무 국장급만 10명씩 만난다. 천하의 엘리트들을 자주 만나야 대통령은 유능해진다. 생동하는 인간이 아니라 그 딱딱한 서류를 통하여 國政을 파악하려는 것은 창 틈으로 내다 본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그는 새누리당도 兩分하여 자신에게 아첨하는 親朴세력만 골라 소통하다가 앙심을 품은 비박계에 의하여 이번에 보복을 당하였다. 야당이나 촛불시위보다는 그가 부추긴 새누리당의 분열이 그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으니 自業自得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 역사상 가장 유능한 CEO였던 아버지를 배우지 못하였다. 그렇게 되도록 한 데는 최태민 부녀의 영향이 컸을 것이다. 가장 유능한 대통령의 딸이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었다고 역사에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누구를 원망하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 이런 박근혜를 비호하려는 의도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존엄과 憲政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중도사퇴시키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선거를 통하여 뽑힌 대통령을 몰아내는 절차는 선동이 아니라 사실 헌법 공정성에 기초하여 이뤄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도자 중의 지도자인 대통령은 국가적 진실을 수호해야 한다. 이 능력이 有能과 無能을 가른다. 국가적 진실을 지켜내지 못하면 국민은 선동가 진영으로 넘어가버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 역사상 가장 유능한 CEO였던 아버지를 배우지 못하였다. 그렇게 되도록 한 데는 최태민 부녀의 영향이 컸을 것이다. 가장 유능한 대통령의 딸이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었다고 역사에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누구를 원망하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 이런 박근혜를 비호하려는 의도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존엄과 憲政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중도사퇴시키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선거를 통하여 뽑힌 대통령을 몰아내는 절차는 선동이 아니라 사실 헌법 공정성에 기초하여 이뤄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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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能이 犯罪고 말고지,
선진국으로 발돋음 할 꺼를 근혜가 발목잡은 셈이니 범죄고 말고지,
근혜가 참말로 무능하다(빨갱이들 귀에 듣기까봐 겁난다 마는).
그 때야 빨갱이 가방 모찌 文머시기 이 녀석을 찍을 수 없으니까 하는 수 없이 근혜를 찍었지 만,
그래서 대통시작하자마자 너거 아부지 닮아라꼬 신신당부도 했거늘,
그래도 이 정도 일 쭐은 몰랐지 ...
등신육갑 했지,
미워죽겠다.
기본정석 君 이바구 들으니,
추미애 이 년이 큰 일 했네,
허 어 참.
(나는 수십 년 전 부터 테레비 뉴스 안 본다)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의 욕심으로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그 본인 뿐만 아니라구성원들에게 재앙이 되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더구나 그 자리가 대통령이라면 재앙이 원폭급이 되고도 남는다.
내밀한 속사정을 알 수 없는 일반 국민으로서는 인간 박근혜의 국가통치역량을
가늠하기 어려웠지만, 적어도 어느 누구보다 국가관과 애국심은 믿음직하다고 생각해서
대통령으로 뽑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확인된 국정운영 방식, 특히 국정의 주요 엘리트들과의 소통방식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장관, 비서관 등 본인이 직접 선택한 인물들과도
대면 소통은 거의없이 주로 서류로만 의사결정을 해왔다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정말 듣는 귀를 의심하게 한다.
비록 중소기업이라도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금방 망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최악의 리더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이 또한 역사가 후세에 주는
교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민주국가에서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헌법수호가 아주 중요한 일임에 분명하지만,
민주국가를 운영하기에 너무나 턱도 없는 통치역량을 구사하는 인물이 하루라도 더
대통령의 직에 있는 것은 싫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 보인다.
거의 종북 반역세력에 가까운 인물들이 새로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이
정말 답답하고 아프기는 하지만, 그 많은 세월동안 보수를 제대로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키워내지 못한 보수의 책임도 적지 않다.
무능의 극치를 보여준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고,
보수를 대표하는 신망있는 인물이 있다면 대한민국호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서 굳이 탄핵을 반대할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온갖 거짓과 선동이 난무하는 탄핵 문제에 에너지를 쓰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보수를 대표할 수 있는 역량있는 인물들을 부각시키고 그들중에
리더후보를 검증하는 절차에 착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시간이 부족해 보인다고 낙담하기 보다는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 된다.
우리는 전쟁의 폐허속에서 단기간에 세계 10위권의 강국을 만든 저력있는
국민이다.
자신감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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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 재창출의 1등 공신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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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가결에도 덤덤한 이유
1. 길거리 바람에 휩쓸리지 않고 법리적인 공방이 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2.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믿음직함에 오히려(?) 안도감을 느낀다.
역사에 '만약'이라는게 없지만,
아~~~ 그때 정말, 추미애가 미친척하고
김병준 총리 임명 동의를 했더라면 ?
지금 이순간에 황교안이 아닌
김병준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면 ?
생각만 해도 식은 땀이 저절로 난다
아 ~ 정말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은게
정말로 "神께서 대한민국을 버리시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추미애가 정말 그때 미친척하고
- 김병준 국무총리 임명동의 後
- 여론을 등에 업고 탄핵까지 했더라면 ?
황교안은 완전히 잊혀진 인물이 되었을 것이고
선거도 안해보고 지금 즉시
종북좌파에게 통째로 정권을 넘길뻔하였다.
정말 추미애는
대한민국 보수정권 재창출의 1등 공신이 될 것이다.
내년 이맘때쯤 한강 물에 뛰어들
놈들이 나오리라 믿는다
병주고 약주고 약주고 병주고...
참았다가 나중에 해도 될 말들 아닐까?
꼭 지금 이시기에 하는 건 이 나라 식자층들의 고질병인 듯
왜 이렇게 때를 분간하지 못하는가 그 알량함에 스스로 속물된 자여!
누구 나무랄 것 없이 역시 그 인간이 그 인간이지... 이제 뭐 놀랄일도 아니지만...
무능이 범죄라면 그런 지도자를 선출한 국민은
원초적으로 범죄민족인가요
허기사 민족의 수준이 개차반이니 이런 괘이한 일도 있다는..
박근혜 탓만 할 거 없습니다. 사생결단하고 싸우자고 덤벼드는 좌파들에 비해서 보수들은 온실속 화초로 점잖게 체면이나 차리며 앉아있은 결과일뿐입니다. 대선토론회에서 이정희의 그 표독한 공격성을 보고서도 마치 보수를 박근혜가 망하게 한듯이 또 발을 뒤로 빼십니까? 좌파들이 조직적으로 무리지어 선동할 때 이 나라 보수들은 어디서 뭐하고 있었습니까?좌파들은 소위 원로들도 필요할땐 길거리에 나와 주먹을 쥐고 목청을 돋워가며 외칩니다. 지금이 아버지 박정희 시대도 아니고, 광기어린 언론과 집요한 좌파의 여론 선동에맞서 박근혜 혼자 싸우라고요? 박근혜가 무능한게 아니라 보수 전체가 순진하고 무능하고 게으른 겁니다. 박정희는 박정희고 박근혜는 박근혜일 뿐, 시대가 다른걸 인정해야합니다. 이번일을 보면서도 단지 박근혜만의 무능만을 탓하며 선을 긋고 돌아선다면 보수의 몰락은 그리 멀지않을겁니다. 그런 비겁한 보수를 위해 누가 앞에 나서겠습니까?
탄핵 가결되었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금 상황으로서는 부결되었다 하더라도 대통령께서 제대로 통치할 상황이 안 되었고,선동꾼들이 가만 있을 상황이 아니었습니다.이제는 또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총리를 물어뜯을 겁니다.그러다보면 국민들도 " 아 ! 이거 안되겠다, 나라 큰 일 나겠다' 이렇게 느끼고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고, 그러면 여론은 또 돌고 돌아올 겁니다. 대통령께서는 황총리를 굳게 신임하고 계실 겁니다.헌법재판소 판단은 그냥 기각입니다. 일단 황교안총리를 믿고 차분히 기다려봅시다.
지금 탄핵 개표가 진행중이라는데 표결이후에
촛불집회는 헌법을 수호하자는 진성그룹이 빠져나가며
과거 광우뼝이나 한상균 집회에서나 나타나는 좌파 선전물로
전락하며 사그러 들것이다.통과되면 이제 촛불의 연장은 무의미하다.
언론농단을 감안하더라도....
최순실이라는 시장아줌마에 박근혜대통령이 이렇게까지 농락당할 정도였는지 기가차서 말도 안 나온다.
좌파정권의 국기문랸과의 경중비교를 떠나/탄핵부결이 되든/헌재각하가 되든 ....
보수의 존엄성에 비참함을 준 박근혜대통령의 업적(?)은 두고 두고 여파를 남길 것.
특히 종북 본류인 김삼률 교보수석을 차은택/최순실을 통해 임명한 것은 ( 하태경등 반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 거의 경약할 수준 !!! 박근헤대통령이 보수대통령이냐? 이게 나라냐?"
대통령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다가도 ,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열 받는다 !!!
항상 선동세력의 농단에 넘어가는 국민들도 그 수준입니다.
배울수록 더 무식하고요.
근데, 자기 정당의 대통령을 국회의원 스스로 탄핵 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매국한 것도 아니고, 간첩 질 한 것 도 아니고.
그렇다면, 의원직 사퇴도 동시에 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중간에 탄핵할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국민들에게 추천했으니 말입니다.
자신들은 천사요, 대통령은 악마인가요?
똥개 보다 못해요. 주인을 물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