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의 인민재판식 허위 선동 보도: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굿했다, 8선녀 있다, 차은택-박근혜 심야 밀회, 최순실이 전용기 타고 다녔다, 그 아들이 청와대에서 근무한다, 사드 배치도 국정 교과서도 최순실 작품이다, 우병우 장모 땅 거래에 비리 있다 운운의 오보와 날조. 미국 대사관이 촛불시위에 동참했다, 미국 정부가 촛불 시위 지지했다 등의 사대주의적 날조. 우병우가 째려본다, 검찰에서 팔짱 꼈다, 촛불시위 중 김진태가 사우나 했다, 여성 대통령의 7시간 캐기 등의 전체주의적, 정신병동적 보도 등. 북한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극찬할 정도의 선동이었다.
2. 검찰의 과잉 수사:진술 조서도 받기 전에 현직 대통령을 공범, 피의자로 규정하고 돈을 받은 적이 없는데도 뇌물죄로 몰아가기. 최순실과 변호인에게 가장 중요한 증거물인 태블릿 보여주지도 않고 수사, 기소. jtbc의 태블릿 입수 경위 조사는 생략.
3. 특검의 무리한 수사:反체제적 문화 예술인에게 국가 예산을 대주는 일을 막기 위하여 작성한 명단을 불법으로 몰아, 고위 공직자 출신들을 구속. 삼성의 경영권이 미국 투기자본으로부터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한 주주권 행사를 범죄로 몰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구속. 국가 이익을 수호하려는 이들을 죄인으로 규정한 셈이다. 진실을 말하는 국군 장교를 출국정지, 세계적 기업인들도 무더기로 출국 금지.
4. 국회의 졸속 탄핵:별도의 조사도 없이 검찰 기소장과 언론 보도문을 복사한 수준의 탄핵소추장을 만들어 통과, 현직 대통령을 직무정지시켜, 국정 마비를 불렀다.
5. 일단 대통령을 묶어놓은 다음에 증거를 찾기 위한 특검, 청문회, 심리를 하고 있다. 일의 순서를 거꾸로 한다. 대통령을 잡범 취급한다.
언론의 인민재판식 보도와 검찰의 마녀사냥식 수사와 국회의 졸속 탄핵을 합치면 이게 국정농단이다. 유죄가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직무정지를 시켜놓으니 국정 혼란이 생긴 것이다. 국정농단의 깃털은 최순실, 몸통은 언론 검찰 특검 국회이다.
선출된 적이 없는 권력인 언론과 사법이 결탁, 국민들의 주권행사로 뽑힌 대통령을 탄압하는 격이다. 언론 독재와 사법 독재는 군사 독재보다 더 위험하다. 정신적 자유, 양심의 자유까지 침해한다.
언론은 서로 약점을 잡고 잡힌 상태에서 상호비판을 하지 않고 검찰과 국회에 대한 견제도 포기, 한국이 균형을 잃고 세월호처럼 넘어가도록 유도한다. 국가적 自淨능력과 복원력을 잃고 있다.
이 모든 농단 과정에서 도덕적으로 가장 부패한 세력은 좌파와 맞서 싸운 대통령을 좌파와 결탁, 몰아내려고 한 새누리당의 비박계 의원들과 촛불이 무서워 숨어버린 친박 의원들이다.
이 국정농단의 몸통은 자신들의 과오를 은폐하기 위하여 헌법재판소를 압박, 졸속 결정을 내리도록 서둔다. 이에 분노한 시민들이 오는 주말에도 뭉쳐서 싸울 것이다. 善과 惡의 싸움이다. 국민저항권 행사를 정당화하는 독재적 상황이 민주국가에서 전개되고 있다.
한 장으로 요약: 國政농단의 깃털은 최순실, 몸통은 언론 검찰 특검 국회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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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5, 06:38












다 좋은 데 지금 박근혜는 뭘 하고 있는가?
그리고 좌익에게 정권이 넘어갈까봐 투표장으로
뛰어간 우익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과연 우익의 대통령이었는가?
수많은 태극기가 좌익을 막아내기 위해
생업을 마다하고 매주 전국에서 모이고 있다..
과연 박근혜는 이런 우익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한것인가?
결국 좌익들 눈치만 보다가 그들에게 처절한 보복을 당하고 있고
보수의 피까지 뿌리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명박이 때부터 광우병으로 천안함, 연평도로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취임초부터 친중반일하며 헷갈리는 갈지자 걸음을 걷더니
이제 자신과 보수우익 전제 아니 대한민국 전체를 좌익에게
넘겨주는 우를 범하고 있다.. 참으로 무능한 대통령이다..
여러분들!!!
힘내세요!^^
박쥐원 아바타인 박영수가 충성을다해 뇌물죄로 대통령을 엮어넣으려 발악을해도
절대 성공하지못합니다. 요정도로 뇌물죄가 성립된다면 대통령 못해먹을뿐더러
뽑지도 말아야합니다. 박근혜는 최소한의 양심적으로 통치행위를 했을뿐이고 직권남용으로
엮어보려고 세월호7시간을 물고 늘어지지만 성립안됩니다. 탈곡기에 넣고 탈탈 털어도 암것도 안나오니 결국 탄핵기각!!!
맛탱이가간 국회가 졸속으로 탄핵 통과시키드니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나타나는게 보입니다.
딱히 박근혜가 아녀도 그누군가가 이런상황에 처해있다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위해
기꺼이 뛰쳐나가 태극기를 흔들겁니다.
약 1년 전 조갑제 선생님의 강연을 우연찮게 유튜브로부터 접한 후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읽어가며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사람입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정치를 배우다 보니 대한민국이 정말 너무나 썩어 문드러져서 이제는 그냥 대한민국을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온갖 노력을 다해 이끌던 사람들은 끌어 내리고, 자기 사리사욕만 채우며 갖가지 권모술수와 선동으로 가득찬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저의 글 실력으로 도저히 표현할수 없는 더러운 실체를 깨닫게 되어 실낱같은 희망보다도 절망이 드는 이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런 제도적 장치가 없이 쏟아지는 미디어와 뉴스등에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젊은 세대가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져서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얼마나 큰 실수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당장의 주변으로부터도 느낄 수 있기에 더더욱 암담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어려움에도 고생하시는 조갑제 선생님과 더불어 순수한 마음으로 애국하시는 분들을 보고 댓글로나마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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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집집마다 태극기 내걸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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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아주 소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집 앞에 태극기를 걸어 놓읍시다
탄핵 기각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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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닷컴이 있어 위안이 되고 조갑제 선생님의 글이 있어 용기를 얻습니다.
이글은 조갑제 선생님께서 박근혜대통령 한분을 구하자고 쓰신글은 아닌 것 같네요
잘못가고 있는 부분을 독자들에게 정확히 짚어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기정사실화하면 이미 정의가 불의에 손을 드는 겪이라 보이며 탄핵기각없이는 애국세력 입장에서 어떠한 대책도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태극기를 들고 탄핵기각을 위하여 한몸 불사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요즘의 사태를 보니 언론의 힘이 참으로 무섭군요.
어떠한 인물에 대해 모든 언론이 가세하면 충분히 악마도 만들수있고 그 반대이면 천사로 만들수도 있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arock
현실인식이 그것밖에 안되나?
지금현재 검찰,특검,국회,언론 모두가 한패가 되어 서로 좋다고 즐기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역사는 흘러가고 언젠가는 진실이 다 들어난다. 지금껏의 거짓 선동 방송으로도 너 같은X에게 엄하게 꾸짖을 수있다. 그리고, 여기는 arock은 오지 말거라, 안그래도 열불 나는데, 내 평생 이렇게 울분에 찬 적은 일찍이 없었다.
조갑제님은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논증입니다.
대한민국의 현 사태는 진실로 선과 악의 싸움입니다.
거짓과 진실의 싸움입니다.
진실을 가장한 거짓이 합세하여 대한민국호를 세월호처럼 침몰시키려 하고 있음을 정확하게 지적한 명문입니다.
조 갑제 선생! 그렇게도 사태파악이 안 되나?
지금 시점이 박근혜 구하기에 All In 할 시점인가? 병정놀이할 시점인가?
열차는 이미 떠나 300 Km 앞을 달리고 있다. 그걸 역회전 시켜 되돌릴 수 있다 생각하나? 지금은 탄핵가결을 기정사실로 여기고 범보수 대연합을 어떻게 이룩해서 문재인 집권을 막느냐에 All In 할 때다. 쓰나미가 코 앞에 닥쳤는데 쪽배에 탄 선장 한 사람을 구해야 하나? 수백만의 주민을 구해야 하나?
동이 이미 훤하게 밝았는데 술이 덜 깨어 간밤에 부르던 흘러간 옛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나? 부디 잠 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