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와 함께 목숨을 걸고 38선을 넘어와 한국에서 성공한 한 80대 기업인은 어제 저녁 식사 자리에서 공산주의의 본질에 대하여 지식인이 쓴 책 한 권보다 더 핵심적인 비판을 하였다.
'해방이 되고 제가 살던 신의주에 소련군을 업은 공산주의자들이 초등학교를 장악하였습니다. 제가 1학년 반장이 되었습니다. 교장 선생이 일곱, 여덟 살짜리인 여섯 명의 반장을 모아놓고 하던 이야기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너희들 지금부터 집에 가거든 아버지 어머니가 불을 꺼놓고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두었다가 나한테 꼬박꼬박 보고해야 한다.'
老기업인은 '부모를 배신하라는 그 말에 가슴이 섬뜻하였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공산주의 통치 1년째가 그러하였으니 70년이 흐르는 동안 70배로 악화되었을 것 아닙니까?'라고 하였다.
공산주의자 교장이 7, 8세짜리 반장들을 모아놓고 한 이야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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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1, 12:32












배신 어릴때 운동화를 배구두 혹은 배신이라 들었습니다.
배가 아니라 베 자 일 겁니다. 짚신이 아닌 헝겊신 혹은 삼베신
종류로 어르신들께서 부르셨던 걸로 기억 합니다.
이 운동화를 하나 사기라도 하면 쳐다 보느라 잠도 않오고 설 추석이
기다려 자고 그랬더랬습니다. 운동화를 베신 이라 발음 하여 부모님의
사랑의 증표로 살아 왔는데 부모를 배신 하라는 공산주의가 너무
밉습니다. 이승복 어린이는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절대 만날 수 없을까요
나는 공상당이 싫어요라 외쳤던 이승복이 그립습니다.
지옥의 공산당이 아직도 현존한다는것도 기가 찬대
그런 공산당의 수장 김정은에게 집권하면 방문하고
개성공단을 살리겠다는
좌파가 대통령 일순위인 정신나간 민족이 우리라니 기가 찹니다
잘 알려진 문인중에 북한 공산주의가 유신체제 보다 3,000배 더 악독하다고 토로 한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