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탄핵소추와 언론의 선동보도를 반대하였던 애국시민들이 탄핵안 가결 후 집중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오늘 우파 단체들이 청계천, 종로에서 가진 탄핵 반대 집회에 경찰 추산 6만5000명이 참석했다. 최대규모이다. 탄핵소추안 통과가 침묵하던 보수층을 자극한 것이다. 우파도 광장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1. 좌파와 싸워온 대통령을 좌파에 팔아넘김으로써 살 길을 찾으려 한 이념적 배신자들(새누리당 의원)을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는 일.
2. 대통령이 뭇매를 맞을 때 그를 버려두고 피신하였던 親朴의원들을 응징하는 일.
3. 민중혁명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안전에 심각한 위해요인임을 드러낸 선동 언론을 응징하는 일. 이를 위한 對抗언론의 강화. 특히 主流언론의 오보와 왜곡사례 수집. 언론이 U턴하도록 해야 세상이 바뀐다.
4.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소추가 기각되도록 법리 투쟁, 여론 투쟁을 계속하는 일. 마지막에 웃어야 이기는 것이다. 광장은 중요하다. 광화문 광장 탈환 작전을 벌여 애국진영도 좌파 못지 않는 群衆 동원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없다. 행동하는 소수가 다수를 이끌고 행동하는 다수는 역사를 바꾼다. 이를 위해선 보수층의 조직화가 필요하다. 헌재가 촛불 눈치를 보면서 대통령을 파면하면 민중혁명이 완성되는 것이고, 헌재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기각 결정을 내리면 법치 민주주의를 지키는 위업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자. 朴 대통령의 秘線 비리는 엄중하지만 이것이 단임제 대통령을 파면해야 할 정도의 중대성을 갖는 건 아니란 점을 논리적, 법리적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자유민주주의적 기본질서를 적극적으로 훼손한다단지, 중대한 국가이익을 침해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5. 다가오는 大選에 대비하는 일. 목표는 하나, 反대한민국 세력의 청와대 진입을 저지하는 것.
6. 박근혜와 보수진영의 功過를 엄정하게 비판한 바탕에서 보수의 개혁과 재구성을 모색하기 위한 진지한 토론. 한국의 6대 기득권 세력(귀족 노조, 막장 국회, 정치 검찰, 선동 언론, 좌경 NGO, 지방자치단체장)을 보수의 敵으로 규정해야.
7. 보수의 행동윤리를 강화하는 일. 大同團結, 白衣從軍, 分進合擊. 진실, 헌법, 공정성. 이념무장을 철저히 해야 끈질긴 용기가 생긴다. 이념은 자기 정당성에 대한 확신이다.
8. 좌편향 國史 교과서를 개혁한 국정 교과서를 지켜내는 일.
9. 서경석 목사의 발상: '애국시민들이 새누리당 당원이 되어 배신자들을 몰아내자.'
10. 자유진영의 단합. 어려울 때는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상호 비방을 해선 안 된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용기로 버티면 길이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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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命運이 걸린 결정을 인민재판 식으로 할 순 없다!
헌법재판소 박한철 소장의 3월13일 이전 판결 발언은 추소되어야 한다. 후임 소장과 재판관을 빨리 임명하면 된다.
김평우
헌법재판소 박한철 소장이 자신의 이달 말 퇴임(임기 6년 만료)을 앞두고 열린 1월25일字 탄핵재판 제8차 변론중, 자신이 퇴임하고 오는 3월13일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6년 임기 만료)하면, 憲裁재판관이 7명으로 되어 재판하기가 어려워지므로 그 전에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
朴 소장의 발언은 개인의 발언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憲裁 재판관 전원의 의견으로 보아야 한다. 즉 憲裁의 공식의견이다. 이 발언을 해석해본다면, 탄핵재판을 늦어도 2월 말에 즉 한 달 안에 끝내겠다는 뜻이 된다. 결국 우려하던 일이 터진 것이다. 졸속재판의 우려가 현실화 된 것이다.
대통령 탄핵은 보통의 사건이 아니다. 1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중대사건이다. 판결 결과에 따라 나라의 命運(명운)이 달라지는 그런 사건이다. 졸속재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역사적·국가적 사건을 재판 초반에 판결 선고일을 한 달여 뒤로 日字(일자)를 정해서 발표하니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
발표하는 형식도 전혀 성의가 없다. 이번 사건같이 중대 사건의 판결 선고 일자를 헌재의 공식 의견으로  발표하려면 헌재 재판관 전원의 배석 하에서 언제 헌법재판관들의 공식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어떤 이유로 결정한 것인지 진지하고 정중하게 對국민 발표 형식으로 발표했어야 한다. 그것이 이번 사건에 대해 온 국민이 가지고 있는 지대한 관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그런데 朴 소장의 발표는, 정식으로 국민에게 보고하는 형식이 아니라 소송 당사자인 양측 대리인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한 마디로 憲裁가 이번 대통령 탄핵사건의 역사적·정치적·국가적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중요한 역사적·국가적 사건을 진행하는 憲裁 소장이 무슨 하찮은 사건 다루는 식으로 대리인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형태로 판결 선고 일자를 발표하다니 도대체 국민을 뭘로 알고 있는 것인가?
지금 박영수 特檢은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이것은 무슨 의미인가? 이번 탄핵사건의 핵심인 미르재단 등의 뇌물죄, 강요죄, 직권남용죄 등에  대한 검찰조사, 국회조사가 미진하여 수사를 보완하겠다는 것 아닌가? 검찰이 수사미진을 이유로 보강수사를 하고 있는데 (물론 탄핵소추 후에 보강수사하는 것 자체가 違憲이지만) 헌법재판소는 벌써 선고일자를 잡고 있으면 이게 무슨 뜻인가. 검찰 수사가 끝나는 대로 결심하겠다는 것 아닌가? 그러면 피청구인 측은 언제 反論(반론), 反證(반증)을 한다는 말인가? 이런 것이 바로 졸속재판·인민재판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朴 소장은 자신과 이정미 판사가 퇴임하면 재판관 숫자가 7명이 된다고 전제한다. 나는 이 대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朴 소장이 퇴임하면 헌법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인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회의 동의를 받아 후임 소장을 임명하면 된다. 아니 당연히 임명하여야 한다. 또 3월 달에 이정미 판사가 임기 종료로 퇴임하면 이 역시 헌법에 따라 후임자를 선출하면 되고 또 당연히 그래야 한다. 도대체 어느 누가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憲裁 소장과 憲裁 재판관의 후임자를 안 뽑는다, 못 뽑는다고 憲裁 소장에게 통보했단 말인가? 
뿐만 아니다. 헌법재판소법 제23조에 재판관이 7명 있으면 사건 심리를 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지 않은가? 7명의 재판관이라 재판을 못하겠다는 엉뚱한 法 해석은 도대체 누가 내린 것인가? 그것이 이런 역사적·국가적 사건의 재판을 졸속으로 끝내는 사유가 된단 말인가?   
정치권은 빨리 憲裁 소장의 후임자를 임명하고, 이정미 판사의 후임자도 미리 임명해 두어야 한다. 퇴임 재판관의 후임자 선출 문제는 憲裁가 관여하거나 신경 쓸 일이 아니다. 憲裁는 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한 재판만 하면 된다. 정치권이 자기들의 헌법상 직무를 태만히 하고, 직무유기하는 것까지 憲裁가 떠맡아서 졸속재판을 하겠다는 건 넌센스이다. 국가의 수치이다. 憲裁 소장의 3월13일 판결선고 예정 발표는 즉시 취소되어야 한다.
광장은 중요하다. 광화문 광장 탈환 작전을 벌여 애국진영도 좌파 못지 않는 群衆 동원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없다. 행동하는 소수가 다수를 이끌고 행동하는 다수는 역사를 바꾼다. 이를 위해선 보수층의 조직화가 필요하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소추가 기각되도록 법리 투쟁, 여론 투쟁을 계속하자. 마지막에 웃어야 이기는 것이다. 광장은 중요하다. 광화문 광장 탈환 작전을 벌여 애국진영도 좌파 못지 않는 群衆 동원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없다. 행동하는 소수가 다수를 이끌고 행동하는 다수는 역사를 바꾼다. 이를 위해선 보수층의 조직화가 필요하다. 헌재가 촛불 눈치를 보면서 대통령을 파면하면 민중혁명이 완성되는 것이고, 헌재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기각 결정을 내리면 법치 민주주의를 지키는 위업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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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보수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몇 자 적어 봅니다.
‘진정한 보수’를 논하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진정한 보수’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란,
1.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한다.
2. 법치주의를 확립, 수호한다.
3. 원칙에 입각한 점진적인 개혁을 통한 국가의 발전을 주도한다.
4. 국익과 안보를 위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기여 한다.
5.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질서를 유지한다.
6. 도덕주의에 입각하여 청렴, 결백하게 사회와 국가를 경영한다.
뭐, 이 정도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박근혜대통령께서는 과연 무엇을 잘못하여 탄핵을 당한단 말입니까?
국가의 정통성을 훼손했나요, 법치를 무시했나요?
아니면 국가의 발전을 저해했나요, 질서를 어지럽혔나요, 안보를 등한시 했나요?
도대체 탄핵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딱 하나 걸리는 게 도덕주의인데, ‘최순실사태’에 연루된 것 즉, 측근관리를 잘못한 것인데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임기까지 줄이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사실 대통령께서는 너무도 엄격한 보수주의자입니다. 대통령 스스로 이 도덕주의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하야반대를 절규 하는 애국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면서 까지 임기단축을 언급 하신 게 아닌가 합니다.
그랬으면 국회가 논의해서 개헌을 하든지 해서 임기를 줄이고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야당은 스스로 제안한 책임총리, 거국중립내각 등등 모든 조건들을 다 걷어차 고 탄핵을 결의 했습니다.
탄핵이라니요?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거기에 이른바 ‘세월호 7시간’을 적시했다는 것입니다.
그 ‘세월호 7시간’에 대한 궁금증은 저는 단언하건데 여성 대통령을 관음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고 이는 이 땅에 사는 여성 모두를 모독하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에 대한 뒷받침은 여러 언론의 “대통령의 올림머리” “정윤회와의밀회설“ ”청와대 굿판“등의 여러 기사에서 알 수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이제 스스로 갇힌 도덕주의의 프레임을 벗어 던지고 더 큰 대의를 위해 숙고하고 매진할 때입니다.
우선 썩어빠진 언론을 개혁해야 합니다.
그것이 보수가 살고 대한민국이 사는 시금석이 될 것 입니다.
계속해서 눈팅으로 보다가 정말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밤에 잠이 잘 안와서 처음으로 오늘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진짜 평범한 보수인 줄로 알고 지냈습니다.
야당의 행태에 분노 하는건 아닙니다. 바로 새누리당의 비박계와 일부 쥐xx 같은 친박들 때문입니다. 밖에서 떠들어 대고 여론 조사는 무섭고 침무하는 우리같은 소수는 두렵지 않나요? 어떻게 하면 저 쥐xx 같은 무리들을 몰아낼 수있을까요? 정말 분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탄핵기각을 위해서 뛰자는 말이 나오는가.
이미 박그네는 퇴물이 됐고 역사속으로 퇴장했는데
다시 꺼내서 뭘 어쩌자는건가.탄핵으로 우리
보수진영도 최소한 3달은 벌었다.빨리 대선 대비하고
정책팀을 하나 둘 발진시켜야 한다.이렇게
탄핵 놓고 싸우다 시간 다 지나간다.빨리
현실을 인정하고 미래를 대비해야한다.조갑제 선생은
관렴론을 비판하면서도 왜 이런데서 다시 관렴론으로
빠지는지 모르겠다.탄핵논쟁은 한가한 얘기다.헌재에 맡기고
빨리 선수영입에 나서야한다.박그네는 돌아 올수도 없지만
돌아 와서도 안된다.그녀의 국정운행 행태를 보면 빨리 나가주는게
보수에게 유익하다.한가하게 탄핵타령 그만하고 황교안과 반기문
투톱으로 대비하게 해야한다.
잘못하다간 한물간 바보 후주 유선 붙들고 다 쓰러진 한황실
일으키겠다고 하다가 죽은 제갈량꼴난다.현실을 인정하고
제국의 기초를 닦은 사마의가 결국 승자가 되는게 냉엄한 역사다.
가끔 조갑제선생 말대로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버릴건 빨리 버리고 잊을건 빨리잊자.시간없다.
위대하신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은 가끔 헷갈립니다요
대통령의 바보짓은 범죄가 되지 않습니까
엉터리 보수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보수를 지키는 방법
저번주 동대문 집회나갔었습니다
느낀점
1. 동대문,여의도,서울역 분산되서 모임 그들이 모두 함께였으면 시너지가 더 컸을것이다
탄핵반대시위에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정보전달체계가 분분하여 어디로 가야할지 모름 전화를 받는곳도 없음
2. 동대문 시위현장분위기 설득되지 않는2가지 요인이 있음
첫째, 시위구호및 연사연설등이 적절치 않음 현탄핵시위에 대한 논리적이고 타당한 연설이였으면 하는데 시장바닥에서 싸움하는식의 막말 연사발언및 구호. 격이 떨어지는듯했음 같은쪽인데도 불구하고 창피했음. 품격있는 연설에 시위였음 좀더 집중되지 않았을까 아쉬움
둘째, 모인 연령층이 노령이 대다수
3. 경찰집계 6만5천이 모였다는데 우리를 비치는 카메라는 거의 못보았음 선전및 광고 턱없이 부족했고 좌파언론판이라 하더라도 우리를 찍게 하는 방법이 강구됐었으면 하는 아쉬움 광화문충돌불사라도 안보이는곳보다는 방송타고 나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아쉬움
개선점
1. 조직력이 있어야 한다
숙련된 좌파의 조직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조직력을 구성하여야 한다
2. 각계각층(언론,sns,법조계,주부,학생,교육계,각지방층등등) 선봉장들을 두어 조직망을 형성하고 그들을 중심축으로 하여 수뇌부를 구성하고 목적 계획 대응 결정한다
3. 수뇌부에서 체결된 하나의 결정사항은 하부조직으로 이어져 모두 단결 결집하여야 한다
좌파의 조직력과 언론플레이로 여론을 형성하고 엄청난규모의 촛불집회를 만들고 법을 바꾸는 반면 보수는 마음만 가득할뿐 중구난방 결집이 안되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잘알지는 못하지만 주제넘게 몇자 적었습니다
우파단체들 훌륭하십니다..모두 힘내십시오..
이번 사태로 느끼는 것은 언론이 작당을 하고 선동을 하기 시작하면 마땅히 대응할 수단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의로운 이념으로 무장되고 아스 팔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도 기성 언론에서 정당하게 다루어 주지 않으면 대다수 국민들에게 알려져 전국적으로 여론화 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절실히 느낍니다. 전에는 조선과 동아가 일부 그러한 역할을 하였으나 이제는 완전히 반역 사이비 언론으로 타락해 버려서 오히려 타도의 대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애국 세력은 이러한 기성 사이비 언론을 타도하고 국민들에게 우리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하루 빨리 마련하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나오는 의견 중에는 우리 애국 세력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언론 기관을 만드는 의견이 있는데 한 번 진지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도의 분위기 에서 애국 세력들이 십시 일반으로 자금을 모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지 않습니까?
얼마전 부터 오랫동안 보아오던 조선일보를 보지 않기 시작했는데 그 후 읽어 볼 신문이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와 같이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생각 되는데 새로이 애국 세력의 이념을 대변하는 정론 언론 기관을 만드는 계획이 있다면 저부터 상당한 금액을 기부할 용의가 있습니다.
엉필칭 진보놈들은 어디서 나는지 자금이 풍부하더이다 우리 보수는 돈내는사람이 그리도 없나요 우선 모두 참여 하고봅시다 저도 늙은 노구지만 집회가 있으면 꼭 참여 하겠읍니다
우선 조선, 동아 등 보수언론 불매운동부터 시급히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큰 시각으로 보십시다.
무슨 제안을하면 큰틀에서 봐야지 그걸 조목조목 반박하고 잘나체하면 뭐가달라지나
지금 뭐가중한지도 모르고 그리 독똑하면 여기서 말장난아나 해서 분위기 흐리지말고 자신에게 맞는데 가서 놀던지 아니면 닷컴하나 차리시지.
진정한 보수란 무엇인가 ?
정신나간 교주를 두둔하고 지켜 주는것이 보수인가 ?
아무리 하늘같은 교주라도 잘못이 있으면 비판하고 끌어내야 하는것이
진정한 보수정신 아닌가...
우리교주는 잘못이 없다 우리교주를 압박하고 폄하하기 위해
모든것이 조작이고 공작이다
이런식은 곤란하다
보수들은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정신도 없나 ?
이글쓰는 사람도 세월이 갈수록 좀 이상하게 변하는것을 느낀다
갈수록 XX 환자 같은 증세가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댓글은 원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짧게, 분명하게 ㅡㅡ
"향후 10大 지침: "용기로 버티면 길이 뚫린다."
마지막에 웃어야 이기는 것이다. 大同團結, 白衣從軍, 分進合擊. 서경석 목사의 발상: '애국시민들이 새누리당 당원이 되어 배신자들을 몰아내자.'"?
보수가 무너지는 소리가 여기서도 들리는 군요.
참 창피한 글을 보게 되다니 놀라운 일 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용기는 오만이고 만용의 근원이 됩니다.
일련 정종 종조 니치렌 대성인님의 어서 말씀 에
법화경제목초(法華經題目抄)"부처라고 함은 정직(正直)을 본(本)으로 하기 때문에" ...
법에 의해 살고, 법에 의해 죽는 것이
보이지 않는 대우주 자연의 법칙 입니다.
대우주와소우주의 일법을 지수화풍공의 묘법이라하고
이는 인과구시 = 뿌린대로 거둔다 !!!!!!!
각자는 정신들 차리고 , 자기 본분을 충실히 지켜 가시기를 ....
조갑제대표는 분명히 밝히시길....
1 항 :" 이념적 배신자들" 은...공개적으로 탄핵을 밝힌 비박들만이냐"? 아니면
드러나지 않고 몰래 탄핵에 찬성한 ....수많은 이념적/인간적/비겁한 배신자/친박은 어떨게 하겠다는 것인가?
거의 비박만큼의 인원인데...모르니 그냥 넘어가자는 말인지 ???????
2. 조갑제대표는 도데체 보수의 '이념"이 무엇이고, 누가 보수의' 이념적 배신자'인지 밝혀라.
사례..1 ) 세종시 이전 : 이전을 반대한 김무성은 보수 이념의 배신자인가? 박대통령은 보수이념의 수호자인가?
사례 2) 교과서 문제....'배신자/하태경"은 교과서 문제에 종북파와 싸웠다 ( 이재명/문재인 공격) 하태경은 탄핵에 찬성했으므로 보수이념의 배신자인가? 교과서문제에서 침묵으로 일관한 대부분의 박빠의원들은 보수 이념의 수호자인가? 배신자인가?
사례 3) 최순실-차영택이 추천해서 박대통령이 김삼률 교문수석을 임명했는데, 이자는 레닌/계급주의/북한 핵무기보유당위성주장등..그야말로 종북주의의 골수로 보이는데...거의 유일하게 반대한 하태경이 보수이념배신자인가 ? 임명한 박대통령...아무런 언급이나 관심도 없었던 박빠 국회의원들이 이념 배신자인가?
사례 4) 광우병 데모난동...춧불에 굴복한 박근혜후보자가 국민이 원하면 미국산쇠고기 검역중단해야된다고..이명박정권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다. 박근혜대통령이 보수 이념배신자인가? 이명박편에 서서 이를 옹호한 비박들이 이념 배신자인가?
사례 5) 무상급식..비박/오세훈이 보편적복지/무상급식으로 승부수를 던질때, 박근혜후보자는 자기이념/공약과 배치된다고...나경원이 서울시장후보로 이를 두고 박원순과싸울떼에도, 이에 배치된다고 지원 유세도 거부했다..자...나경원이 이념배신자인가> 박근혜대통령이 이념배신자인가 ?
사례 6) 통진당 해체시의 공로로 보자면, '최일선 장수'가 황교안/고영주라면, 의병장으론 '김영환/하태경 이라고 할 수도 있다. 아마도 박빠의원들은 소리없이 박수는 쳤을 듯...하태경은 탄핵에 찬성했으므로, 보수의 이념 배신자인가 ??
본인은 조갑제대표가 말하는 보수의 이념/가치가 도데체 무엇인지? 누가 이념적 배신자인지 ? ...내머리로는 당췌 알길이 없다 !!! 무엇을 위해 용기로 버텨야되는지 제발 알려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