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성공에 대한 두 名文

 미국의 앤더슨 스탠리(Anderson Stanley)란 여성이 글짓기 대회에서 ‘성공’이란 제목의 시로 입상하였다. 이 글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데 원문을 조금 손댄 것이 돌아다닌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로부터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의 최선을 발견하는 것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단 한 사람의 人生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原文은 이렇다. 

  성공한 사람은 잘 살고, 잘 웃고,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이다.

  순결한 여성의 신뢰와 영리한 남자의 존경과 어린이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부여된 임무를 다한 사람이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태어날 때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놓고 떠난 사람이다.

  영혼을 구하고, 완벽한 詩를 남기며,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 하고 그들에게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靈感을 준 삶, 추억만으로도 축복이 되는 삶, 이것이 성공이다.

 

 He achieved success who has lived well, laughed often, and loved much

 Who has enjoyed the trust of pure women, the respect of intelligent men and the love of little children

 Who has filled his niche and accomplished his task

 Who has never lacked appreciation of Earth's beauty or failed to express it

 Who has left the world better than he found it,

 Whether an improved poppy, a perfect poem, or a rescued soul

 Who has always looked for the best in others and given them the best he had

 Whose life was an inspiration

 Whose memory a benediction

 이 글은 미국 철학자 랄프 왈도 에머스이 쓴 것으로 잘못 전해진 경우이다. 미국에서도 그렇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한 신문 칼럼리스트 앤 랜더스(필명)가 이 글을 소개하면서 에머슨이 쓴 것으로 잘못 알린 것이 시작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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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딘다

 사도 바울이 쓴, 新約 성경 고린도 前書 13장은 사랑에 대한 定義이다. 읽기 쉽게 내가 손을 본 부분도 있다.   
    
    [내가 사람의 方言과 天使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과 시끄러운 꽹과리에 지나지 않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山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며,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救濟(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溫柔(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利益만 찾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惡을 행하지 아니하며 不義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즐거워하며, 모든 것을 감싸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으나 예언은 끊어지고, 方言도 그치고, 知識도 없어지리라. 우리는 단편적으로 알고 단편적으로 예언하나, 溫全한 것이 올 때는 不完全한 것이 사라지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았고 생각하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며 깨닫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버릇을 버렸노라.
   지금은 흐린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보이지만 그때가 되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단편적으로 아나 그때는 主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모든것을 온전히 알게 되리라.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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