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을 찬성하는 급진주의 기독교인 비판—한완상 전 부총리의 경우                           
  
한완상 전 부총리와 더불어 최근 대통령 탄핵을 과격하게 주장해온 촛불시위와 이를 선동해온 언론과 야당 정치가들, 그리고 이들을 지지하는 시국선언 교수들은 정치적 급진주의(political radicalism)를 숨김없이 보여 왔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위험한 태도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정치적 급진주의'는 “혁명적 수단을 통하여 사회구조를 바꾸고 가치체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태도를 말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Political_radicalism). 이 글에서는 촛불시위와 같은 선동적 운동에 의해 대통령을 탄핵하고자 하는 바의 정치적 급진주의를 표방해온 주류 언론, 야당국회, 촛불시위, 시국선언 교수들 전체를 염두에 두면서도 특별히 이들을 기독교계에서 지지하고 이끌어 온 한완상 전 부총리의 위험성을 밝히고자 한다.
한완상 교수는 최근 세 번에 걸쳐서 기독교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위험한 정치적 급진주의를 표명했다. 첫째로 그는 1월 4일 YTN 라디오에 출연하여 “'부끄러움 모르는 박대통령, 사람이 아닌 짐승'(중앙일보 보도 제목)이라고 했다(http://news.joins.com/article/21077844). 두 번째로 1월 6일 CBS 라디오 대담에 출연하여 박 대통령 법률대리인 서석구 변호사를 비난하면서, 춧불시위의 비폭력성을 강변하였다(http://www.nocutnews.co.kr/news/4713070). 셋째로, 그는 1월 13일 ‘기독교 사회학 연구프로그램 프락시스’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독교는 실패했다’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고, 이를 대중에게 발표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351).
   
한완상 교수가 위에서 언급한 세 개의 글에서 무엇을 주장하는지는 굳이 자세히 살펴볼 필요는 없다. 소위 촛불시위 찬성자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에 아무런 새로운 주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주장에는 일면 기독교적 색채가 있으므로 그것을 지적하면 다음과 같다. 박대통령은 죽을죄를 범했는데, 그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니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촛불시위는 '1000만 명'이 평화롭게 모여서 “박 대통령을 폭력으로 죽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스스로 하야하라”고 한 것으로 폭력성이 없다. “탄핵무효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나간 사람들 중 기독교 신자가 많”은데, 이것은 “종교개혁 이념이 실패한”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이런 주장들을 염두에 두고서 그의 주장이 가지고 있는 자기모순적 문제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1. '원수사랑'은커녕 무죄추정 원칙도 실천하지 못하는 언행불일치의 문제
한 교수는 '이웃사랑'은 곧 '원수사랑'임을 입이 마르도록 강조하면서도, 실상은 이웃사랑의 근본인 무죄추정의 원칙조차 지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웃을 저주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다. 한교수는 1월 13일 프락시스 강연에서 ‘이웃사랑’을 누누이 강조했다. 심지어 그는 “자기와 동질적인 집단을 이웃이라 칭한다면 이웃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비동질 집단을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원수조차도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한 교수의 '원수사랑' 설교를 듣고서, 1월 4일의 YTN 라디오 대담을 다시 들어보면 失笑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섬뜩함을 느끼게 된다. '원수사랑'을 그렇게 침이 마르도록 말한 사람이 매우 중요한 이웃, 그것도 대한민국 國政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을 인간 이하의 존재로까지 저주하니 말이다.
최고의 기독교 지성인으로 칭송을 받아온 그가 왜 이런 심대한 言行불일치의 설교를 하는가? 한교수는 기독교의 지엽적 지식에 고착되어서, 인간의 본성, 특히 인간의 뿌리깊은 죄성(罪性)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참된 목회자는 원수사랑을 말하면서도 동시에 원수를 제대로 사랑할 수 없게 만드는 ‘죄’의 문제, 그리고 이것을 극복하게 해주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드시 말할 것이다. 한교수 역시 이 교리를 알고 있겠지만, 아마도 자신의 속셈—후에 말하겠지만, 북한을 긍정하여 인정을 받고자 하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바람에 이 교리가 머리에 떠오르지 않아서 그저 사탕발림의 말로서 “원수사랑”을 말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그는 기독교의 지식 몇 가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의 실천은 전연 고려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실천을 깊이 고려한다면,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성경 마태복음26:41)라는 죄의 문제를 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원수사랑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주어진 것이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닌 일반대중에게 설교하고 요청해서는 아니 되는 덕목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이웃사랑은 사실상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 원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이웃사랑을 상당히 실천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한교수는 아직 제대로 수사조차도 되지 않은 탄핵관련 사건에 있어서 무죄추정은커녕 정반대로 대통령을 이미 죽을 죄인으로 단정하는데 이것은 대통령을 인격적으로 살인하는 것에 다름 아닌 것이다.   
2. ‘하야하라’는 결국 ‘자살하라’는 것인데도, 폭력적이 아니라는 궤변
한교수는 CBS 라디오 대담에서 서석구 변호사의 “촛불시위는 국민 민의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반박하면서, 촛불시위는 “1000만명이 참가”했고, 폭력이 없는 평화적 시위였다고 강변했다. 심지어는 서변호사가 “한국 사람이 아니든지, 먼 옛날 어느 미개국에서 온 사람”이라고 경멸하기까지 했다. 한교수의 ‘촛불시위는 평화시위다’라는 주장은 절대로 성립할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자명한 것이지만, 그가 애써 숨기려는 듯 하므로, 분명하게 알려드리고자 한다. 촛불시위대는 아마 한교수가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단두대를 대동했고, 대통령을 죽이는 여러 가지의 퍼포먼스를 했으며, ‘대통령을 처단하라’와 극단적 주장을 무수하게 외침으로써 엄청난 폭력성을 보여 왔다. 또한 한교수는 촛불참가자가 1000만명임을 여러 번 주장하는데, 이것 역시 심히 잘못 계수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학 학자로서, 참가자들 대부분이 좌편향 언론의 선동으로 참가했다는 것을 지적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애써 진실은 외면하고 촛불시위대의 대변인인양 그들의 목소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한교수는 촛불시위가 폭력적이지 않았는데, 그것은 시위대가 대통령 스스로 하야하라는 주장만 했지, “연인원 1000만이 넘었어도 박근혜를 죽이라는 소리는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CBS 대담에서 촛불시위대를 변호하면서 말한다. “하야 하고 퇴진해라. 그것도 스스로 해라. 이렇게 했지, 폭력으로 죽이라는 말 한마디가 없었어요. 그런데 [서석구]대리인이 그렇게[촛불시위가 폭력적이라고] 얘기하는 건 나는 [그가] 좀 정신이 이상해졌다 생각이 듭니다.” 한교수는 이렇게 박대통령이 ‘스스로 하야하라’는 촛불시위대의 불법적 주장이 폭력적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직접적 폭력보다 더 악한 폭력임을 직시해야 한다.
대통령에게 ‘스스로 하야하라’는 주장은 사실상 ‘자살하라’는 말에 다름 아니다. 공무원뿐만 아니라, 보통사람에게 있어서도 명예는 생명과 같은 것인데, 헌법에 근거한 공정한 재판에 근거하지 않고, 자기 직책으로부터 물러나라는 것은 사실상 인격적 살인이기 때문이다. 한교수는 대통령에게 ‘스스로 하야하라’고 함으로써 사실상 ‘자살하라’를 강요하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까지 하면서 강요한다. 참으로 한 사람의 기독교인이 어떻게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나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교수의 이런 주장은 기독교에 반대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 제10조에 위배된다.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존엄성을 지킬 권리를 가지는데, 한교수는 대통령에게 이 권리를 포기하라고 강요하고 있는데, 이것은 헌법을 범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 것이다.   
3. 종교개혁과 더불어 한국기독교까지 부정하는 지독한 부정의 논리
한교수의 전체 논리는 부정의 논리다. 그의 주장을 찬찬히 들어보면, 인간 존재 자체나 인간의 기반인 사회와 사회를 지탱해주는 법과 국가, 어느 것 하나도 참으로 긍정하는 것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부정의 논리는 개신교와 더불어 한국기독교를 통째로 부정하는 데까지 이른다. 한교수는 1월 13일 강연에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데 개신교 개혁은 실패했다고 본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개신교가 ‘믿음으로만’이라고 주장하면서 제대로 실천을 하지 못했고, ‘은혜로만’이라고 하지만 값싼 은혜만 넘쳐나고, ‘성서만으로’라고 하면서 ‘축자영감설’을 통하여 “성경문자 자체를 우상화하여 우리를 억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덧붙인다. “종교개혁이념이 실패한 나라 중 하나가 한국이다. 탄핵무효집회에 태극기 들고 나간 사람들 중 기독교 신자가 많다. 이게 무슨 세상의 빛이고 소금인가.”
한교수의 부정의 논리는 개신교와 더불어 한국기독교에 대한 무지와 경멸에서 연유한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는 부정의 종교가 아니라 긍정의 종교다. 물론 죄와 악은 부정하지만, 이는 사실 죄와 악이라는 부정을 부정함으로 참된 긍정을 낳는 것이다. 기독교는 인간은 貴賤과 성별, 업적 有無를 막론하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구원을 받는다고 함으로써, 온갖 이유로 부정되고 있는 인간을 참으로 긍정한다. 그러므로 거의 천만에 달하는 한국 기독교인들이 이 긍정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이를 위하여 수만명의 목회자들이 薄俸의 사례비를 받고서도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기독교는 사실상 미국의 건국에 기독교가 절대적 영향을 미친 만큼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문화형성에 큰 영향을 미쳐서 대한민국의 건국에 그 어떤 다른 단체보다 더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와 같은 기독교 복음의 긍정적 본질과 더불어 혁혁한 한국기독교의 역사적 업적을 한교수는 알고도 부정하는 것은 아닌가?   
한교수님, 기독교 자체와 한국기독교를 그렇게 부정한다면, 교수님께서 긍정하는 것은 대체 무엇입니까? 제가 지적하기가 두렵습니다만, 교수님의 부정의 논리는 바로 북한의 논리—대한민국과 기독교를 부정하는—가 아닙니까? 혹은 북한을 긍정함으로써, 대한민국과 기독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야말로 한교수님께서 YTN 라디오 대담에서 말한 바와 같이 박대통령께서 국정교과서를 추진한 것, 테러방지법을 제정하고자 한 것, 개성공단폐쇄하고 사드를 배치하고자 한 것에 대하여 극렬하게 비난한 이유가 아닙니까? 그러나 교수님은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교수님께서 그렇게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까지도 공개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그 자유 자체는 사실상 교수님께서 부정하는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인정하고 보장해주는 자유라고 하는 것을 말입니다.
 
 
 












이공이산님 여기 어느분이 이공이산님께 종북이라고 했나요? 확대해석하시지 마세요.
종북좌파에 대한 비판을 하니 곧바로 무슨 알레르기 반응하듯이 애국보수의 태도 운운하시며 거기에 파시즘을 말씀하시는데 파시즘을 가진 사람이 곧 파시스트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애국보수들이 로마식경례하며 유태인추방하고 각종 폭력을 행사하는 파시스트라는 말씀인가요?
영사미 정부때 이인모 빨갱이를 북한에 순순히 넘겨줘 영웅으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대표적 종북주의자 한완상. 이런자부터 북한으로 보내야한다. 북한으로 가지 않고 남한에서 주둥아리만. 북한체제에서는 정치범 수용소에서 썩어 되질 인간이다. 위선적인 지식인의 샘플! 거기다가 예수까지 이용해먹는 알짜 사이비. 지식인의 타락한 모습은 추하다.
종북좌파를 싫어하면 그리고 종북이들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유린해 왔는지를
안다면 태극기를 손에 쥐고 종북이들이 정권을 탈취하지 못하도록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면 된다..
종북좌파를 싫어 한다며 작금에 벌어지는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자신도 이미 그 짝이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할 뿐이다..
북한 악마정권이 왜 이 촛불을 응원하고 있는 지 곰곰히 생각해 보라!
나도 그 누구보다 종북좌파를 싫어하고 김정은 정권을 단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구에서 태어나 박정희를 흠모했고 그의 딸인 박근혜를 지지했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해야 함에도 모든 것을 마녀사냥, 인민재판, 촛불선동, 조작보도로 몰아가는 것은 보수의 자정작용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이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으려고 노력해야지 무조건 대다수의 국민들을 종북좌파로 몰아가고 계엄령을 선포하여 군대로 진압하자는 주장은 전혀 현실적이지도 않고 보수정권의 재집권에도 도움이 안된다. 당장 나같은 사람도 싸잡아 종북이라고 비난하는 애국보수의 태도에 정말 기가 찰 뿐이다. 당신들과 의견이 다르면 죄다 종북인가?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것이 종북인가? 이것은 또다른 파시즘일 뿐이다.
위 한완상씨에게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며 공인인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하고 행한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하여 한번 비판을 해보시죠..위와 같은 어법이나 기준으로.. 칭송을 하게 됩니까??. 판결이 나기 까지는 입다물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그리고 비극적인 정권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이공이산님의 생각이시고 진짜 비극은 거짓선동 언론과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정치집단이 종북 좌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삼대세습 전체주의정권과 외롭게 싸우고 있던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돌팔매질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공이산님 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되어서 정치적결단을 내려야한다구요? 그러면 측근뿐만 아니라 자식들까지 구속된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정치적결단을 내렸나요?
그리고 검찰은 기소를 할 뿐이지 죄가 있고 없고를 판단하는 권한은 없는겁니다.
지금까지 검찰이 구속기소한 사람 모두가 유죄판결받고 감옥살이 했나요? 박주선의원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나요?
그리고 리석기건을 말씀하시면서 진보진영 반발 운운하시는데 비유가 잘못되신것 같습니다.
리석기는 그냥 반역 그 자체이고 그 자가 표명하는 것도 진보가 아니구요.
진보가 아닌 종북 반역자를 진보진영 보수진영의 법질서 준수의무에 끼워넣어 말씀하시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니 이공이산님 벌써 법적 판결이 나왔나요???? 너무 앞선 논리가 아닌지요.
love/진보든 보수든 법과 원칙은 지켜야 한다. 진보가 법을 안지키니 보수도 안지켜도 된다? 이것은 법과 원칙을 수호하는 보수가 할 이야기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법과 원칙을 정치생명처럼 여기지 않았나? 그렇다면 작금의 사태에 대해 법적 책임 이전에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석기가 진보진영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법의 판결에 의해 구속되고 징역형을 받아 죗값을 치르고 있듯이 진보진영이든 보수진영이든 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여야 한다. 나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왔다고 해서 법과 원칙을 부정한다면 이는 진정한 보수의 가치가 아니다.
좌완상같은 자가 대표적인 성령받지 못한 기독교인 소셜리스트들이지요.
성령대신 사회주의 이념을 주인으로 모신 좌좀비들입니다.
좌동호 목사같은 이들과 더불어
아래 '이공이산'은 말 한번 잘했다. 지난 번 한명숙 전총리가 뇌물 수수로 구속될 때, 소위 진보세력이라는 작자들이 성경책 들고 양심 퍼포먼스 하던 생쇼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 그때 한명숙이 구속 된 것은 법관이 법과 원칙에 따라 구속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확보되었기 때문에 법 집행을 한 것 아닌가? 그런데도 법관의 정당한 법집행을 부정하는 그 당시 좌파들의 행동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부정하는 것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 란 말인가? ‘법’은 ‘만인을 평등하게 대우’하듯이, ‘만인 또한 그 법을 준수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서는 ‘좌’‘우’를 떠나서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기네가 유리하면 법을 준수하고, 불리하면 법 따위는 깡그리 무시해도 된다는 소위 '진보' 세력을 자처하는 자들이야 말로 진정으로 반성해야 한다!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스스로 정치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미 김기춘 비서실장을 비롯해 안종범 수석, 현기환 수석, 정호성 비서관, 조윤선 장관 김종 차관 등등 박근혜의 최고위 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측근들 마저도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하는 진술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한게 없고 모든게 선동하는 언론과 촛불시민들 탓이라고 한다면 이는 진정한 보수의 자세가 아니다. 무릇 보수라면 법과 원칙을 가장 중요시하여야 마땅하고 그러한 법과 원칙에 따라 법관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면 구속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확보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부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부정하는 것이다. 보수가 할일은 진정으로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정권이 들어서지 않도록 견제하는 것이다.
논리적이고 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100% 동감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환완상 같은 외눈박이 사이비 지식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주의 굿판 뒤에 숨어서 개인적인 사익을 추구하는..
문재인 집권하면 한자리(단물빨대) 기대하고 있는 좌파 인사들 중의 한명입니다. 당연히 문재인이 집권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겁니다.
신실한 기독교인인가, 예수를 정말 믿는가 아닌가는 부활을 믿는지 아닌지로 확인할 수 있다.
부활은 오늘날의 과학과 세상이치로는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성경을 연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 성경은 기도와 묵상을 통해 영혼으로 느끼고 음성을 듣는 것.
어쩌면 성경은 부활을 믿는지 우리에게 묻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실로 부활을 믿는다면 그것으로 성경을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
한완상은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이지 성경을 느낀 사람은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다. 물론 나도 나이롱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