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혁명으로 국민주권의 시대가 열리고 첫 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 오늘, 그 의미가 유달리 깊게 다가옵니다.>
-대통령이 혁명이란 말을 너무 쉽게 쓴다. 혁명은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행동이다. 촛불혁명이든 민중혁명이든 군사혁명이든 불법이다. 이는 헌법을 수호하겠다고 서약하였던 대통령이 스스로 직무를 위배한 것이다. 우리 헌법에 ‘혁명’을 정당화하는 조항이 있는지?
<광복은 항일의병에서 광복군까지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흘린 피의 대가였습니다.>
-광복, 즉 해방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국의 기여가 더 컸다.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에 이겼으므로 해방이 온 것이다. 해방한 것이 아니라 해방된 것이다. 그러나 건국은 우리가 주체적으로 한 것이다. 그래서 건국된 것이 아니라 건국한 것이다. 그래서 건국이 광복보다 優位이다.
<위대한 독립운동의 정신은 민주화와 경제 발전으로 되살아나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희생하고 땀 흘린 모든 분들, 그 한 분 한 분 모두가 오늘 이 나라를 세운 공헌자입니다.>
-'반공투쟁'이 빠졌다. 북한군의 남침으로부터 조국을 지킨 軍官民의 노력을 애써 무시하였다.
<앞으로 남북관계가 풀리면 남북이 공동으로 (일제) 강제동원 피해 실태조사를 하는 것도 검토할 것입니다.>
-남북한 공조의 反日운동으로 비화될 위험성이 있다. 지금은 北核문제에 공조해야 할 한국과 일본이다.
<정부의 원칙은 확고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익이 최우선이고 정의입니다.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안 됩니다.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입니다.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북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 점에서 우리와 미국 정부의 입장이 다르지 않습니다.>
-한반도에서 북한이 도발적 군사행동을 하는 것도 대한민국이 막을 힘과 의지가 있나? 없다면 미국이 북한의 핵시설을 공격하거나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군사작전을 펼 때만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인가?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실패하니 군사적 방법이 거론된다. 실패한 것이 증명된 평화적 해결을 이 마당에 또 다시 외치는 것은 공허하다.
<북한이 미사일 발사시험을 유예하거나 핵실험 중단을 천명했던 시기는 예외 없이 남북관계가 좋은 시기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북미, 북일 간 대화도 촉진되었고, 동북아 다자외교도 활발했습니다. 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문제의 주인은 우리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006년 10월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이 이명박 정부 때인가? 2002년 북한정권은 제네바 협약을 어기고 우라늄 농축 방식에 의한 불법적 핵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되었다. 이때는 김대중 정권 시절이다. 좌파정권 10년간 북한에 퍼준 약100억 달러의 금품이 반역집단의 핵미사일 개발에 쓰인 사실을 덮기 위하여 이런 말을 한 것인가? 사실과 어긋난다.
<북핵문제 해결은 핵 동결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핵동결은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겠다는 패배주의이다. 북핵 문제 해결은 핵폐기 약속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흡수통일을 추진하지도 않을 것이고 인위적 통일을 추구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통일은 민족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합의하는 '평화적, 민주적'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북한이 기존의 남북합의의 상호이행을 약속한다면, 우리는 정부가 바뀌어도 대북정책이 달라지지 않도록, 국회의 의결을 거쳐 그 합의를 제도화할 것입니다.>
-이는 헌법 위반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4조는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규정하였다. 인위적 통일 정책을 명령한 것이다. 통일의 대원칙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방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에서 자유의 원칙을 무시하였다. 정책을 법으로 가두는 것은 위험하다. 정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유연하게 해야 한다. 법으로 정책을 규제하면 외교 안보 전략은 기능적 수단으로 전락한다.
<북미, 북일 간 대화도 촉진되었고, 동북아 다자외교도 활발했습니다. 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문제의 주인은 우리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북미’라는 표현은 반국가단체인 북한정권을 동맹국인 미국보다 우대하는 의미를 품고 있다. 미북, 일북이 맞다.
<한일관계도 이제 양자관계를 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과거사와 역사문제가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지속적으로 발목 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새로운 한일관계의 발전을 위해 셔틀외교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 갈 것입니다. 당면한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서도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거사 문제를 계속 따지되 북핵에 공동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한일관계를 협력적 방향으로 끌고 가겠다는 이야기는 잘한 것이다.
<2년 후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내년 8.15는 정부 수립 70주년이기도 합니다.>
-2019년이 건국 100주년이란 말은 너무 심한 억지이다. 임시정부가 국가라는 뜻이 된다. 독립도 하지 않았는데 1919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니! 정부수립은 건국의 내용이다. 국민이 선거로 국회를 구성하고, 그 국회가 헌법을 만들어 수립한 정부가 곧 국가이다. 그런데 완전한 정부가 수립된 날을 무시하고 임시정부가 수립된 날을 건국이라니? 국어사전과 모든 정치학 교과서를 없애지 않고는 불가능한 주장을 한 것이다.
<해방 후에도 돌아오지 못한 동포들이 많습니다. 재일동포의 경우 국적을 불문하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고향 방문을 정상화할 것입니다. 지금도 시베리아와 사할린 등 곳곳에 강제이주와 동원이 남긴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그 분들과도 동포의 정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한국 국적을 가진 재일동포는 이미 한국을 마음대로 방문한다. 조총련 소속 재일동포는 북한국적이다. 북한정권은 反국가단체이다. 북한정권의 하부 조직인 조총련도 反국가단체이다. 즉, 反국가단체 구성원의 한국 방문을 허용한다면 이는 적화공작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악용될 것이다. 조총련 소속자는 전성기의 10분의 1로 줄어 3만 여 명 정도이다. 이들은 북한 공작원으로 간주해야 한다.












조갑제씨는 늙어도 새롭다. 그래서 조갑제씨는 무시할 수가 없다.
<우리 대한민국은 독립운동 보다 건국운동이 훨씬 위대했다.>
고맙습니다. 조선생님.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에 이겼으므로 해방이 온 것이다. 해방한 것이 아니라 해방된 것이다. 그러나 건국은 우리가 주체적으로 한 것이다. 그래서 건국된 것이 아니라 건국한 것이다. 그래서 건국이 광복보다 優位이다. "
이승만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한 신문 칼럼에 난 글이 생각난다,아마 대통령의 언어(또는 말)이라는 글이었던것 같은데 요지는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면 말과 행동에서 그 지위에 맞는 품격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실 막무가내식 트럼프는 언행에서 스스로를 깍아 내리고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 보다 마을 이장감으로 딱이다라는 얘기도 한때 나돌았었다.문 대통령의 취임이후 언행을 보면 민주당 특유의 내로남불식 표현이 많은데 마치 적퍠가 전 집권당 내부에만 존재하는 문제인것처럼 말한다든가 자신이 임명하는 사람이야말로 유능하고 정의로운 것처럼 표현하는 점이 그렇다. 아전인수는 결국 자기 눈과 정신을 마비시키고 외눈박이 정책을 펼치게 되는 지름길인것을 이분은 자각도 하지 못하고 그래서 고칠 수도 없는 불치병 상태까지 이른 것이다. 자신이야말로 정의인듯 정의로운 사회를 그렇게 주창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불행은 내가 예상한데로 누워서 침밷은 꼴이 되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사사건건 발목잡던 야당시절의 내로남불식 독선이 계속되는한 좋은 결말이 예상되지는 않는다. 세상을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세상은 내가 베푼 그대로 내게 돌려준다고 오래전에 깨달았다.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불행하길 바란다면 감히 국민이라고 막말을 해서는 안된다. 대통령이 불행하건 행복하건 그것은 개인적인 홍복이 아니라 나라와 국민의 홍복이다.
미국이 선제 타격을 하면 문재인은 미군과 미국사람을 인질로 삼겠다는 속셈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것은 왕조 시대에는 君王無恥라고 했으니 왕이라면 뭔들 못하겠읍니까 만은 지금 대한민국은 왕조시대가 아니고 엄연히 대의정치를 하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가요 대통령이 얼이 빠지지 않고서야 어찌 이리도 허망한 말을 할수가 있읍니까 전임 박근혜 대통령을 제왕적, 헌법위반 이라며 탄핵하고 촛불혁명으로 쫏차냈다고 입만열면 토해내는 현대통령께서 어찌 이리도 帝王的보다 더한 皇帝的 대통령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럴수 있읍니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심히 유감이 아닐수 없네요 대통령께서 말씀 하실때에는 심사숙고 하시고 옳은 말만 해주십시요 기대해 보겠읍니다
내가 김정은이라면, 이렇게 훌륭한 남쪽 대통령님 덕분에 북폭이 없을 것이 확실하니 일단 핵무장부터 단디 하겠습니다.
중국쪽 경제제재라는 것도 조만간 유야무야 될 것이고, 남쪽에서는 인도적 지원과 북핵은 구분해야 한다면서 돈을 싸 들고 올 것이고, 유화적 제스처를 살짝 취해주면 남쪽 정부에서는 얼씨구나 하면서 개성공단 열고 금강산 관광 재개하고 할 것이기 때문에 돈 걱정안할 것입니다. 말 안들으면 서울 핵폭탄 투하하겠다고 살짝 겁을 주면 '전쟁은 안된다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화가 돈보다 중요하다'고 외치면서 역시 돈을 줄 것입니다.
기습적으로 백령도와 연평도를 점령해도 '더이상 확전은 안된다. 두 섬을 포기하더라도 제2의 한국전이 일어나면 안된다. 평화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면서 유감성명이나 내고 끝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핵을 더이상 확산하지 않고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면서 (핵동결), 또는 핵은 유지하되 ICBM은 폐기하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미국과 평화협정맺고 주한미군을 일본으로 철수 시키겠습니다 (뉴 에치슨 라인). 그러면 남쪽에서 자발적으로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념보다 민족이 중요하다. 북쪽의 정신과 남쪽의 물질이 합하면 일본을 이길수 있다' 면서 기어들어오겠지요. 통일은 확실히 될듯...
커먼센스 이녀석아 네말대로 상식좀 있게 판단해봐!!
같이 또라이짓 하지 말고...수준이 되야 말을하지 .
위 칼럼에 니 할말있으면 댓글달고 남의 댓글에 시비거는
상식이하의 짓은 하지마라 이놈아..
아래 기본정석씨, 박그네 개 또라이가 원망스러워? 내가 보기엔 니가 개또라이같구나. 박근혜대통령 발톱의 때만큼도 안되는 인간이 개또라이니 뭐니 하면서 지 잘났다는구나! 정신차려라~
비판할 가치조차 없소이다 !!!
대통령이라는 호칭도 쓰기가 싫습니다.
문재인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이라고 함부로 이야기한다면 이는 탄핵감입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은 헌법에기초하거나 전국민이 참여한 비밀투표의 선거를 통해만 통치하는 것이지, 일부만 참여한 민중민주주의의 광장을 통해서 국민의 의사라는 미명으로 통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한 선동정치가의 표상을 보는 듯합니다. 지금 세월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그리고 이를 그냥 보고 있는 국민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창피한 일입니다. 2차대전후 신생독립국이 모두 이런 것 때문에 민주주의 못하고 망하는 것을 보았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 어찌 해야 되겠습니까? 진짜 혁명을 해야되나요?
너무 흥분할 필요없음.
어차피 문씨도 제임기 채우기에는 함량미달.
뭐 아는게 있어야 훈수를 둬도 들어먹지.
완전 왼쪽으로 비틀어진 안테나 달고 그쪽 주파수나 잡고있으니.
문가야 안테나나 제대로 교정해라.
그리고 네 처지좀 살펴라...
박그네 개 또라이가 원망스러운 하루긴 하지만...