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槿惠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죽었다는 이야기가 파다하다. 탄핵이 기각되어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하야할 것이라든지 인용되어 파면이 되면 구속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요사이 태극기 집회에 가 보면 다른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
1. 박근혜 골수 지지층이 재결집한다. 이들도 처음엔 박 대통령이 최순실과 함께 벌인 비리에 분노하였다가 언론과 검찰이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하면서 돌아섰다. 일종의 동정심이고 균형감각이다.
2. 새누리당의 비박계는 이념적 배신으로 떠나고 친박계는 겁을 먹고 숨어버리니(김진태 의원을 제외한 거의 전원) “나라를 지킬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는 절박감으로 악이 받치듯이 태극기 집회장으로 몰려든다.
3. 골수 지지층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배신감이 동정심으로 바뀌면서 정치권을 둘러보고는 “박근혜 만한 지도자도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러면서 왜 박 대통령이 이렇게 당하는지를 생각한다.
4. 통합진보당 해산 등 국가정체성 확립 정책에 대한 좌파진영의 반발, 국가적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개혁에 대한 기득권층의 反感(반감), 고분고분하지 않은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복수심이 어우러져 朴 대통령을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본다. 박 대통령을 일종의 순교자로 보는 이들이 의외로 많아지고 있다.
5. 태극기 집회장에 가 보면 박정희·육영수에 대한 사진, 동영상, 노래 등 감성적 이미지가 넘친다. 박정희 작사 작곡의 ‘나의 조국’은 이 집회의 주제가이다. 심수봉의 ‘무궁화’는 지금의 박 대통령 처지를 내다보고 작사한 노래 같다. “한민족을 가난과 굴욕으로부터 구출하고도 비명에 간 부모의 딸을 이렇게 할 수 있느냐”는 感傷(감상)은 분노로 바뀐다.
6. 여성 참여자가 많은 것은 여성 대통령을 발가벗겨 거리에 내몰아 욕보이겠다는 언론, 검찰, 국회에 대한 보호 본능적 분노 때문인 것 같다. 기독교 신도들의 참여가 높은 것은 공산주의의 실체를 잘 아는 교인들이고 교회가 민노총을 능가하는 조직력을 갖고 있는 것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7. 새누리당엔 탄핵 반대표를 던진 의원들이 약 60명이다. 이들이 이런 민심의 변화에 반응하여 공개적으로 탄핵 반대 운동에 참여하면 태극기 집회는 정치적 운동으로 변하여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태극기 집회자로 대표되는 골수 박근혜 지지자들의 숫자는 선거 판도를 결정할 정도이다. 15~30%나 된다. 이렇게 되면 반기문 같은 보수성향 대통령 후보는 박근혜를 멀리할 수 없다.
8. 朴 대통령이 탄핵심판에서 파면되어 하야하더라도 골수 지지층이 버티는 한 정치적으로 죽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를 정치적 순교자로 여기면서 결집할지 모른다. 관건은 朴槿惠 대통령의 태도이다. ‘감옥에 가더라도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느냐의 與否(여부)이다. 그런 투지가 없으면 태극기 집회의 動力(동력)도 꺼질 것이다. 투지는 의도되지 않는 데서 생기기도 한다. “싸우지 않으면 내가 죽게 생겼다”는 각성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싸우는 것이다. 그러면 운이 따른다. 대한민국 70년의 기적은 그렇게 하여 만든 것이다.
9.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재판 결과를 조용히 기다릴 것도 없이 지금부터 싸워야 산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변호할 필요가 있다. 박 대통령에게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진실은 선물이 아니다. 치열한 고뇌의 산물이다. 나는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이 나와야 한다.
10.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살아난다면 이는 선동 언론의 공이다. 거짓과 불공정에 대한 분노는 인간의 본능이다. 이를 건드린 선동언론의 거짓이 인간의 善(선)한 면을 폭발시킨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동언론 덕분에 다시 살 것 같은 묘한 豫感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7-01-16, 09:48












조갑제 선생님 ..종북 쓰레기와는 말 로논쟁할 가치가 없읍니다... 어느 사회에도 쓰레기가 존재 합니다...그러나 작금의 시태을 볼때는 쿠테타가 정답입니다....저는 군부가 움직이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더 이상 빨갱이들 세상이 되어 가는것을 좌시 할수 었읍니다.....패망의 월남 을 보는것 같읍니다....사랑 하는 나의조국이 망해져 가는것을 지켜보는것이 너무나 슬프...술로 마음을 풀어 보네요...
저는 3년 전 제일 먼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썼던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종북을 싫어하며 작금의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제목: 대통령님, 하야도 고려해 볼 때입니다
"짐은 곧 국가다" 라는 말을 남긴 프랑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전제군주 루이 14세조차도 폭군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외치와 내치, 모두 실패했고 많은 국민이 그에게서 멀어졌지만 오직 자신만이 태양왕이라고
굳게 믿었다. 이게 비극의 시작이자 새로운 세상의 신호탄이 되었으며 그 중심에 한 인물이 서 있었다.
사람은 때로 내가 아닌 타인으로 하여금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목숨이 위태로워지거나 좌우될 때가 있다.
내 의지로는 어쩔 수 없는 것, 내 의지로는 어떻게 안 되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바로 운명이라 할 것이다.
부연하자면 루소보다 수천 년 앞서 장자는 유교의 예교를 부정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다.
뒤늦게 프랑스 계몽주의 사상의 좌파인 루소가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다.
나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양의 제갈 공명과 서양의 루소의 닮은 점에 주목한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듯이 죽은 루소에 의해 애꿎게 목이 달아난 이가 있었으니 바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이다. 그러니 루소는 동양의 공명이라고 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지 싶다. 루소의 사상이 프랑스
대혁명의 사상적 기초가 되어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형장의 이슬로 만들었으니 말이다.
어쨌든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루소의 말 한마디에 철옹성같던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
아네트의 목이 달아났으니 말이다. 가히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음이며 낙숫물이 바위를 뚫을 수 있음이라.
이번에 그 누구도 세월호가 침몰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 이처럼 많은 희생자가 나오리라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대한민국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최소한 무언가는
할 것이다 라는 강한 믿음이 있었다는 소리이다. 그러나 정작 대한민국은 결과론적으로 국민을 위해 한 게 아무
것도 없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전혀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라면 더 이상 존립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국민은 국가를 믿고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위탁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국민의 믿음을 철저히
저버렸다면 대한민국은 문을 닫든가 최소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
나는 이번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어떡하든 완전 침몰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두 손 모아 빌고 또 빌었다.
하지만 대통령까지 사고 현장에 날아갔지만 단 한 사람의 인명조차도 구조하지 못하고 그나마 떠 있던
배초차 완전 침몰하고 말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배의 완전 침몰은 막아야 했다. 만약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
이었더라면 진도 앞바다 바닷물을 다 퍼내는 한이 있어도 여하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배의 완전 침몰은
막았을 것이다. 배가 완전 침몰하고 나면 설령 그 안에 사람이 살아있다고 해도 무슨 수로 데리고 나오겠는가
말이다. 이번 세월호 참사로 대한민국의 국가적 역량과 대통령의 의지가 이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낸 꼴이다. 그러니 어떻게 이런 나라 이런 정부를 믿고 내 목숨 내 가족의 안위를 맡기겠는가 말이다.
물론 사고가 났더라도 선장과 선원이 직무와 직분을 다했더라면 이렇게 큰 인명 대참사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책임을 묻기 이전에 왜 정부는 사고를 예방하지 못했는가 말이다. 국민이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권력을 위임했으면 국가와 정부는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서 미연에 관계법령을
정비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어야 했다. 그런데 사고가 나고 말았으니 만시지탄이고 죽은 아들 불알 만지
기이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이전에도 이번 세월호 안전사고 못지않은 큰 사고가 난 것이 그동안
한 두번이 아닌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미증유의 대참사를 내고 말았으니 우리 국민이 이런 나라를 무엇
을 믿고 언제까지 아무런 죄없이 억울한 희생을 그저 앉아서 당해야만 하는가 말이다.
정말로 이 점이 너무나 안타깝고 이승을 달리한 수많은 영령들 앞에 그저 살아있는 것이 참으로 죄스럽고
송구스러울 뿐이다.
지금의 형국이 이러할지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정부와 대통령
이라면 어찌 국민을 아끼고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우리 국민은 더 이상 이런 무능한 정부와 대통령을
믿을 수도 없고 필요도 없다. 그러니 이제라도 다수의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을 스스로 내놓든지 아예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사람이 죄없이 죽은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죄가 무거운 것이 무능이다.
국민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정부, 무능한 대통령이라면 가장 죄가 무겁다고 할 것이며
그 죄는 결코 용서할 수 없다.
나는 수학여행이 취소된 큰딸에게 거수 경례를 했다.
그리고 수학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작은딸에게 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깊은 목례를 혰다.
나에게는 큰딸과 작은딸이 내 목숨보다 값지며 내가 사는 온전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큰딸과 작은딸은 나에게 곧 하느님이다.
그 어떤 무엇도
그 어떤 누구도
내 아이의 목숨을 뺏어갈 권리가 없으며 나는 이 시간 이후로 내 아이의 목숨과 안녕을 지켜줄 능력있는
자에게 내 권력을 위임할 것이다. 나는 이 정부와 현 대통령에게 위임한 내 권력을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
갑오년 삼월 스무 여드레 씀
새누리당 의원들은 지금 무엇들 하십니까? 태극기 깃발뒤로 숨을 바엔 차라리 탈당들 하시던지요.
이제야 국민이 눈을 좀 뜬것같아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이제는 더이상 좌파언론의 왜곡 선동 선전에 놀아나지않게 더욱더 정신차려야겠다!!! 조산일보,TV조선은 제자리로 돌아와 진정한 국민의 언론이되기 바란다!!!
현재의 이 사건과 관련해서 한가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이건 조갑제 대표에 대한 비판인데.... 박주신 사건때에 조대표는 병무청,세브란스,검찰 등 국가기관이 전부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지 않고서야 어찌 박주신의 병역의혹이 드러나지 않을 수가 있는가. 그러므로 박주신은 결백하다는 식의 논리를 폈는데.... 지금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그 때보다 한 술 더뜬 카르텔이 형성된데 대하여 어찌 생각하시는지 매우 굼금하다.
박주신 사건에 대한 조대표의 태도는 그야말로 옥의 티다. 그 때 조대표가 박주신 편을 들고 나오지 않았더라면 지금 촛불을 주도하는 박원순이가 없었을 것이고, 그걸로 좌파는 몰락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의 이 황당한 사태 또한 없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참 뼈아픈 일이다.
아래 글쓴 이들을 보면 아직도 대부분 무엇이 사실이고 진실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같다. 어제 최순실이 증언한 것이 완전 사실이라고 확신하다. 최순실 조차도 지은 죄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이게 사실이다. 물론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녀 역시 주변 인물때문에 의도적이지 않게 연루된 측면이 있을 것이다.
이 사태는 오로지 박근혜에 대한 불만을 가진 일부 보수세력이 좌파세력에 영합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 그러나 속에는 아무것도 없는, 광우병사태과 정확히 일치하는 그런 종류의 황당한 사건인 것을 진정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인지.
광우병사태가 뭔가? 선거에 진 좌파가 우파이명박 정권을 무력화하기 위해서 조작해낸 사건 아닌가? 그때는 MBC가 뻥을 쳤고 지금은 JTBC가 뻥을 친 차이가 있을 뿐이다.
머리가 있는 자는 생각을 해야한다. 그게 이해가 안된다면 당신의 아이큐를 의심하라.
몇년 전부터 나는 조갑제 대표의 글을 보지 않는다. 펀드..라는 자의 글을 보면서 부터이다. 다만 제목만 보고 주로 댓글을 본다. arock이라는 분과 오늘 어벤저스라는 이의 댓글을 보며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역시 이분들도 머지 않아 조갑제 대표의 글을 보지 않을 날이 머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부심이 지나치면 교만해 진다. 바로 이점을 나는 조갑제 대표의 글에서 본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목숨을 걸고 정치하라고 주문했다. 무엇이 두려운가? 지켜야 할 자녀가 있는가? 챙겨야할 동기가 있는가? 동생들인 지만, 근영과는 거의 절연하다시피 살고있지 않은가? 박정희, 육영수의 딸로서 부끄럽지않게 처신할 것으로 믿는다. 忠武公의 "尙有十二.. 微臣不死(십이척의 전선이 있고, 신이 아직 죽지않았습니다)"말씀 처럼
必死卽生의 각오로 임한다면,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안달난 좌익 종북무리들로 부터 우리나라을 반드시 지켜낼 것으로 확신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건투를 빈다. 事必歸正(세상만사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이다 ! 대한민국 만세!!!
이제 먹구름이 서서히 겉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초기에 예상했던데로 그놈들의 공작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저질 국회, 막장 언론, 정치 검찰이 역시 문제였습니다.
저질 국회, 막장 언론, 정치 검찰을 탄핵합시다
우리 선동언론, 과장언론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다. 소위 촛불 민심이라는 것은 잘해야 2~5% 정도이다. 이에 비해 침묵했던 다수의 국민들은 적게 잡아도 90%가 넘는다. 이들은 아직도 침묵하면서 행동하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지면 이들은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낼 것이다.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는 자들도 침묵하는 다수의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 선동 언론들, 좌파 언론들, 종북, 친북이들은 이제 국민들의 진정한 민심이 어떤것인지를 조만간 알게 될 것이다.
“마누라가 예쁘면 처가 집 기둥에 절한다” 이 속담은 여러 가지의 뜻으로 해석 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인간 각자의 환경에 따른 자의적인 판단과 행동으로 그 뜻을 새겨 보고자 한다. 기둥을 우상 숭배 하느냐? 기둥에 무슨 가치나 신념이 있는가? 기둥이 우리를 지켜 줬나? 기둥이 나의 소원을 들어 줬나? 기둥에 절하는 것을 이해 할 수 없다 등으로 우리들의 의견은 각각 다를 수 있지만 기둥에 절하는 사람은 그 만한 이유가 있어서 절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의견과 다르고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다고 해서 기둥에 절하는 사실만으로는 그들을 욕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들은 십인십색의 주장을 가진 모래알처럼 독립적인 존재이다. 이런 모래알들을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 같은 하나의 뜻을 가진 군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최대 공약수를 가진 하나의 아바타가 필요하고, 군중은 이 아바타에 자신들을 투영함으로서 수십만의 군중이 한마음을 가진 동력이 된다. 군중이 만든 이 아바타가 자신과 닮은 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당연히 군중에 참여하지 않게 된다. 만약에 이 아바타가 박살난다면 군중은 저절로 해체가 된다.
우리의 뜻을 이룰 때까지는 이 아바타가 손상을 입지 않도록 고이 간직을 하고, 기둥에 절하는 행위도 마다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아바타를 탄생시킨 모델에게는 우리의 과업이 완수된 후에는 로열티를 지급하든지 공중분해를 시킬지는 그 때가서 결정 할 일이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시점에서는 모델을 훼손해서 우리의 아바타를 병들게 하는 것은 우리가 다시 모래알로 돌아가게 되는 것을 촉진시키는 행위란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조갑제님의 깊고 고뇌어린 위의 글에 대해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예감이 틀리지 않게 되길 소망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이 탄핵인용되면 정치적인 기반을 갖게 된다는 전망에 동의하기 어렵다.
멀쩡하게 최고권력을 쥔 상태에서도 가공할 기획과 추진력으로 탄핵까지 이른 과정의 그 야만적 폭력성을 보면 실각하는 순간 암살을 추진 할 것이다. 영원히 후환을 없애기 위해. 지금 뒤가 없다고 생각하고 광란의 질주를 하는 언론과 정치권을 보지 않는가?
실각하면 죽음이다. 케네디 가문같이 될지도 모른다. 다른예로 전두환 대통령이 있다. 끝임없이 공격을 하지않는가? 재평가 같은 것은 기대하면 안된다. 자신들의 범죄를 덮기 위해 끝없이 파과하려 들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가문 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는 제2공화국 기자들이 천하의 주인 같이 행세하고 온갖의원들이 부정을 일삼고 데모에 나라가 멈춰버린 세상으로 돌아간다. 군대도 도둑질하고 경찰은 부패해서 힘없는자는 돌아보지도 않는 기득권세력들만의 세상. 박정희의 516혁명이전으로.
그리고 그 부패한 세력들은 공산주의의 공격을 막아낼 능력이 절대로 없다.
게임은 이미 끝난 것 같은데요. 조갑제씨.
탄핵 찬성 여론이 80%에 육박하고 갈수록 박근혜에게 불리한 증거들만 나오고 있다.
소위 팩트를 중시한다는 조갑제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고 있다. 요즘 이 사이트는 오마이뉴스 보다 더 선동적이고 반팩트적이다.
궁극적으로 박정희를 구하기 위해 온갖 무리수를 쓴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덧없는 몽상이다.
박근혜씨가 탄핵심판으로 파면되어 감옥에 가더라도 투쟁을 멈추지 않는 의지가 있으면 운이 따른다고?
국가 대사를 로또 하듯이 하나? 염소가 하품할 일이다. 박 근혜씨가 애초에 그런 굳건한 의지가 있었다면 이런 사태가 생기지도 않았다.
상대방은 지금 애꿎은 기업체까지 굴비 엮듯 엮으려 한다. 보수가 한가하게 병정놀이에 취해 있는 사이에 엉뚱한 곳에 포격을 가하고 있다.
싸움의 정석은 상대방의 허를 찌르고 약한 고리를 치는 데 있다.
보수가 지금처럼 상대방의 공격에 늘 한 박자 늦게 맞대응을 하다가는 결국 미친 여자 널뛰듯 우왕좌왕 하다가 허무하게 자빠진다.
전열을 재정비 하고 새로운 공격목표를 정하고 우군을 찾아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수박나라가 된 근본적 원인은 1. 출생의 뿌리를 알수 없도록 함으로써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도록 만든 현행 '본적 폐지' 제도와 순수한 청소년의 깨끗한 머리에 '좌익사상 교과서' 채택 주입 정책으로 조국에 대한 무한대의 증오심을 가득 심어 놓은 탓으로 홍위병 천국을 만들어 놓았다. 무서운 공산주의자들의 원모술수를 막지 못한 업보를 지금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