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표를 던진 새누리당 비박계는 이념적 간통자들이다. 좌파와 싸워온 自黨 출신 대통령을 몰아내는 데 좌파와 협력하였기 때문이다. 말이 좋아 협력이지 좌파의 노리개가 되었다. 
이 세력은 새누리당을 탈당하지도 않고 그런 간통을 하였다. 이혼하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간통을 한 것이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비박계는 개선장군처럼 새누리당을 접수하려다가 원내 대표 선거에서 저지되었다. 간통을 하였으면 家出을 하든지 숨어지내야 할 터인데 오히려 풍비박산 난 집안을 접수하려 한다.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존중하지도 않는다. 레닌이 말했다는 '쓸모 있는 바보'가 된 것이다. 간통 상대자로부터 버림을 당한 비박계는 다시 집안으로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려 한다.
새누리당은 간통자들을 몰아내 집안의 평화를 지키든지 이혼을 해야 한다. 박대통령을 몰아내려 한 세력과 지키려 한 세력이 同居하는 것은 간통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배우자와 같이 사는 것과 같다. 이런 집안에 누가 정권을 맡길까? 불편한 동거를 보는 국민들의 속이 불편하다.
유승민이나 김무성 의원이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 되는 것은 간통자가 家長이 되는 것과 같다. 이념적 간통은 공동체를 위협하는 것이므로 육체적 간통보다 더 심한 배신이다. 새누리당이 非朴의 간통을 덮고 넘어간다면 간통의 자유를 선언하는 집안 꼴이 될 것이다. 동거를 계속하려면 간통에 대한 사죄와 재발 방지 약속 정도는 받아야 한다.
보안법과 국정원 폐지를 주장하고 사드 배치와 국사 교과서 개혁에도 반대하는 세력과 간통한 비박계의 前歷은 주홍글씨가 되어 이들을 무덤까지 괴롭힐 것이다. 비박계는 어차피 정치생명이 끝났다.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존중하지도 않는다. 레닌이 말했다는 '쓸모 있는 바보'가 된 것이다. 간통 상대자로부터 버림을 당한 비박계는 다시 집안으로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려 한다.
유승민이나 김무성 의원이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 되는 것은 간통자가 家長이 되는 것과 같다. 이념적 간통은 공동체를 위협하는 것이므로 육체적 간통보다 더 심한 배신이다. 새누리당이 非朴의 간통을 덮고 넘어간다면 간통의 자유를 선언하는 집안 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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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얘기해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는건
박사모나 얼핏보다가 님이나 마찬가지.어쩌면 나도 마찬가지일듯.
아무리 아닌척해도 대부분의 범인은 그러할 수 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에서(이 상황에서! 특별히 강조함!) 내부에 총질하는 하태경만을 두둔하고
열심히 싸우고있는 박사모를 원색적인 용어를 써가머 욕하지못해 안달하는게
과연 정상이고 객관적인 모습인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길..
(님의 표현 방식대로 말해보자면)
박빠가 무식하다면, 님은 어리석고 사악해보일뿐 .
유승민의 자질은 이미 증명되었다.
원내총무 완장 차더니만 완장질을 하지를 않나/ 청와대 얼라 하지를 않나? 광주 아문법 통과 시키면서 무슨 자기가 개혁론자인것처럼..찌질이 속성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이 자를 선거에서 몰표를 몰아주는 대구사람들....
박빠 TK.들이 ...박근혜를 배신했다고 하면서도...그것은 그것이고 POST 박근헤를 위한 자기사람 살리기에/지역감정에 사로 잡힌 것.....
만약 그 당시 유승민을 완전히 정계 은퇴시킬 수 있었는데 대구 꼴통들의 옹고집이 대세를 바꾸어 버린 것. ( 유승민은 서울/경기에서는 발도 붙이지 못함 )
유승민의 자산 A-Z는 박근혜대통령 그늘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늘 박근혜후보자 따라 다니면서, 세종시/사대강/무상급식등 모든 이슈에 '따까리" 하면서, 이명박대통령에 딴지를 걸다가... 원내총무 완장을 차면서, 자기가 무슨 개혁론자인것 처럼 코스프레하는 것을 보지 못한 ...... TK 대구 꼴통들의 걸작품.
이런 비박들과 절대 같이 하면 안 됨. 작금의 꼬라지는 김무성 유승민 같은 배신자들 때문에 일어났는데 또 다시 그들과 같이 한다! 새누리가 죽지 않고 살려면 이들을 쫓아내야 함.
'박대통령 편지'가 가짜든 진짜든 ( 설사 조작된 가짜라 하더라도 ) ...사진으로 보여준 그 편지내용이 빨갱이짓이면 빨갱이라하면 되는 것이고 아니면 아니라고 판단해야 되는 것이지 ( 객관적 fact를 기준으로 )......문재인이 쓴 편지일때는 빨갱이짓이고, 그것이 박대통령이 쓴 것이라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웃기는 짬봉 !! 이라는 것
편지 자체로는 판단할 능력도 없고....내가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전형적인 ' 묻지마/꼴통 ' 이라는 것....
- 세종시 이전 반대가 보수의 가치라 하고서는 , 김무성이 세종시 반대하고 박근혜대통령이 찬성하더라도....
'보수가치의 배신자'는 박근혜대통령이 아닌 김무성이라도 하는 용감함(?)이 ...묻지마 꼴통이라는 것.
-보편적 복지/무상급식이 좌파적 이념이라고 하면서도...그렇게 믿고 싸웠던 나경원이는 이념 배신자이고, 자기 이념/공약에 맞지 않는다고, 지원유세조차 거부한 박근혜후보자는...보수지킴이라고 하는 것이 웃기는 짬봉이라는 것.
이념이나 가치/객관적 fact에 의해서 평가/비판하지 않고, 아전인수격조작이, 최근의 언론농단/박대통령 마녀사냥의 근본이 아니었던가 ? ... fact ( 편지) 를 놓고, 사람에 따라 '정반대'로 해석하는/평가하는 박사모....
누가 누구를 욕하는지? ( 박사모가 다 꼴통이라는 것이 아니고/ 박사모가 탄핵반대를 외치는것 또한 당연하다고 인식하지만....제발 주장을 하더라도, 말이 되겠끔 하지 않으면, 종북좌파의 먹이감이 되는것 안보이나? .그래서 꼴통짓을 하지 말라는 것 )
예를 들면, 보수 이념의 간통자/배신자라고 해 놓고는.... 아무리 하태경이 앞으로도 교과서문제/사드배치 지지를 하고, 박빠들은 침묵을 지키더라도....오히려 거꾸로 박빠는 전통보수이고 하태경은 종북간통자라고 단정/마녀사냥하겠다는 이야기....이런식이 마녀사냥이 아니면 마녀사냥은 지구상에 없다.
( 이 말도 무슨말인지 못 알아 듣겠지만..아니 듣고 싶지 않겠지만 ..종북좌파는 사악해도 , 이 정도로 무식하지는 않는다...이러면 또 사악한 것은 무식한 것보다 낫다고 촛점을 벗어난 말꼬리 잡겠지만.. )
대통령의 편지라, 흠 또 마녀사냥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런데 흥분 할 필요 없습니다.
JTBC가 그랬던 것처럼 주간경향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달랑 편지 한 장으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즉, 몇 장 더 있다는 말이지요.
기다려 보세요. 여기서 쎄게 반박하면 2탄, 3탄 계속 폭로 될 겁니다.
중요한 것은 발신인도 없는 정체불명의 그 편지의 입수 경위 입니다.
어떻게 입수 했을까요? 의심가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전에 무엇인가를 알고 있어서 곧 폭로 할 것 같다가 입을 닫아버린 박지원의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린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편지는 말 그대로 김정일에게 보내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주간경향이 입수 했을 까요?
주간경향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만약, 편지가 사실이라면 이는 적과 내통해 얻은 정보로 대통령을 음해하는
것인데 이건 무슨 죄로 다스려야 하나요? 여적죄 인가요?
그리고 편지가 조작이라면 이건 또 무슨 죄로 다스려야 하나요? 내란선동죄?
정답은 "아니면 말고" 겠죠....
언론이란게 참, 구역질 납니다.
이런 대한민국에 산다는 게 참, 씁쓸합니다.
종북죄파와 내통한자는 대한민국 핸들을 맡길수없다 이에 대표적인 인물이 유승민 이다
조갑제님 의견에 백퍼센트 동의한다.
그리고 우선 나는 박사모가 아님을 밝혀두고. . .
어떤이들은 박사모를 꼴통이라는 원색적 단어로 비난하고 있는데, 보수꼴통은 박사모가 아니라 갖가지 모습으로 여기저기 널려있다.
현재 언론과 국민들에게 보수의 목소리를 물리적으로 확실하게 나타내줄 수 있는 단체가 박사모말고 또 있나?
다른 몇몇단체들도 있지만 규모면에서나 조직력면에서나 박사모를 따라가기 힘들다는걸 우린 이번에 확실히 보고있다.
자신의 귀한 돈, 시간 들여 추운 길거리에 나가 애쓰는 박사모의 희생으로 그나마 좌파와의 세싸움에서 덜 밀리는듯하여 나는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운줄 모르겠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뭐가 중한지도 모른채 입만 나불나불 거리며 박사모를 이것저것 트집잡고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들은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 내게는 그저 또다른 꼴통으로 보일 뿐이다.
객관적 정황?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가 해석하고 싶은대로만 해석하는게 객관적인건 아니다.
박근혜가 한 수많은 일들은 다 제쳐두고 이젠 출처도 의심스러운 편지 한통을 가지고 또 꼬투리 잡으며 이 상황에서 갑론을박을 하자고 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리저리 딴소리 말고, 그냥 나는 박근혜가 싫다고 말하는게 차라리 나을듯 싶다.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 등은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말로 표현하고 싶은 매국노 이 완용 같은 자이지요. 후대까지 천벌을 받아 마땅한 자들임. 민심이 지옥으로 가면 앞장서서 목숨걸고 못가게하는 것이 정치가이고 지도자인데 민심 핑계 삼아 날치기 발의된 탄핵열차에 아무 조건도 없이 탄다는게 천인공노할 일임. 적에게 총한번도 안쏘고 투항한 이들은 이등병이나 창*만도 못한 자들이지요. 이들이 탄 그 탄핵열차는 문재인의 혁명열차이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후는 평양을 거쳐 지옥으로 가는 지옥열차임을 곧 알게 될 것임.
같은 정당원일 지라도 탄핵당할 짓을 했다면 좋게봐서 그럴수도 있다. 그러나 언론에서 떠드는 내용은 검증도 되지 않았으며 되더라도 헌법에 명시된 탄핵의 내용이 전혀 아니다. 그래서 그것은 배신이라기 보다 야당에게 아양 떠는짓이다. 그런 정치인들이 모인 새누리당은 싫다. 당의 이름도 바꾸고 새로 짜야 한다. 유능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내 보내야 할사람들은 확실해 졌지요.
이념적 ..배신자 ?? , 이념적.. 간통자 ??
아무리 보아도 조갑제 대표는 이념이 최우선 판단기준임을 분명히 했다. ( 당연하고 본인 역시 100% 동의 )
자...그 이념의 구체적 잣대로, 교과서문제/사드문제/통진당 해산까지 재이슈화 될 것인 바...
이 상황에서 "... 종북과 적극 싸우는자/ 종북이 제기하면 반박하는자/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 자/관심도 없는자..."가 반드시 분류될 것이다..... 여기에 여당 국회의원 누구 누구가 어떻게 하는지 보면 될것.
하던대로 할 것이며, 본인은 이미 대충알고 있다 ( 김진태는 물론 포함되고 다른 사람도 누구일지 충분히 짐작된다 )
조갑제대표를 포함하여 이곳의 소위 보수층들은 나중에 딴말 하지 말기를....
( 그러나 반드시 딴말 할 것도 안다. 오늘 박근혜/김정일편지가 공개되면서, 처음에는 종북좌파의 글인줄 알고 박사모들이 몰려들어 비판하다가 박대통령의 편지란 것을 알고 180도 다른 말을 하는 것... 이 한가지 상황.....자꾸 객관적 사안/이념 /가치와 이에 따른 객관적 정황/행동거지를 보지 않고, 개인사랑에만 몰두한다...이것이 박빠의 정체성이며, 그래서 꼴통이라하며, DJ 호남 광신도들과 별 차이도 없다 ) )
정치도의상 이들은 당원도 아니며 적을 도운 반당행위자로 자동제명되야한다!!! 자기당 대텅령 탄핵하는 의원이 무슨 당원이냐!!! 좌익잡당들도 일치단결하여 대드는데 여당의 분렬은 있을수없는일이다!!! 당내 싸움은 문 꼭 꼭 걸어잠그고 피 터지게 싸우는 한이 있어도 결론을 내어 무조건 따르는것만이 당원의 의무며 도리다!!! 차제에 해당 행위자를 제명시키고 새롭게 태어나라!!!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특히 보수당의 의원은 북한 인권 참상과 해결책에 대한
확고한 자기 견해를 밝혀야 할 것이다..
자꾸 잡탕들이 끼어들다보니 좌익들과 대결이 안되고
스스로 자멸하는 길로 가고 있다..
이번 기회가 참보수와 참우익을 가려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래 본다..
100%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새누리당 간판으로 국회의원이 되어서
새누리당 출신 대통령 탄핵에 동조하였다는 것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진정 자신의 양심에 따랐다면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는 것이 올바른 인간의 도리입니다.
배신자가 활개치는 것은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도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
다음 글은 2014년12월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문’에서 재판관
안창호,조용호의 ‘보충의견’을 옮겨 온 것이다.
<뻐꾸기는 뱁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이를 모르는 뱁새는 정성껏 알을 품어
부화시킨다.그러나,알에서 깨어난 뻐꾸기 새끼는 뱁새의 알과 새끼를 모두 둥지
밖으로 밀어 낸 뒤 둥지를 독차지 하고 만다.둥지에서 뻐꾸기의 알을 발견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 뱁새는 자신의 종족을 보존하게 되지만,둥지에 있는 뻐꾸기의
알을 그대로 둔 뱁새는 역설적으로 자기 새끼를 모두 잃고 마는 법이다.>
얼마전 SBS ‘TV 동물농장’에서도 위 글과 똑같은 내용의 뱁새와 뻐꾸기 이야기를
다뤘다.
대한민국의 뻐꾸기 세력이 대통령을 둥지 밖으로 몰아냈듯이, 이번에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비박계 나경원이 당선됐더라면 대통령 탄핵소추에 반대했던
친박계는 아마도 새누리당 둥지 밖으로 밀려날 운명에 직면했을 것이다.
그러나,다행스럽다 해서 안심할 문제도 아니다.‘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은 계속 유효하다.
한국사회 자체가 진실이 거짓을,善이 惡을 이기지 못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