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 입장에서는, 요즘 열심히 촛불 같은 것을 들고 돌아다니는 大衆들이 '쓸모 있는 竹槍'쯤으로 보일 것이다. 지금은 최소한, 敎養이나 法治가, 暴民들이 조장하는 竹槍 분위기에 苦戰하는 상황이다.
敵들이 쳐들어오면 기관총으로 갈겨버리면 된다. 그런데, 떼거지로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오면 대책이 안선다. 아무리 기관총을 갈겨도 당할 수가 없다. 중공
군의 인해전술이 그랬다. 21세기 자유대한민국이 인해전술로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에는 '竹槍의 파상공세'다. '지독한 선동언론', '지독한 정치인',
'지독한 친북좌파', '지독한 마녀사냥', '지독한 인민재판' 등 상식을 파괴하는
과격과 섬뜩함이 일상화되고 있다. 非정상의 일상화다. 이러한 非정상을 지적
하는 것이 무의미한 작업이 되어간다. 非정상이 한 두 가지라야 지적하는 것
도 효과를 발휘하는 법이다. 그런데, 非정상들이 도처에서 넘치면 일일이 지
적하는 것이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별의별 섬뜩한
非정상(竹槍 분위기)과 마주하게 된다. 가히 '竹槍의 파상공세'다.
중공군이 과거에 떼거지로 몰려왔듯, 요즘에는 竹槍들이 발호하는 중이다.
한국인들은, 상대적으로 교양이나 사고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자기 기
분만 나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못하는 일이 없다. 자기 기분만 나쁘면 이
를 해소한답시고 법치도 무시하고 主敵(북한)을 이롭게하는 행동까지 가리
지 않고 나서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대해, '성난민심', '촛
불민심' 등을 운운하며 합리화한다. 나쁜 행동을 미사여구로 합리화하는
것이다. 요즘 한국의 문제는, 자기 감정만 충실하려는 본능적 大衆들이 친
북좌파와 한통속으로 놀아나면서 비롯되었다. 선동 언론은 여기에 기름칠
역할을 했다.
아무리 자유민주국가라도, 자기 기분만 나쁘면 법치도 무시하고 악마(친북
좌파)와도 흔쾌히 손잡는 大衆들이 넘쳐나면 무사하기 힘들다. 나아가 이
러한 잘못된 분위기에 영합하는 존재들(언론, 검찰, 사법, 정부조직, 자치
단체장 등)이 넘쳐나는 상황이라면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많은 한국인
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자유 수호'나 '민주주의 수호'가 아니다. 법치를
무시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방식'대로 기분을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할
뿐이다. 이들 한국인들은, '자유'라는 것이 어디서 그냥 떨어지는 것이고,
'민주주의'라는 것도 어디서 그냥 떨어지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을 확
률이 크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오늘날의 안보상황하(북한 핵)에서 이
렇게 '방종'(자기 멋대로 행동)할 수는 없는 법이다.
갈수록 많은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暴民的 속성은, 좀더 가면, 자기 기분만
나쁘면 竹槍으로 남을 찌르는 것조차 마다하지 않을 기세로 보인다. 세상
에서 가장 무서운 者들 중 하나가, 이런 식으로 앞뒤 안재고 자기 감정에만
충실한 者들이다. 친북좌파 입장에서는, 요즘 열심히 촛불 같은 것을 들고
돌아다니는 大衆들이 '쓸모 있는 竹槍'쯤으로 보일 것이다. 지금은 최소한,
敎養이나 法治가, 暴民들이 조장하는 竹槍 분위기에 苦戰하는 상황이다.
敵들이 쳐들어오면 기관총으로 갈겨버리면 된다. 그런데, 떼거지로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오면 대책이 안선다. 아무리 기관총을 갈겨도 당할 수가 없다. 중공
군의 인해전술이 그랬다. 21세기 자유대한민국이 인해전술로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에는 '竹槍의 파상공세'다. '지독한 선동언론', '지독한 정치인',
'지독한 친북좌파', '지독한 마녀사냥', '지독한 인민재판' 등 상식을 파괴하는
과격과 섬뜩함이 일상화되고 있다. 非정상의 일상화다. 이러한 非정상을 지적
하는 것이 무의미한 작업이 되어간다. 非정상이 한 두 가지라야 지적하는 것
도 효과를 발휘하는 법이다. 그런데, 非정상들이 도처에서 넘치면 일일이 지
적하는 것이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별의별 섬뜩한
非정상(竹槍 분위기)과 마주하게 된다. 가히 '竹槍의 파상공세'다.
중공군이 과거에 떼거지로 몰려왔듯, 요즘에는 竹槍들이 발호하는 중이다.
한국인들은, 상대적으로 교양이나 사고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자기 기
분만 나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못하는 일이 없다. 자기 기분만 나쁘면 이
를 해소한답시고 법치도 무시하고 主敵(북한)을 이롭게하는 행동까지 가리
지 않고 나서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대해, '성난민심', '촛
불민심' 등을 운운하며 합리화한다. 나쁜 행동을 미사여구로 합리화하는
것이다. 요즘 한국의 문제는, 자기 감정만 충실하려는 본능적 大衆들이 친
북좌파와 한통속으로 놀아나면서 비롯되었다. 선동 언론은 여기에 기름칠
역할을 했다.
아무리 자유민주국가라도, 자기 기분만 나쁘면 법치도 무시하고 악마(친북
좌파)와도 흔쾌히 손잡는 大衆들이 넘쳐나면 무사하기 힘들다. 나아가 이
러한 잘못된 분위기에 영합하는 존재들(언론, 검찰, 사법, 정부조직, 자치
단체장 등)이 넘쳐나는 상황이라면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많은 한국인
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자유 수호'나 '민주주의 수호'가 아니다. 법치를
무시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방식'대로 기분을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할
뿐이다. 이들 한국인들은, '자유'라는 것이 어디서 그냥 떨어지는 것이고,
'민주주의'라는 것도 어디서 그냥 떨어지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을 확
률이 크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오늘날의 안보상황하(북한 핵)에서 이
렇게 '방종'(자기 멋대로 행동)할 수는 없는 법이다.
갈수록 많은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暴民的 속성은, 좀더 가면, 자기 기분만
나쁘면 竹槍으로 남을 찌르는 것조차 마다하지 않을 기세로 보인다. 세상
에서 가장 무서운 者들 중 하나가, 이런 식으로 앞뒤 안재고 자기 감정에만
충실한 者들이다. 친북좌파 입장에서는, 요즘 열심히 촛불 같은 것을 들고
돌아다니는 大衆들이 '쓸모 있는 竹槍'쯤으로 보일 것이다. 지금은 최소한,
敎養이나 法治가, 暴民들이 조장하는 竹槍 분위기에 苦戰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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